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건설사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 근무이지요. 현장에는 주로 현채직으로 여직원을 채용하는데요. 기준이 없다보니 워드 좀 하고, 엑셀 좀 하면 인맥으로 그냥 들어오게 됩니다. 채용당시 목적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잡다한 일들 처리해 달라고 뽑는데, 우리현장 여직원은 소장님 비서로 들어온것 같습니다. 나이도 많아서 쉽게 일도 못시키겠구요 그럼 눈치봐서 일 할꺼 없나 ...알아보고 시키는 일 아무소리 없이 좀 해주면 좋은데 000씨 이거 카피 세부만 부탁해요. 그러면...바쁜건가요? 그럽니다... 안바쁘면 안할껀가바요. 000씨 여기 차 두잔만 부탁해요. 그러면 5분정도 앉아있다가 미팅 끝날즈음 가져옵니다. 사람 애태우는거지요. 요즘 신입사원 나이가 26살 전후반 인데, 그 여직원은 나이가 37살 입니다. 결혼안했고, 목소리는 크고, 먹는거 엄청 밝힘니다. 현장근무는 먹는거 잘먹기 땜에 하는거라고 하네요. 먹는건 잘챙겨줍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쇼핑 중독 같아요. 현장 중도금 빤한데, 이것저것 필요 없는것도 많이사고 무조건 벌려놓습니다.오며가며 한번씩 먹는건 좋은데, 솔직히 돈 아깝습니다. 소세지,과자,음료수,사과,요구르트...기타등등. 그 여직원은 뻑하면 자리에 없습니다. 어딜 가는지 말도 안하고 가서, 전화 받는건 거의 사무실 직원들이 받게 되지요. 어떤날은 탕비실서 안나옵니다. 모하나 가보면 음료수 갯수세는데, 밖에서 전화벨 울려도 뛰질 않아요. 그러고는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한테 인터폰해서 머해라 머해라, 시키고 잘 안들어주면 데놓고 소리 지르고,근무시간에 유일하게 하는거라곤 이거 봅니다.죙일 톡 보니까 아마 제가 쓴글 내일 보게 될껍니다.ㅋㅋㅋ 또 말하자면 끝이 없지요. 한번은 현장에 물량 뽑는게 다급해서 제가 산식만 써주고, 계산기 두들기는건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단호하게 싫답니다. 이유는 어려운거 시키지 말라네요. 이럴수가요... 카피도 어려운건 안합니다. 예를 들자면 앞뒤 카피 할것 안할것 구분해주면, 자긴 머리쓰는거 잘 못하니까 앞장 하는건 저보고 하고 양면 하는것만 달라네요. 6시 5분전엔 알람이 웁니다.집에갈 채비 하라고요. 오로지 소장 커피만 타주고, 먹으꺼만 챙기는 여직원은 필요 없는데, 윗분들은 그걸 모르나 봅니다. 이젠 지쳐서 저희들이 알아서 커피타고, 잔심부름 다니고, 카피하고 하는데 오늘은 열이 좀 받네요.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인데, 거의 단순 노동입니다. 전에 현장 있을땐 여직원이 많이 도와줬는데, 아....나이먹은 언니!!!! 이제 그만 뒀음 좋겠습니다. 아니면 이제 인터넷 좀 그만하시고 저희 일 좀 도와주게 방법 좀 알려주세요. 1
개념없는 여직원 길들이는 방법이요~
전 건설사 다니고 있습니다. 현장 근무이지요.
현장에는 주로 현채직으로 여직원을 채용하는데요.
기준이 없다보니 워드 좀 하고, 엑셀 좀 하면 인맥으로 그냥 들어오게 됩니다.
채용당시 목적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잡다한 일들 처리해 달라고 뽑는데,
우리현장 여직원은 소장님 비서로 들어온것 같습니다.
나이도 많아서 쉽게 일도 못시키겠구요
그럼 눈치봐서 일 할꺼 없나 ...알아보고 시키는 일 아무소리 없이 좀 해주면 좋은데
000씨 이거 카피 세부만 부탁해요. 그러면...바쁜건가요? 그럽니다...
안바쁘면 안할껀가바요.
000씨 여기 차 두잔만 부탁해요. 그러면 5분정도 앉아있다가 미팅 끝날즈음 가져옵니다.
사람 애태우는거지요.
요즘 신입사원 나이가 26살 전후반 인데, 그 여직원은 나이가 37살 입니다.
결혼안했고, 목소리는 크고, 먹는거 엄청 밝힘니다.
현장근무는 먹는거 잘먹기 땜에 하는거라고 하네요.
먹는건 잘챙겨줍니다. 근데 제가 보기엔 쇼핑 중독 같아요. 현장 중도금 빤한데, 이것저것 필요 없는것도 많이사고 무조건 벌려놓습니다.오며가며 한번씩 먹는건 좋은데, 솔직히 돈 아깝습니다.
소세지,과자,음료수,사과,요구르트...기타등등.
그 여직원은 뻑하면 자리에 없습니다.
어딜 가는지 말도 안하고 가서, 전화 받는건 거의 사무실 직원들이 받게 되지요. 어떤날은 탕비실서 안나옵니다. 모하나 가보면 음료수 갯수세는데, 밖에서 전화벨 울려도 뛰질 않아요.
그러고는 자기보다 어린 친구들한테 인터폰해서 머해라 머해라, 시키고 잘 안들어주면 데놓고 소리 지르고,근무시간에 유일하게 하는거라곤 이거 봅니다.죙일 톡 보니까 아마 제가 쓴글 내일 보게 될껍니다.ㅋㅋㅋ
또 말하자면 끝이 없지요. 한번은 현장에 물량 뽑는게 다급해서 제가 산식만 써주고, 계산기 두들기는건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더니, 단호하게 싫답니다.
이유는 어려운거 시키지 말라네요. 이럴수가요...
카피도 어려운건 안합니다. 예를 들자면 앞뒤 카피 할것 안할것 구분해주면, 자긴 머리쓰는거 잘 못하니까 앞장 하는건 저보고 하고 양면 하는것만 달라네요.
6시 5분전엔 알람이 웁니다.집에갈 채비 하라고요.
오로지 소장 커피만 타주고, 먹으꺼만 챙기는 여직원은 필요 없는데, 윗분들은 그걸 모르나 봅니다.
이젠 지쳐서 저희들이 알아서 커피타고, 잔심부름 다니고, 카피하고 하는데 오늘은 열이 좀 받네요.
해야할 일들이 산더미인데, 거의 단순 노동입니다.
전에 현장 있을땐 여직원이 많이 도와줬는데, 아....나이먹은 언니!!!! 이제 그만 뒀음 좋겠습니다.
아니면 이제 인터넷 좀 그만하시고 저희 일 좀 도와주게 방법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