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경찰서는 14일 여자 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병으로 때려 숨지게 한 이모(35·무직)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낮 12시10분께 의정부동 K모텔 객실에서 여자 친구 권모(25·무직)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권씨가 욕설을 하자 옆에 있던 맥주병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범행후 모텔 주인에게 신고를 부탁해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ㅡㅡ
"욕 못참아" 30대男, 맥주병으로 여친 살해
의정부경찰서는 14일 여자 친구와 말다툼을 하던 중 욕설을 한다는 이유로
병으로 때려 숨지게 한 이모(35·무직)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이날 낮 12시10분께 의정부동 K모텔 객실에서
여자 친구 권모(25·무직)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권씨가 욕설을 하자
옆에 있던 맥주병으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범행후 모텔 주인에게 신고를 부탁해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 등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