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아프간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파병장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라크에서 평화재건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자이툰부대의 문화교류 행사에 관한 기사를 보고 파병에 대하여 생각해 보았다. 이번에 자이툰 부대가 아르빌 최고 명문 국립대학교인 살라하딘 대학에서 가진 문화교류 행사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날 문화교류 행사는 장차 이라크를 이끌어갈 현지 석학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고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한다. 이날 살라하딘 대학교 총장, 교수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하며, 행사는 1부 친화마당과 2부 어울림마당으로 양국 문화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1부 친화마당에서는 자이툰부대의 활동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사진 전시회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연만들기·탈만들기·제기차기·투호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어울림마당에서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와 무예를 선보여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또 살라하딘 대학생들과 자이툰부대 장병들이 손을 맞잡고 현지 민속춤을 추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한다. 특히 자이툰부대가 그동안 아르빌 지역의 마을과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호, 의료지원활동과는 달리 이번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이툰부대의 활동상과 한국문화 소개로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이미지를 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오늘도 자이툰부대 장병들은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현지인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세계 도처에 평화와 자유를 심고, 조국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길 기원해 본다.
평화유지군은 왜 필요한가요?
이번에 자이툰 부대가 아르빌 최고 명문 국립대학교인 살라하딘 대학에서 가진 문화교류 행사는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날 문화교류 행사는 장차 이라크를 이끌어갈 현지 석학들에게 한국을 소개하고 우호를 다지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한다.
이날 살라하딘 대학교 총장, 교수 학생 등 1천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하며, 행사는 1부 친화마당과 2부 어울림마당으로 양국 문화를 서로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1부 친화마당에서는 자이툰부대의 활동과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 사진 전시회와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연만들기·탈만들기·제기차기·투호 등이 펼쳐졌으며,
이어 어울림마당에서는 사물놀이와 태권도 시범을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와 무예를 선보여 대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또 살라하딘 대학생들과 자이툰부대 장병들이 손을 맞잡고 현지 민속춤을 추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한다.
특히 자이툰부대가 그동안 아르빌 지역의 마을과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구호, 의료지원활동과는 달리 이번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이툰부대의 활동상과 한국문화 소개로 한국에 대한 우호적 이미지를 심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오늘도 자이툰부대 장병들은 변함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현지인들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세계 도처에 평화와 자유를 심고, 조국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그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길 기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