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쓰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근데 내가 읽어도 정말 정신이 없네요 ^^ 죄송... 답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시른 컴맹입니다...여따 글쓰는데도 1시간정도 걸린것같아요 하는일이 컴퓨턴 사용하지 않아서 친구가 여기따 써보라고 해서 해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내용을 정리해 달라고 하시는데...난감하네요....ㅎㅎ @@@@@젊어서 돈좀 벌어볼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돌도 안됀 애기 언니한테 맏기는데 왜그리 언니 눈친 보이는지... 그날...언니네 쌈말리고 집에가니 너무 늦어서 신랑한테 애기데리고 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울 시엄니 그러고 가는 아들 뒷모습이 안쓰러웠데요... 글곤 삐져서 내전화 받지고 않고 나중에 어머니 죄송해요 했더니 그러시더라고요 "난 한번도 널 며느리로 생각한적없다... 항상 내 딸처럼 생각하고 했는데 왜 내 맘을 아프게 하냐고 " 근데...정말 내가 딸이였으면 그랬을까요 울 친정엄마 도움도 못돼서 미안하다고 너 애기델꼬 다니는걸 보면 맘 아파서 눈물난다고 하셨는데....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시어머니 욕좀 했습니다.... 지금까지 직장 잘 다니고 있고요 앞으로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시댁하는게 미워서 괜히 함 그래 봤어요.... 글고 울 시아주버님 내가 젤루 시러합니다 맨날 놀고 깸 중독에다.... .~~~~~~~~~~~~~~~~~~~~~~~~~~~~~~~~~~~~~~~~~~~~~~~~~~~~~~~~~~~~~~~~~~~~~~~~~~~~~~~~~~~~~~~~~~~~~~~~~~~~~~~~~~~~~~~~~~~~~~~~~~~~~~~~~~~~~~~~~~~~~~~~~~~~~ 직장을 다니는 맏벌이 부부!! 울 시엄니 애기만 낳으면 다~~해줄것처럼 말씀하시더니 놓고보니 딴말하셔서... 다니던 직장 관두고 친정이랑 가까운 곳(직장만...) 이직후 애기 업고 1시간 넘는곳을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짐 생각해도 열받는 부분....) 그렇다고 울 시엄니 며느리 부려먹고 나쁜 시엄닌 아니구요~~^^ 성격이 좀 까탈스럽긴하죠.... 얼마전 있었던 일 인데요.... 울 애기 친정언니가 보구 있는데 얼마전 형부랑 시덱 내려감서 부터 싸우더니 내려가서도 분위기가 않좋더라구요... 토요일 아침 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늘 올라가니 끝나면 집으로와서 조카들 데꼬 울 집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목소리부터 심상치가 않았져.... 그날 시엄니도 목포에 시엄니친정어버님 제사여서 내려갔다가 저녁에 올라오는 중였습니다 그날 애기는 5일 근무하는 신랑이 시댁에서 시누이랑 같이 보고 있었구요... 퇴근후(4시) 언니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고 6시가 됐을때 형부랑 들어왔는데 언니 눈은 벌써 퉁퉁 부어서 왔더라구요...언니네 시댁이 경북 예천인데 거기 시댁애긴 여따쓰면 거짓말이라고 할정도로 심해요~~ 하여튼 엄청울었는지 몰골이 말이 아니더군요 조카들 델꼬갈라고 챙기기도 전에 벌써 선풍기 날라가고 전축부셔지고 난장판였습니다 이혼서류 작성한다 나보고 증인서라..등등 엄청 큰 쌈였죠...그거 말리고 화해시키고 하니 9시가 훨 넘었었습니다.... 사실 모르는척 하고 싶어도 울 애기 언니한테 맏긴이상 모른척 할수가 없습니다 일시키면 바로가서 해야하고 때때로 조카들 옷도 사줘야하고 이래저래 애기 맏김서 눈치 장난아니게 보죠 울 동네 들어서니 10시30분이 넘었더라고요.. .시댁가긴 넘 늦은것 같아서 신랑한테 전화했져 애기델꼬 집으로 오라고 나두 집으로 갈테니....그래서 신랑이 집으로 애기델꼬 왔더라고요... 울 시엄니 전화해서 날리도 아니였습니다.그리고 전화하닌까 "아받아요.나도 화났어요.. 하는소리가 수화기 넘어로 들리더군요글곤 무라뭐라 말씀하시더니 아버님이 담에해라~~ 하시면서 끊더군요..ㅡ.ㅡ다시 맘을 정리하고 전화하니 게속 통화중 아버님 핸폰으로 전화했더니 글쎄 시누랑 날 씹고 있더라고요... 결론은 자기 귀한아들 양복입고 애기 델꼬가는보습을 보니 눈물이 낫답니다.... 시누한테 이러이러해서 좀 늦을것 같다고 애기 했는데도 나중에 시누도 그러데요 보기 좀 그랬다고 난 토요일도 4시까지 일하고 신랑은 주 5일 근무하는데아니~~ 내 애기만 됍니까 누가보면 내애기 봐줌서 그런줄 알겁니다... 나한테 전화해선...난 한번도 널 며느리라 생각한적 없다 날 실망시키지 말아라.... 네~~죄송해요 하고보니 왜이케 눈물이 나는지.... 그럼 직장 똑같이 다니는데 혼자서 애기 뒤치닥 거리 다~~합니다까? 날 딸처럼 생각한다고요?~~~ 천만에 말씀~~~더 웃긴건 울 애긴 안봐줌서 시누 초등1학년 애는 봐줌니다... 울 시누도 일 하는데...울 시엄니 나한테 맨날 사위 욕합니다 호강도 못시킬꺼면 자상하게 잘 하기라고 해야지 자기딸 불쌍하다고 열심히 살라고 저렇게 일 하는데 ...등등 나한테 사위욕 엄청 합니다 첨부터 맘에 안들었담서.... 아~~~~지금 생각해도 넘 화가 납니다... 얼마전 가족 모임에서 직장을 관둘까 생각중이라고 으름장 놨더니 식구들 내 눈치보더라고요(내생각) 자기아들 힘들까봐~~일 계속 했음 하더라고요 너 힘들면 관도라 하시는데....말꼬리가 흐려지느것이.... 하긴 큰아들 몇년째 깸만하고 있어도 큰아들 잘난줄 아더이다... 나이 34살에 키는 160밖에 안돼는데도 여자 못만나는것이 아니고 안만나는줄 알더군요.... 그러니 작은아들 성실하고 부모한테 잘하고 하는데 얼만아 귀하겠어요~~~ 이젠 늙으면 작은아들이랑 산다고 하던데요~~~ㅠㅠ
널 ~ 한번도 며느리라 생각한적읎다~~~대략 난감ㅡ.ㅡ;;(수정)
~~죄송합니다~~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글을 쓰고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내가 읽어도 정말 정신이 없네요 ^^
죄송...
답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시른 컴맹입니다...여따 글쓰는데도 1시간정도 걸린것같아요 하는일이 컴퓨턴 사용하지 않아서
친구가 여기따 써보라고 해서 해봤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내용을 정리해 달라고 하시는데...난감하네요....ㅎㅎ
@@@@@젊어서 돈좀 벌어볼려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돌도 안됀 애기 언니한테 맏기는데 왜그리 언니 눈친 보이는지...
그날...언니네 쌈말리고 집에가니 너무 늦어서 신랑한테 애기데리고 집으로 오라고 했는데
울 시엄니 그러고 가는 아들 뒷모습이 안쓰러웠데요...
글곤 삐져서 내전화 받지고 않고 나중에 어머니 죄송해요 했더니 그러시더라고요
"난 한번도 널 며느리로 생각한적없다...
항상 내 딸처럼 생각하고 했는데 왜 내 맘을 아프게 하냐고
" 근데...정말 내가 딸이였으면 그랬을까요
울 친정엄마 도움도 못돼서 미안하다고 너 애기델꼬 다니는걸
보면 맘 아파서 눈물난다고 하셨는데....그래서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시어머니 욕좀 했습니다....
지금까지 직장 잘 다니고 있고요 앞으로 그만둘 생각도 없지만 시댁하는게 미워서
괜히 함 그래 봤어요....
글고 울 시아주버님 내가 젤루 시러합니다 맨날 놀고 깸 중독에다....
.~~~~~~~~~~~~~~~~~~~~~~~~~~~~~~~~~~~~~~~~~~~~~~~~~~~~~~~~~~~~~~~~~~~~~~~~~~~~~~~~~~~~~~~~~~~~~~~~~~~~~~~~~~~~~~~~~~~~~~~~~~~~~~~~~~~~~~~~~~~~~~~~~~~~~
직장을 다니는 맏벌이 부부!!
울 시엄니 애기만 낳으면 다~~해줄것처럼 말씀하시더니 놓고보니 딴말하셔서...
다니던 직장 관두고 친정이랑 가까운 곳(직장만...)
이직후 애기 업고 1시간 넘는곳을 출퇴근 하고 있습니다...
(이부분은 짐 생각해도 열받는 부분....)
그렇다고 울 시엄니 며느리 부려먹고 나쁜 시엄닌 아니구요~~^^
성격이 좀 까탈스럽긴하죠....
얼마전 있었던 일 인데요....
울 애기 친정언니가 보구 있는데 얼마전 형부랑 시덱 내려감서 부터 싸우더니
내려가서도 분위기가 않좋더라구요...
토요일 아침 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오늘 올라가니 끝나면 집으로와서 조카들
데꼬 울 집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목소리부터 심상치가 않았져....
그날 시엄니도 목포에 시엄니친정어버님 제사여서 내려갔다가 저녁에 올라오는 중였습니다
그날 애기는 5일 근무하는 신랑이 시댁에서 시누이랑 같이 보고 있었구요...
퇴근후(4시) 언니가 오길 기다리고 있었고 6시가 됐을때 형부랑 들어왔는데
언니 눈은 벌써 퉁퉁 부어서 왔더라구요...언니네 시댁이 경북 예천인데
거기 시댁애긴 여따쓰면
거짓말이라고 할정도로 심해요~~
하여튼 엄청울었는지 몰골이 말이 아니더군요
조카들 델꼬갈라고 챙기기도 전에 벌써 선풍기 날라가고 전축부셔지고 난장판였습니다
이혼서류 작성한다 나보고 증인서라..등등
엄청 큰 쌈였죠...그거 말리고 화해시키고 하니 9시가 훨 넘었었습니다....
사실 모르는척 하고 싶어도 울 애기 언니한테 맏긴이상 모른척 할수가 없습니다
일시키면 바로가서 해야하고 때때로 조카들 옷도 사줘야하고 이래저래
애기 맏김서 눈치 장난아니게 보죠
울 동네 들어서니 10시30분이 넘었더라고요..
.시댁가긴 넘 늦은것 같아서 신랑한테 전화했져
애기델꼬 집으로 오라고 나두 집으로 갈테니....그래서 신랑이 집으로 애기델꼬 왔더라고요...
울 시엄니 전화해서 날리도 아니였습니다.그리고 전화하닌까 "아받아요.나도 화났어요..
하는소리가 수화기 넘어로 들리더군요글곤 무라뭐라 말씀하시더니 아버님이 담에해라~~
하시면서 끊더군요..ㅡ.ㅡ다시 맘을 정리하고 전화하니 게속 통화중
아버님 핸폰으로 전화했더니 글쎄 시누랑 날 씹고 있더라고요...
결론은 자기 귀한아들 양복입고 애기 델꼬가는보습을 보니 눈물이 낫답니다....
시누한테 이러이러해서 좀 늦을것 같다고 애기 했는데도
나중에 시누도 그러데요 보기 좀 그랬다고
난 토요일도 4시까지 일하고 신랑은 주 5일 근무하는데
아니~~ 내 애기만 됍니까 누가보면 내애기 봐줌서 그런줄 알겁니다...
나한테 전화해선...난 한번도 널 며느리라 생각한적 없다 날 실망시키지 말아라....
네~~죄송해요 하고보니 왜이케 눈물이 나는지....
그럼 직장 똑같이 다니는데 혼자서 애기 뒤치닥 거리 다~~합니다까?
날 딸처럼 생각한다고요?~~~
천만에 말씀~~~더 웃긴건 울 애긴 안봐줌서 시누 초등1학년 애는 봐줌니다...
울 시누도 일 하는데...울 시엄니 나한테 맨날 사위 욕합니다
호강도 못시킬꺼면 자상하게 잘 하기라고 해야지 자기딸 불쌍하다고
열심히 살라고 저렇게 일 하는데 ...등등 나한테 사위욕 엄청 합니다
첨부터 맘에 안들었담서....
아~~~~지금 생각해도 넘 화가 납니다...
얼마전 가족 모임에서 직장을 관둘까 생각중이라고 으름장 놨더니
식구들 내 눈치보더라고요(내생각)
자기아들 힘들까봐~~일 계속 했음 하더라고요
너 힘들면 관도라 하시는데....말꼬리가 흐려지느것이....
하긴 큰아들 몇년째 깸만하고 있어도 큰아들 잘난줄 아더이다...
나이 34살에 키는 160밖에 안돼는데도 여자 못만나는것이 아니고 안만나는줄 알더군요....
그러니 작은아들 성실하고 부모한테 잘하고 하는데 얼만아 귀하겠어요~~~
이젠 늙으면 작은아들이랑 산다고 하던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