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장기하사관) 매맞고, 안먹고, 안쓰고 해서 모은 피같은 내돈 2천만원을 1998년에 아는 사람통해서 빌려주고 1년간 이자(2부)를 받았는데 그 후부터 이자도 안주고, 연락도 안되고...ㅠㅠ 물어물어 찾아낸 동생...!!! 신용으로 빌려줬기때문에 대신 갚겠다는 말로 몇 년을 끌고 참다 참다 못해 법원에 민사소송을 내어 승소를 했지만(2004년)... 판사는 언제까지 전액과 법정이자를 갚을때까지 지급하라...땅땅땅!!! 하지만 돈이 없다는데야...실제로 돈 쓴 사람은 얼굴도 모르고 동생한테 전부 맡기고...동생넘은 뻐티기... 그래도 굴하지 않고 강제집행까지 감행하여 위화감(?)을 조성했지만 얼마되지 않는 동산들에 이의신청까지... 얼마전 채무자(동생)한테 걸려온 한통의 전화...이사가야 하는데 딱지 붙인거 떼주시면 안되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아주 천연덕스러운 말투로...지금까지 우리가 사이가 좋았던것처럼... 돈은 언제 줄거냐? 계획은 어떻게 되냐는말에...그건 좀 힘들죠...안되는거 알자나요...그러면서 정말 딱지 안떼 주실거예요? 흐미~ 강제집행했을때 다른 위기감이 있었는지 와이프랑 서류상 이혼인지...애들도 있기때문에 쉽게 이혼하지는 못할거 같고...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민사소송은 채무자가 돈이 없다고 버티면 받을 길이 없나요? 군대생활하면서 어렵게 모은돈 이렇게 허망하게 포기하기는 너무나 아깝자나요... 1998년부터 지금까지 다른곳에 돈을 굴렸다면 지금쯤은 원금의 두배내지 세배의 이익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원금이라도 주기만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어찌해야하나요...ㅠㅠ
피같은 내돈 떼 먹은인간 어찌해야할까요?
군대에서(장기하사관) 매맞고, 안먹고, 안쓰고 해서 모은 피같은 내돈 2천만원을 1998년에 아는 사람통해서
빌려주고 1년간 이자(2부)를 받았는데 그 후부터 이자도 안주고, 연락도 안되고...ㅠㅠ
물어물어 찾아낸 동생...!!! 신용으로 빌려줬기때문에 대신 갚겠다는 말로 몇 년을 끌고 참다 참다 못해
법원에 민사소송을 내어 승소를 했지만(2004년)...
판사는 언제까지 전액과 법정이자를 갚을때까지 지급하라...땅땅땅!!!
하지만 돈이 없다는데야...실제로 돈 쓴 사람은 얼굴도 모르고 동생한테 전부 맡기고...동생넘은 뻐티기...
그래도 굴하지 않고 강제집행까지 감행하여 위화감(?)을 조성했지만 얼마되지 않는 동산들에 이의신청까지...
얼마전 채무자(동생)한테 걸려온 한통의 전화...이사가야 하는데 딱지 붙인거 떼주시면 안되요?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아주 천연덕스러운 말투로...지금까지 우리가 사이가 좋았던것처럼...
돈은 언제 줄거냐? 계획은 어떻게 되냐는말에...그건 좀 힘들죠...안되는거 알자나요...그러면서 정말 딱지
안떼 주실거예요? 흐미~
강제집행했을때 다른 위기감이 있었는지 와이프랑 서류상 이혼인지...애들도 있기때문에 쉽게 이혼하지는
못할거 같고...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민사소송은 채무자가 돈이 없다고 버티면 받을 길이 없나요?
군대생활하면서 어렵게 모은돈 이렇게 허망하게 포기하기는 너무나 아깝자나요...
1998년부터 지금까지 다른곳에 돈을 굴렸다면 지금쯤은 원금의 두배내지 세배의 이익이 있었을텐데...
지금은 원금이라도 주기만 간절히 바라고 있으니...어찌해야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