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드라마같은일이.전어케해야할까여

에휴~2005.12.06
조회938

너두 답답해서 어느누구한테 말은 못하겠구 이렇게 여기다 하소연아닌하소연을 하게됩니다.

제가 6년만에 여자가 생겼습니다.첫사랑이 늦게두 왔구 또 그아픔이 굉장히 컸던지라 여자을 그동안 못만났습니다. 6년만에 만난여자는 항상 저한테 미안해왔습니다. 전 왜그런지 몰랐져...

결혼할나이가 점점 다가오니깐 저희 집안에서는 지금의 여자친구을 신분감으로도 보고있었죠...저또한 그랬고 제여자친구 그렇게 생각하구 있었습니다.

제여자친구는 저희집사정과 부모님..또 어떤집안인지 잘알고있었져..반편 전 그여자친구집에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져..부모님이 무슨일을 하는지 등등...아무리 물어봐도 멀그런걸알려드냐구 웃으면서 넘어가더군요..전그래서 말못하는사정이있구나생각하구 솔직히 머술집이나 머그런거 할꺼라구 생각했죠 그러니깐 말을 못할꺼야라구 생각했죠 그래서 더이상 그일에 있어서 물어보지 않았죠그런데 1년정도 만났을까 그여자친구가 저한테 말하더군요..자기 부모님...무당하신다고..헉~깜짝놀랬습니다.

놀랬냐고 물어보는데 애써 태연한척하면서 안놀랬다고했죠.그때의 제심정은 아무도 모를꺼에요.아무생각도 안들고 진짜멍해지더군요 참고로 우리집은 예로부터 거의 광적인 기독교집안이죠..교회에 큰일같은거있으면 먼저 팔걷어올리구 먼서 나서는 그런집안..또 저을 기독대학을 보내서 목사님이 돼라구 할정도로 그런 굉장한 광적인 기독교 집안이거든여~고등학교때부터 저희 어머님은 예수잘믿는 교회잘다니는 그런집안이랑 결혼해야한다고 당부하셨져..지금도 그러시구 그래서 맨날 그여자친구보구 교회다니라구하십니다. 그런걸 다아는 제여자친구는 그래서 그동안 말을 못했다고 합니다...이런 드라마에서 나올듯한 일이 저한테 벌어진겁니다. 전에 제가 제여자친구 집앞까지 데려다준적이있거든요~근데 개네집앞에 부척이 3장이 붙여있더라구요..제가 그래서 저거모냐거..니네집 저런거 믿냐구하니깐 믿는다구하더라구여...제가 그랬져..무섭다고..ㅠ.ㅠ 그말을 듣고 얼마나 제여자친구는 가슴이 아팠을까요..나중에 말들어보니깐 진작부터 말할려구했는데 그때 제가한말이 계속걸렸다고 하는거에요~

ㅠ.ㅠ 진짜저어떻게해야하나여~진짜진짜어떻게해야돼요..진짜어떻게해야할지을 모르겠어요...미쳐버릴거같아요~ㅠ.ㅠ 개네집에서도  남자있는걸 압니다. 그래서 제여자친구 부모님은 항상 제여자친구한테 미안하다고하신다고합니다. 남들이 손가락질할까봐..그런걱정..결혼할나이가다가오니깐 더미안해하신다고그런다구하시더군요,..자기집안을 말해주구 이해주는  남자을 만나라고 항상 그렇게 제여자친구한테 말씀하시곤했답니다..진짜 사람미칠거같아요...그런말을 하면서 고개도 못들면서 저한테 말을 하는데 그래도 자기 만나주겠냐고 물어보는데..진짜 그때에 감정은 말로 표현을 못하겠네요..어떻게해야 될까요..진짜 어떻게해야 해야할까요..그후로 며칠간에 생각에 끝에 다시만났져..그후로 시간이 흐르고 제여자친구집안에 대해서 묵묵해지기 시작했져..그런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결혼할나이가 점점다가왔죠.. 그리고 계속 저희 부모님은 제여자친구집머하냐구 물어보십니다..젤첨에는 자영업한다고 거짓말쳤져..그후루 시간이 더지나니깐 계속 물어보는거에요 자영업머하신냐고 그래서 식당하신다고 거짓말쳤죠...너무미안합니다 제여자친구한테...진짜 저못났죠..제가 얼마전에 제여자친구한테 청혼했죠...우리결혼하자고 평생 너안고 자고싶다고..그런데 제여자친구가하는말...정말괜찮겠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자신있냐고 물어보드라구요..근데 전 바보같이 거기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진짜 병신 같이 아무말도 못하고 고개만 숙였습니다...전...이제전..어떻게 해야돼요...죽어버릴거같아요.진짜..아~진짜어떻게해야돼요...어떻게하면..어떻게하면은 해결이될지.. 참고로 궁금한것도 있는데 무당을 하면 신기라구하죠..그거 물러준다구 들었는데...그거사실이나요? 그것도 많이 걸리네요...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전어떻게하면 될까요..어떻게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