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한 아이에게 재연 강요하는 쓰레기 같은 경찰 싸이 안하나?

버러지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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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문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 5톤 화물차와 부딪혀 다친아이 부모는 소식을 듣고 바로 뛰어가서

 

병원으로 갔죠 결과 입원을 하고 치료를 받고 있는데 담당 경찰관 김경장이 부모에게 전화를 해서는

 

사건 재연을 하기위해 학교 후문으로 다시 나오라 했답니다.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막무가내인 경찰을 못이기고 결국 아픈 아이를 데리고 나왔더니 김경장은

 

30분이나 늦게 나타나서는 화를 내며 당사자가 아닌 부모는 나오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부모는 공포에 떨며 어쩔수 없이 자리를 피했는데 조금뒤에 다시 쿵 하는 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아이가 다시 쓰러져 있고 김경장은 멍하니 서 있었다네요 재연을 하면서 다른 5톤 차에 다시 치인거죠

 

아이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서 일단 병원으로

 

아이를 옮기고 자초지정을 경찰에게 물어보니 '법적인 문제는 없다'라는 말만 뇌까렸다는데 ㅅㅂㄴ

 

그렇게 아이에게 몸과 마음으로 상처를 지우고도 경찰관은 한번도 오지도 않다가 민원을 제기한 후

 

자체 조사에 들어가자 한번와서는 "내가 자전거를 타라고 했니? 안했니?" 라고 물었을때 아이가

 

"자전거를 타라고 했잖아요"라고 대답하니까 "이래서 애들은 안 돼"라며 화를 내고 돌아갔다네요

 

지나가던 사람이 다쳐도 돌봐주는게 인지상정이거늘 자신의 100%책임은 아니더라도 자신의 과실이

 

있어서 사람이 다쳤는데 자신의 안위를 돌보기에 급급하고 사람 몸은 걱정도 안하는 이른 쓰레기

 

인간말종같은 경찰관 이런자식들 믿고 살아야 하나요?

 

에휴 대한민국은 정말 빽없고 돈없으면 살기 X같은 나라가 맞다는 생각이 커 갈수록 드는거 같네요

 

ㅅㅂ ㅈㄱㅇ ㄷㅎ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