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었습니다. 한번이 아닌네번을 거쳐서,, 모두 저의 순간적으로 폭발해버리는 성격탓에,, 마지막 그날도 전 그녀에게 화를내며 이별을 통보했고,, 그녀는 이제는 익숙한지 받아 들이더군요,, 그렇게 몇분이 흘렀을까,, 제정신이 돌와왔나 봅니다,, 무조건 잘못했다면서 싹싹빕니다... 어떻게든 돌려야 겟다는 생각에 별짓 다하고 그랬습니다. 그녀 나에게 돌아오는 대신 예전같지는 않을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대형마트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싸움의 화해가 있던 다음날,, 그녀,,찾아 왔습니다,, 졸린데도 불구하고 전 무작정 영화를 보러 가자며 끌고 올라갔습니다(마트 4층이 시네마관) 대기실 에서 그녀의 행동에 너무나도 답답한 나머지 넌 나를 한번이라도 이해 하려고 노력해본적 있냐고 했습니다 이것이 그녀가 저에게서 마음을 돌리게 된 계기가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그녀 피곤하다며 집으로 갔습니다 저도 집으로 왔고요 메신저에서 그녀가 전에 만나던 남자와 저를 비교 하더군요,, 너무나 닮았다며,,이런모습이 싫다고 자신이 알던 그런모습이 아니라며,, 그러면서 말을 이었습니다.. 날 이해 하려고 한적이 있었냐고, 내가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런내용이었죠,,전 할말이 없었습니다,, 순간 욱하는 성질때문에 그녀를 잃게 되었습니다,, 전 태어나서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그러한 아픔을 그녀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가슴이 타들어 가는듯한 느낌,,숨을 제대로 쉴수없을듯한 고통,, 그러한 느낌과 고통속에서 3일밤낮으로 물몇모금만 마시고 지내왔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그녀의 마음을 돌려보고자 제가 쉬는날 불러냈지만,, 오히려 내가 무섭다고 하더군요,,그런말을 들었는데도,,그녀를 놓치기가 싫었습니다,,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았고 싫어하는것도 알았는데,,이제 잘할수있는데,,이대로 놓치면,그녀를 보내면 평생 후회할것만 같았습니다,, 그래도 그녀,,절 밀쳐내고 떠났습니다,, 그러던 첫눈이 내린다고 하던,,12월3일 그녀에게 하루동안만,,내가 알던 모습의 너로 나에게 돌아와 달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그녀가 저에게 그러면 편히 보내주겠냐고 하더군요,, 주님께서 기도를 듣고 제게 주신 기회라 생각들엇습니다,, 그렇다면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다시 믿음을 가지게 해 보이겠다고,,그녀앞에서 했던 다짐들을 모두 지켜 내 보이겠다고,,그렇게 해서 맘이 돌아 오면,,나에게 다시 오겠냐고,, 그랬더니 그녀,,일주일은 너무 길다고합니다,,3일로 줄여 버리더군요,, 그래도 저는 기뻤습니다,, 제말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던 그녀가,,저에게 시선을 향한것이니까요,, 저,,정말 잘해보겠습니다,, 비록,,3일동안의 시간안에 그녀의 마음을 다 돌려놓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후회 없이,,3일동안만이라도 후회 없이 그녀와 지내보겠습니다,, 내가 알지 못해서 그녀에게 상처주었던 행동과 말들,,하지 않고,,그녀가 원하던,,나와의 생활들,, 그런생활들을,,,그렇게 했는데도 그녀의 맘이 정말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쩔수없는것이겠죠,,정말 마음이 떠나버린것일테니까요,, 하지만 미련은 없을거 같네요,,정말 그녀를 위해서 3일동안이지만,,적지만 적은시간이지만,, 그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3일로 기억될테니까요,,마지막은 아름답겠죠,,적어도 저에게는,,
첫눈,그리고,3일동안의 마지막 기회,,
여자친구와 이별을 했었습니다.
한번이 아닌네번을 거쳐서,,
모두 저의 순간적으로 폭발해버리는 성격탓에,,
마지막 그날도 전 그녀에게 화를내며 이별을 통보했고,,
그녀는 이제는 익숙한지 받아 들이더군요,,
그렇게 몇분이 흘렀을까,,
제정신이 돌와왔나 봅니다,,
무조건 잘못했다면서 싹싹빕니다...
어떻게든 돌려야 겟다는 생각에 별짓 다하고 그랬습니다.
그녀 나에게 돌아오는 대신 예전같지는 않을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대형마트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싸움의 화해가 있던 다음날,,
그녀,,찾아 왔습니다,,
졸린데도 불구하고 전 무작정 영화를 보러 가자며 끌고 올라갔습니다(마트 4층이 시네마관)
대기실 에서 그녀의 행동에 너무나도 답답한 나머지
넌 나를 한번이라도 이해 하려고 노력해본적 있냐고 했습니다
이것이 그녀가 저에게서 마음을 돌리게 된 계기가 됐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는 그녀 피곤하다며 집으로 갔습니다 저도 집으로 왔고요
메신저에서 그녀가 전에 만나던 남자와 저를 비교 하더군요,,
너무나 닮았다며,,이런모습이 싫다고 자신이 알던 그런모습이 아니라며,,
그러면서 말을 이었습니다..
날 이해 하려고 한적이 있었냐고, 내가 얼마나 이해하려고 노력했는데,
이런내용이었죠,,전 할말이 없었습니다,,
순간 욱하는 성질때문에 그녀를 잃게 되었습니다,,
전 태어나서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그러한 아픔을 그녀를 통해서 알았습니다..
가슴이 타들어 가는듯한 느낌,,숨을 제대로 쉴수없을듯한 고통,,
그러한 느낌과 고통속에서 3일밤낮으로 물몇모금만 마시고 지내왔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으로 그녀의 마음을 돌려보고자 제가 쉬는날 불러냈지만,,
오히려 내가 무섭다고 하더군요,,그런말을 들었는데도,,그녀를 놓치기가 싫었습니다,,그녀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알았고 싫어하는것도 알았는데,,이제 잘할수있는데,,이대로 놓치면,그녀를 보내면 평생 후회할것만 같았습니다,,
그래도 그녀,,절 밀쳐내고 떠났습니다,,
그러던 첫눈이 내린다고 하던,,12월3일 그녀에게 하루동안만,,내가 알던 모습의 너로 나에게 돌아와 달라고 했습니다,,그러니까 그녀가 저에게 그러면 편히 보내주겠냐고 하더군요,,
주님께서 기도를 듣고 제게 주신 기회라 생각들엇습니다,,
그렇다면 일주일만 시간을 달라고 했습니다,,다시 믿음을 가지게 해 보이겠다고,,그녀앞에서 했던 다짐들을 모두 지켜 내 보이겠다고,,그렇게 해서 맘이 돌아 오면,,나에게 다시 오겠냐고,,
그랬더니 그녀,,일주일은 너무 길다고합니다,,3일로 줄여 버리더군요,,
그래도 저는 기뻤습니다,,
제말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던 그녀가,,저에게 시선을 향한것이니까요,,
저,,정말 잘해보겠습니다,,
비록,,3일동안의 시간안에 그녀의 마음을 다 돌려놓을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후회 없이,,3일동안만이라도 후회 없이 그녀와 지내보겠습니다,,
내가 알지 못해서 그녀에게 상처주었던 행동과 말들,,하지 않고,,그녀가 원하던,,나와의 생활들,,
그런생활들을,,,그렇게 했는데도 그녀의 맘이 정말 돌아오지 않는다면,,
어쩔수없는것이겠죠,,정말 마음이 떠나버린것일테니까요,,
하지만 미련은 없을거 같네요,,정말 그녀를 위해서 3일동안이지만,,적지만 적은시간이지만,,
그녀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3일로 기억될테니까요,,마지막은 아름답겠죠,,적어도 저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