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는너무비싸요..돈 모을수가 없어..

도둑놈2007.03.15
조회1,209

ㄴ직작생활 2년2개월 정도.. 25세

 

작년 여름에 퇴직할시기에 탄 적금 600을

4달 백수생활과...이 치료로 200을 탕진하고..

 

400이 남았습니다.

 

4달뒤 취업하여 곧바로 또 70씩 적금을 넣었고..현 490을 부었습니다.

 

현제 3월 890이 모아져있는데..

 

적금 만기 후  총 1300정도 생깁니다.(2년7개월 동한 일한 노동의 대가가..요만큼이지요..)

 

하지만!!!!!!!!!

 

얼마전 치과 진료를 받았는데..

 

견적이 1000 나왔답니다.

 

예전부터 부정교합으로 교정은 하려고했고..약700 (콤비교정시)

헌데... 작년 여름에 치료한 이들을 다시 다하라는...ㅡㅡ 약300

 

총견적 1000

 

ㅠㅠ

 

눈물 나옵니다..

 

 

치과 때문에..돈을 모을수가 없어요!

 

성형외과 빰치는 치과 의료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