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몇일전에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둘다 웰컴투 동막골을 못봐서 꼭 보고싶은터라 DVD방을 갔습니다. 한참을 보고 있는데 남친 핸드폰벨이 울리더군요... 좁고 밀폐된 공간이라 상대방의 목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뭐해?" 여자 목소리더군요... 그러자 남친 하는 말 " 응 영화봐~ 이따 문자 보낼께..." 이럽니다. 남친 외 아들입니다. 그리고 집안에 누나나 사촌여동생 없습니다. 그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그때일을 설명하며 물어보기도 그렇구... 아무 사이도 아닌데 제가 넘 민감하게 구는건가요??
사귄지 2개월만에...
2개월정도 사귄 남친이 있습니다.
몇일전에 데이트를 하고 있는데 둘다 웰컴투 동막골을 못봐서 꼭 보고싶은터라 DVD방을 갔습니다.
한참을 보고 있는데 남친 핸드폰벨이 울리더군요...
좁고 밀폐된 공간이라 상대방의 목소리가 다 들렸습니다.
"뭐해?" 여자 목소리더군요...
그러자 남친 하는 말 " 응 영화봐~ 이따 문자 보낼께..." 이럽니다.
남친 외 아들입니다. 그리고 집안에 누나나 사촌여동생 없습니다.
그땐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궁금해 미치겠습니다.
그때일을 설명하며 물어보기도 그렇구...
아무 사이도 아닌데 제가 넘 민감하게 구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