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바로 지난 일요일입니다.... 토요일날의 과음으로 인해... 일요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친구랑 짬뽕을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고 빈속에 매운 짬뽕을 먹었드랬지요... 친구랑 둘이 짬뽕을 먹고 영화보고 밤 늦은 시간이었는데 그릇은 그대로 있더군요.. 뭐야 아직 안 가지고 갔나하고 걍 방에 들어가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밖에서 우당탕 하는 소리가 나길래 뭐야 하고 문을 살짝 열고 보니..... 도망가는 배달하는 분 뒷 모습과 몽땅 업질러 버린... 짬뽕... 헐.. 열라 황당합니다.... 배달하는 양반이 치울 도구가 없어서 치우기 곤란한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문이라도 두들겨서 "이거 제가 엎었는데, 치울 도구가 없는데 좀 빌려주시면 제가 치우겠습니다" 라고 하면 누가 안 도와줍니까..... 걍 도망갑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 밤에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네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어제 그 중국집의 배달하는 분이 그릇을 엎고서도 그냥 가더라고요.... 저 오늘... 관리소에서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따 배달 가시는 길에 들르셔서 안 치워져 있으면 치워 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중국집: 어제 길도 미끄럽고 해서 애들보고 배달 가라고 하기도 미안했었어요. 그리고 오피스텔인데 거기 청소하는 아줌마 없어요 아줌마가 치우겠죠... . 저: 뭐 아줌마는 있는데 오늘 배달 가시는 길에 들려서 아직도 안 치워져 있으면 치워주세요. 중국집 여자: 아니 그걸 왜 우리가 치워요. 사람이 경우가 그리 없어요 미안하다고 했으면 됬지... 저: 아니 그걸 왜 청소 하는 아줌마 핑계를 대요. 배달하시는 분이 잘못을 했으면 치워야지요. 중국집 여자: 갑자기 소리 지릅니다 야! 너 내가 중국집이라고 우습게 보여..... 너 몇살이나 처먹었어? 사람이 전화로는 더 조심해야 하는거야.... 저: 이제 어이가 가출했습니다.. 아줌마 나 나이 처먹을 만큼 처 먹었고... 책임을 질 짓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왜 소리쳐.... 중국집 여자: 야 너 거기서 꼼짝 말고 기다려.. 내가 문닫고 갈꺼니까.. 기다려... 저: 그래 와라 와서 봐라.... 저는 오늘 그래서 정시 퇴근해서 집에서 기다리는데도 안 오네요... 저 아줌마가 잘못한건지... 제가 잘못한건지... 다짜고짜 치우라는 것도 아니고 배달가다가 청소 하는 아줌마가 안 치웠으면 그때나 치우라는데도 저럽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그 중국집을 고발합니다. 제가 의왕 계원 예술 대학교 근처 삽니다... 아마 찌라시 보고 전화 했으니까요.. 이 근처 중국집이 아닐까 합니다...... 중국집 이름: XX. 전화번호: X31- X2X-4X4X 0X1- 4XX-7X3X 정말 개념을 상실한 중국집이네요... 어처구니가... 제가 막무가내로 너 치우라고 띡띡 거린것도 아니고 청소하는 아줌마가 안 치웠으면은 좀 지나가다가 치우라는데도... 저렇게 악 쓰고 덤빕니다... 그러는데 왜 안오는겨 이 아줌마... 걍 공개 할까 하다가... 힘들게 사는 그 아줌마... 힘들게 살아서 악 밖에 안 남아서 그런 불쌍한 아줌마 장사까지 못할까봐 차마 참습니다.... 혹시나 계원대 학생들이 주 고객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글이 괜히 계원대에 퍼져서... 장사 못하면 어쩌나 싶네요... 에휴.. 근데 이 근처 짱게집은 왜 그래요 도데체 저집 말고 XXX는....자기가 동수 잘 못듣고 전화해서 왜 문 안여냐고 X랄을 해서 일리 바꾼건데 또 그러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의왕 계원 예술 대학교 근처의 개념 없는 짱깨 집! PD 수첩에서 고발한다.
토요일날의 과음으로 인해... 일요일 느즈막히 일어나서....... 친구랑 짬뽕을 먹기로 하고...
주문을 하고 빈속에 매운 짬뽕을 먹었드랬지요...
친구랑 둘이 짬뽕을 먹고 영화보고 밤 늦은 시간이었는데 그릇은 그대로 있더군요..
뭐야 아직 안 가지고 갔나하고 걍 방에 들어가서 빈둥거리고 있는데....
밖에서 우당탕 하는 소리가 나길래 뭐야 하고 문을 살짝 열고 보니..... 도망가는 배달하는 분 뒷 모습과
몽땅 업질러 버린... 짬뽕... 헐.. 열라 황당합니다....
배달하는 양반이 치울 도구가 없어서 치우기 곤란한건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최소한...
문이라도 두들겨서 "이거 제가 엎었는데, 치울 도구가 없는데 좀 빌려주시면 제가 치우겠습니다"
라고 하면 누가 안 도와줍니까..... 걍 도망갑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 밤에 전화를 하니 받지도 않네요... 그래서 그 다음날....... 전화를 해서....
"어제 그 중국집의 배달하는 분이 그릇을 엎고서도 그냥 가더라고요.... 저 오늘...
관리소에서 전화오고 난리도 아니네요. 이따 배달 가시는 길에 들르셔서 안 치워져 있으면
치워 주세요" 라고 했습니다...
중국집: 어제 길도 미끄럽고 해서 애들보고 배달 가라고 하기도 미안했었어요. 그리고 오피스텔인데
거기 청소하는 아줌마 없어요 아줌마가 치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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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뭐 아줌마는 있는데 오늘 배달 가시는 길에 들려서 아직도 안 치워져 있으면 치워주세요.
중국집 여자: 아니 그걸 왜 우리가 치워요. 사람이 경우가 그리 없어요 미안하다고 했으면 됬지...
저: 아니 그걸 왜 청소 하는 아줌마 핑계를 대요. 배달하시는 분이 잘못을 했으면 치워야지요.
중국집 여자: 갑자기 소리 지릅니다 야! 너 내가 중국집이라고 우습게 보여..... 너 몇살이나 처먹었어?
사람이 전화로는 더 조심해야 하는거야....
저: 이제 어이가 가출했습니다.. 아줌마 나 나이 처먹을 만큼 처 먹었고... 책임을 질 짓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왜 소리쳐....
중국집 여자: 야 너 거기서 꼼짝 말고 기다려.. 내가 문닫고 갈꺼니까.. 기다려...
저: 그래 와라 와서 봐라....
저는 오늘 그래서 정시 퇴근해서 집에서 기다리는데도 안 오네요... 저 아줌마가 잘못한건지...
제가 잘못한건지... 다짜고짜 치우라는 것도 아니고 배달가다가 청소 하는 아줌마가 안 치웠으면
그때나 치우라는데도 저럽니다..... 정말 황당합니다....
그 중국집을 고발합니다. 제가 의왕 계원 예술 대학교 근처 삽니다...
아마 찌라시 보고 전화 했으니까요.. 이 근처 중국집이 아닐까 합니다......
중국집 이름: XX.
전화번호: X31- X2X-4X4X
0X1- 4XX-7X3X
정말 개념을 상실한 중국집이네요... 어처구니가... 제가 막무가내로 너 치우라고 띡띡 거린것도 아니고 청소하는 아줌마가 안 치웠으면은 좀 지나가다가 치우라는데도... 저렇게 악 쓰고 덤빕니다...
그러는데 왜 안오는겨 이 아줌마...
걍 공개 할까 하다가... 힘들게 사는 그 아줌마... 힘들게 살아서 악 밖에 안 남아서 그런 불쌍한 아줌마
장사까지 못할까봐 차마 참습니다.... 혹시나 계원대 학생들이 주 고객이지 않을까 싶은데...
이글이 괜히 계원대에 퍼져서... 장사 못하면 어쩌나 싶네요... 에휴..
근데 이 근처 짱게집은 왜 그래요 도데체 저집 말고 XXX는....자기가 동수 잘 못듣고 전화해서
왜 문 안여냐고 X랄을 해서 일리 바꾼건데 또 그러네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