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에 나의 굴욕,, 때는 고1시절이였다... 여자친구을 안사귀어본 나는 이제 사춘기도 왔겠다.. 여자친구가 너무 사귀어 보고싶었다.. 그래서 친구의 소개로 여자한명 소개받았다.. 그당시 나는 강호동 버금가는 돼지였다.. 심각했지요... 그리고 소개받은여자...엄청 말랐었다.. 그런대 얼굴 진짜 영 아니였다.. 이쁘다고 할수도 없고.. 그러다가 어찌하여 서로 사귀였다.. 그리고 한 20일 사귀구...다음날이 화이트데이였다....나는 그래도 여자친구니깐 사탕을 주기로 마음먹었다...착한마음에.. 그러고 나는 아버지한테 3만원을 사기치고.. 나는 가까운 모닝글로니을 갔다.. 그래서 상자에 있던 큰 상자로 된 사탕.. 그래서 2만8천원짜리 포장되있는걸로 구입했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나는 여자친구을 만날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존내 멋있게 사탕을 건냈다.. 여자친구 고맙다며..존내 싱글벙글 좋다고 웃고있다.. 그리고 밤에 잘려고 누워있는데 문자가 날라왔다.. 문자의 내용은 즉이랬다.............................................미안해 우리 그냥 헤어지자..대신에 사탕을 너무 고맙고 잘먹을께^^ 으악.......ㅡㅡ 내가 왜 차여야되... 아 젠장..이쁜여자한테 차였스면 그래도좋을련만.. 밤에 후회했지요...눈물은 안나오는데...억울함? 배신감? 자존심? 다 무너졌지요.. 저 그날이후로 별명이 화채입니다..(화이트데이날 채인놈)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복수하기로...,, 그리고 당장에 친구랑 운동하고 밥도 적게먹고.. 머리도 샤프하게 자르고.. 우유 엄청많이 먹고.. 그리고 약 5개월이 흘렀고.. 그당시 키가 168- 88킬로.. 이게 사람몸무게 라고는 너무 뚱뚱한체격.. 제가 5개월만에.. 키 171- 68킬로까지 뺏죠.. 저 용됬다는 소리 들었고... 그리고 옷도 새로 사고 완전 변신을 거듭나고.. 그리고 제친구한테 일부러 다시 그여자애한테 연락해보라고.. 유도을 했고..저 어떨결에 친구랑 또 상봉했죠.. 그여자에 변함이 없더군요...ㅡㅡ 마음속으로 사탕맛있게 쳐먹었냐..ㅅㅂ.. 그여자에 저보고 많이 변했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일부러 나 아직너 못잊었어.. 우리 다시 사귀자고.. 그여자에 팅기는척하더니.. 알았다고.. 그러자고...결국 다시 사겼죠.. 그리고 그럼 우리 사귄기념으로 내일 영화볼래? 그래..ㅋㅋ 그리고 그럼 영화비는 너가 내 ㅋㅋ 내가 밥은 제일 맛있는걸로 살께..ㅋ 여자애 알았다고 내일 만나자고 약속까지 잡았죠.. 이제 복수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영화표을 끊어 오겠다는 여자애.. 옷입은것도 정말 마음에 안들었죠.. 속으로 아오 내가 왜 저런애랑 사겼지.. 하고 마음속으로 복수만을 기다렸죠.. 그리고 영화가 시작된후... 저는 아 나 잠깐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여자애 어... (말하는것도 참으로 싸가지없게 애기했던..) 그리고는 저는 잠깐 화장실에 갔고.. 저는 그자리에서.........폰을 열고 동시에.. 저의 복수는 이렇게.. ..............................영화 혼자 재밌게봐라..^^;내가사탕사준돈이 너무 아까워서..그리고 우리 헤어지자...^^잘지내라.. 이렇게 문자 남기고..저 그날따라 꼭 스타 2:1하다가 역전승한것처럼.....축구1:1연장전 골든골 넣은것처럼.. 그렇게 짜릿할순없었죠...그리고 그날 저는 여자친구가 따로있었고.. 아직도 사귀고있죠..여자친구한테 이애기만 하면 제가 좀잔인하다고 했지만.. 저는 3만원에 순수함 마음에 사탕을 주고 차였기에...너무 복수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에 사탕받을려고 일부러 사귀였다는것도..나중에 알았죠.. 아 이날만 생각하면 조금 미안하기도 하지만..그래도 넌 싸가지도 없었어..!!
화이트데이의 굴욕,,,,그리고 복수!!!
화이트데이에 나의 굴욕,,
때는 고1시절이였다...
여자친구을 안사귀어본 나는 이제 사춘기도 왔겠다..
여자친구가 너무 사귀어 보고싶었다..
그래서 친구의 소개로 여자한명 소개받았다..
그당시 나는 강호동 버금가는 돼지였다..
심각했지요...
그리고 소개받은여자...엄청 말랐었다..
그런대 얼굴 진짜 영 아니였다..
이쁘다고 할수도 없고..
그러다가 어찌하여 서로 사귀였다..
그리고 한 20일 사귀구...다음날이
화이트데이였다....나는 그래도 여자친구니깐
사탕을 주기로 마음먹었다...착한마음에..
그러고 나는 아버지한테 3만원을 사기치고..
나는 가까운 모닝글로니을 갔다..
그래서 상자에 있던 큰 상자로 된 사탕..
그래서 2만8천원짜리 포장되있는걸로 구입했다..
그리고 학교 끝나고 나는 여자친구을 만날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리고 나는 존내 멋있게 사탕을 건냈다..
여자친구 고맙다며..존내 싱글벙글 좋다고 웃고있다..
그리고 밤에 잘려고 누워있는데 문자가 날라왔다..
문자의 내용은 즉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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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우리 그냥 헤어지자..대신에 사탕을 너무 고맙고 잘먹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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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차여야되...
아 젠장..이쁜여자한테 차였스면 그래도좋을련만..
밤에 후회했지요...눈물은 안나오는데...억울함? 배신감?
자존심? 다 무너졌지요..
저 그날이후로 별명이 화채입니다..(화이트데이날 채인놈)
그래서 저는 결심했습니다..복수하기로...,,
그리고 당장에 친구랑 운동하고 밥도 적게먹고..
머리도 샤프하게 자르고.. 우유 엄청많이 먹고..
그리고 약 5개월이 흘렀고..
그당시 키가 168- 88킬로..
이게 사람몸무게 라고는 너무 뚱뚱한체격..
제가 5개월만에.. 키 171- 68킬로까지 뺏죠..
저 용됬다는 소리 들었고...
그리고 옷도 새로 사고 완전 변신을 거듭나고..
그리고 제친구한테 일부러 다시 그여자애한테 연락해보라고..
유도을 했고..저 어떨결에 친구랑 또 상봉했죠..
그여자에 변함이 없더군요...ㅡㅡ
마음속으로 사탕맛있게 쳐먹었냐..ㅅㅂ..
그여자에 저보고 많이 변했다고 했죠..
그래서 저는 일부러 나 아직너 못잊었어..
우리 다시 사귀자고.. 그여자에 팅기는척하더니..
알았다고.. 그러자고...결국 다시 사겼죠..
그리고 그럼 우리 사귄기념으로 내일 영화볼래?
그래..ㅋㅋ
그리고 그럼 영화비는 너가 내 ㅋㅋ 내가 밥은 제일 맛있는걸로 살께..ㅋ
여자애 알았다고 내일 만나자고 약속까지 잡았죠..
이제 복수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영화표을 끊어 오겠다는 여자애..
옷입은것도 정말 마음에 안들었죠..
속으로 아오 내가 왜 저런애랑 사겼지..
하고 마음속으로 복수만을 기다렸죠..
그리고 영화가 시작된후...
저는 아 나 잠깐 화장실갔다온다고 하고..
여자애 어... (말하는것도 참으로 싸가지없게 애기했던..)
그리고는 저는 잠깐 화장실에 갔고..
저는 그자리에서.........폰을 열고 동시에..
저의 복수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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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혼자 재밌게봐라..^^;내가사탕사준돈이 너무 아까워서..
그리고 우리 헤어지자...^^잘지내라..
이렇게 문자 남기고..저 그날따라 꼭 스타 2:1하다가
역전승한것처럼.....축구1:1연장전 골든골 넣은것처럼..
그렇게 짜릿할순없었죠...그리고 그날 저는 여자친구가 따로있었고..
아직도 사귀고있죠..여자친구한테 이애기만 하면 제가 좀잔인하다고 했지만..
저는 3만원에 순수함 마음에 사탕을 주고 차였기에...너무 복수하고싶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에 사탕받을려고 일부러 사귀였다는것도..나중에 알았죠..
아 이날만 생각하면 조금 미안하기도 하지만..그래도 넌 싸가지도 없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