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근무하는 착한여자 입니다 애들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말잘듣고 얌전한 애들보면 뭐하나라도 챙겨주게 되는 평범녀이지요. 하지만!!!!!!!!!!!! 좀전에도 애엄마와 사내애 둘이 다녀갔는데........ 정말 남의 자식이지만 패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았습니다 아무리 개인병원이래도 공공시설 아닙니까?! 애들이 출입문에 매달리다시피하며 장난을 치고 운동장인냥 접수실과 원장실을 뛰어다녀도;;;;; 애엄마는 한마디의 제재도 안하더이다........-_-***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겠지만, 최소한 집밖에선 애들의 심한장난을 따끔하게 야단쳐야 하잖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자랑이라고 자기친구는 사내애가 둘인데 엄마누워있는데 장난이라고 무릎으로 뛰어내려서 엄마팔을 부러뜨렸다고 -_-;;;;.............. 자기자식은 그정도는 아니라는 뜻으로 말을 하는건지, 생각없이 그게 웃긴얘기라고 한건지........... 정말이지 남의 애흉보기전에 본인애들 간수좀 해주셔요~~~~!!!!!!!!!!!! 아~~아~~~~악~~~~~~~!!!!!!!!!!!!!!!!!!!!! 무뇌중에 무개념에 생각없는 애엄마들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발산좀 했습니다 (_ _) 제발, 본인애들 이쁜건 본인들 뿐이라는거 머리에 콱!!! 박아두시고 집밖에선 애들에게 되는것, 안되는것! 구분을 지어주세요!!!!! 그렇게 키운다고 애들 전혀! 주눅들지 않습니다! 남한테 가정교육 잘받았다는 이쁨받는거... 싫으신가봐요? 생각없는 부모님들!!!!!!!!!!!
어머니들! 애들 집밖에선 제재를 좀 하세요!!
병원에서 근무하는 착한여자 입니다
애들을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말잘듣고 얌전한 애들보면
뭐하나라도 챙겨주게 되는 평범녀이지요.
하지만!!!!!!!!!!!!
좀전에도 애엄마와 사내애 둘이 다녀갔는데........
정말 남의 자식이지만 패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참았습니다
아무리 개인병원이래도 공공시설 아닙니까?!
애들이 출입문에 매달리다시피하며 장난을 치고
운동장인냥 접수실과 원장실을 뛰어다녀도;;;;;
애엄마는 한마디의 제재도 안하더이다........-_-***
눈에 넣어도 안아픈 자식이겠지만, 최소한
집밖에선 애들의 심한장난을 따끔하게 야단쳐야 하잖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자랑이라고 자기친구는 사내애가 둘인데
엄마누워있는데 장난이라고 무릎으로 뛰어내려서
엄마팔을 부러뜨렸다고 -_-;;;;..............
자기자식은 그정도는 아니라는 뜻으로 말을 하는건지,
생각없이 그게 웃긴얘기라고 한건지...........
정말이지 남의 애흉보기전에 본인애들 간수좀 해주셔요~~~~!!!!!!!!!!!!
아~~아~~~~악~~~~~~~!!!!!!!!!!!!!!!!!!!!!
무뇌중에 무개념에 생각없는 애엄마들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발산좀 했습니다 (_ _)
제발, 본인애들 이쁜건 본인들 뿐이라는거 머리에 콱!!! 박아두시고
집밖에선 애들에게 되는것, 안되는것! 구분을 지어주세요!!!!!
그렇게 키운다고 애들 전혀! 주눅들지 않습니다!
남한테 가정교육 잘받았다는 이쁨받는거...
싫으신가봐요? 생각없는 부모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