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식구들.......정말 미워

사랑니2005.12.06
조회409

전 20대후반 주부입니다 1남1녀를 낳았구요

시댁식구들 흉좀 보려구요 넘 답답해서요 ......... 저는 이 사람과 아무것두 가진것 없이 시작했습니다

지금 당장 돈은 없어도 땅은 좀 있으니까 같이 살자구요 ......그래서 전 동거를 하면서 생각을 해 보려구했습니다 근데 그 사이에 임신이 된겁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낳아야 했죠 근데 저희가 첨엔 이사람과동생이 살던 집에서 살았습니다 보증금 1200만원에 월세 10만원 ...... 남 동생은 여자친구가 있어 거기서 살구 전 이 사람과 살게 되었지요 그런데 그 여자친구가 임신을 해서 8개월이 되었다구 하던군요 축하한다구 했죠 그래서 사이가 넘 좋았지요 아무것두 모르구 그런데 얼마 안 있어 이사람이 매일 술로 사는겁니다 전 그냥 몸이 피곤하닌까술을 먹는구나 생각을 했죠 그러구 1년이 지났고 아이도 낳았고 ....그런데 어느날 신랑이 저 한테 말을 하던군요"이 집 보증금중 900만원이 동생 돈이 라구"전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지요 저는 "그래서"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었죠 근데 신랑이"이 집을 빼서 주자구 "그럼 저흰 300만원가지구 방을 구해야 했죠 전 그게 싫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돈 벌면 주자구 했죠 근데 지금의 동서가 저 한테 말을 하던군요 "그 돈 당장 값으라구" 그 것두 정중이 말을 하는게 아니라 반말을 하면서 말이죠 지금까지도 형님이라고 하지않아요 저랑 2살 정도 차이가 나는데 자기가 먼저 살고 애도 먼저 낳았다구 말이죠 정말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돈 벌면 주겠다구 했죠

그런데 저희 신랑이 카드를 넘 많이 써서 빛이 있어 그 돈을 주지 못하게 되었죠 그 해 구정이었습니다

남자들 끼리 늦게 까지 술을 마시는데 저희 시동생이 먼저 말을 하던군요 "돈 줄때까지 안 보겠다구 연락도 안하구"큰 아주머님 께 말을 하던군요 참고로 저희 큰 아주버님은 지금도 일을하지않고 술만먹고 재산도 다 갔다가 먹고 시 부모님도 안 모시고 말입니다 동생들이 일곱인데 돈 한푼 안주고 말입니다

정말 저희 시댁식구들 정말 한심스럽죠 그래서 지금 까지도 전 형님 소리를 못 듣고 삽니다 여러분 이런경우도 있나요 글구 동서네집에 무슨행사가 있으면 시부모님들이 설에 오시곤 하거든요 근데 꼭 울집으로 모시는 겁니다 전 다 받아줬죠 그런데 저희 아들 돌 때 집이 넘 좁아 시 아버님을 자기에 집으로 모시고 가라니까 싫다구 하던군요 울 삼촌도 넘 똑같아요 자기 아버지인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말 입니다  시댁시구들 하구 어떻게 지내는게 잘 지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