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작업을 통해 겨우 결실을 맺었지만....

영동권최강국립대는?2005.12.05
조회303

무언가 아직도 찜찜한 면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외모야 제가 좋아하니까 상관없지만 주위에서는 워워~는 기본이고...

'폭탄이다 것두 핵이야~'에다가 '술먹고 같이 잤냐?'가 대다수입니다...

저도 나름대로 폭탄(?)이기에 그러려니 하지만...

스킨쉽은 제가 적극적으로 하는 편입니다...

방학이면 원거리 교제가 되지만...(사귄지 2일만에 방학 ㄱ-)

만나면 최대한 적극적으로 손도 잡고, 팔짱도 끼고 하는편입니다....

문자랑 전화도 자주하고...(근데 귀찮다고 하지 말랍디다...ㅡㅡ)

어째 여친의 반응은 시큰둥하군요....흐음...

그리고 평소에 작업걸때 늘 하던말이...

'친구가 키큰애 좋아한다는데 사귀어볼래?'여서... 난감합니다..(제키 190입니다;;)

그리고 연상입니다....

무언가 사주려하면 자기가 돈낸다그러고... 만류하면 화내고 삐지고...

그렇다고 안내면 삐지고... 어쩌라는겐지;;;;

가장 막대하고 커다란 문제는..............................

게.임.훼.인.....

린2 나온지 몇달만에 만렙찍고, 적혈(PK길드) 길마를 누리고 있습니다....ㅡㅡ

같이하자고 꼬셔놓고 죽이기는 태반사 ㅡㅡ;

이거 어쩝니까..... 사귀자는건지 말자는건지...

연애박사님들~ 악플도 좋으니 도움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