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제군들.. 3일전에 네이트톡을 우연히 알게 되어 한국남녀들의 유치하고도 한심한 고민들과 초등학교 수준의 미약한 문장력 등을 체험한 결과 정말 충격적이였다. 읽으면서 "과연 이사람이 성인이란 말인가" 하는 의구심 마저 들 정도였다. 특히 밑에 올라온 질문중에 솔직히 까놓고 나이 20대중반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게 말이나 되는소리인가... 챙피하지도 않단 말인가.. 한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 싸이클이 있는것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시기는 10대 중반이다..이런 불변의 인생싸이클 법칙이 존재하는데도 그걸 무시하며 쪽팔리게 그것도 다 큰 성인이 오토바이라... 필자는 10대중반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으며 10대후반때 승용차를 몰고 다녔다.. 그만큼 정상적인 인생싸이클을 밣봐왔다. 그리고 왜 아직도 조선시대적 유교적인 사상 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느냐 말이다. 도데체 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은 유비쿼터스 시대이다. 21세기이자 세계화시대이다. 왜 꼭 이성과 교재를 할땐 그 제한범위가 1명이냐 이말이다. 2,3명 사귈수도 있는거 아닌가??? 결혼제도도 마찬가지이다..왜 꼭 1명과 그것도 평생을 살아야만 하는지???? 진보적인 사상과 몇백년 앞선 추진력을 가진 나로썬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다. 정녕 진보적인 사상을 갖춘 그런 청년과 처녀는 없단 말인가??? 그리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갑부집 아가씨들 꼬셔 돈 타먹는게 그리도 부끄러운 행위인가??이것 역시 철저한 계획과 노력이 들어가는 하나의 알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애들도 아니고 이 나이에 어떻게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냐 이 말이다. 정말 공감이 안가는가? 제군들은? 챙피하지도 않나??? 살아가면서 "섹스파트너" 를 두며 욕정해소도 할수도 있고 또한 부부간의 교환섹스 역시 할수도 있는것이다. 물론 사회적 윤리가 허락하지 않는 사회이긴 하지만 좀더 진보적인 사고와 사상을 두루 갗춘 사람이라면 공감이 갈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한번이다. "이런듯 살면 어떠하리,저런듯 살면 어떠하리요.." 항상 여자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말이다..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ㅋㅋㅋㅋ 더 할말이 있긴 한데 쓰기가 귀찬기도 하고 영화나 보러 가야쓰것다.. 마지막으로 독립군과 친일파.. 지금시대의 우리는 맹목적으로 독립군들을 옹호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친일파는 나라를 배신했다는 면목아래 비난을 퍼붓고 있다 . 우리는 크나큰 죄악과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한국인들은 역시 냄비근성이 타고 났다는 걸 간접적으로 나마 추출할 수 있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조선의 국력은 약해질때로 약해지고 조선의 속국이였던 일본은 세계화시대에 발 맟추어 빠른 경제성장을 함은 물론이요.결국 조선이 일본에게 먹히는 수모까지 겪게 된다. 아 18..제군들 미안하다..이글을 쓰려면 좀 길어질것 같아 여기서 이만 줄이고 내일 친일파와 독립군에 대해서 작성하겠다... 한번 발상의 전환을 해보라구들..
한국 20.30대 생각이 이정도 밖에 안되나????????
하이 제군들..
3일전에 네이트톡을 우연히 알게 되어 한국남녀들의 유치하고도 한심한 고민들과 초등학교 수준의
미약한 문장력 등을 체험한 결과 정말 충격적이였다.
읽으면서 "과연 이사람이 성인이란 말인가" 하는 의구심 마저 들 정도였다.
특히 밑에 올라온 질문중에 솔직히 까놓고 나이 20대중반에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게 말이나 되는소리인가...
챙피하지도 않단 말인가..
한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인생 싸이클이 있는것이다.
오토바이를 타고 다닐 시기는 10대 중반이다..이런 불변의 인생싸이클 법칙이 존재하는데도 그걸 무시하며 쪽팔리게 그것도 다 큰 성인이 오토바이라...
필자는 10대중반때 오토바이를 타고 다녔으며 10대후반때 승용차를 몰고 다녔다..
그만큼 정상적인 인생싸이클을 밣봐왔다.
그리고 왜 아직도 조선시대적 유교적인 사상 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느냐 말이다.
도데체 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지금은 유비쿼터스 시대이다. 21세기이자 세계화시대이다.
왜 꼭 이성과 교재를 할땐 그 제한범위가 1명이냐 이말이다.
2,3명 사귈수도 있는거 아닌가???
결혼제도도 마찬가지이다..왜 꼭 1명과 그것도 평생을 살아야만 하는지????
진보적인 사상과 몇백년 앞선 추진력을 가진 나로썬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대목이다.
정녕 진보적인 사상을 갖춘 그런 청년과 처녀는 없단 말인가???
그리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갑부집 아가씨들 꼬셔 돈 타먹는게 그리도 부끄러운 행위인가??이것 역시 철저한 계획과 노력이 들어가는 하나의 알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어린애들도 아니고 이 나이에 어떻게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타고 다니냐 이 말이다.
정말 공감이 안가는가? 제군들은?
챙피하지도 않나???
살아가면서 "섹스파트너" 를 두며 욕정해소도 할수도 있고 또한 부부간의 교환섹스 역시 할수도 있는것이다. 물론 사회적 윤리가 허락하지 않는 사회이긴 하지만 좀더 진보적인 사고와 사상을 두루 갗춘 사람이라면 공감이 갈것이다.
어차피 인생은 한번이다. "이런듯 살면 어떠하리,저런듯 살면 어떠하리요.." 항상 여자친구들에게 들려주는 말이다..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ㅋㅋㅋㅋ
더 할말이 있긴 한데 쓰기가 귀찬기도 하고 영화나 보러 가야쓰것다..
마지막으로 독립군과 친일파..
지금시대의 우리는 맹목적으로 독립군들을 옹호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친일파는 나라를 배신했다는 면목아래 비난을 퍼붓고 있다 .
우리는 크나큰 죄악과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한국인들은 역시 냄비근성이 타고 났다는 걸 간접적으로 나마 추출할 수 있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조선의 국력은 약해질때로 약해지고 조선의 속국이였던 일본은 세계화시대에 발 맟추어 빠른 경제성장을 함은 물론이요.결국 조선이 일본에게 먹히는 수모까지 겪게 된다.
아 18..제군들 미안하다..이글을 쓰려면 좀 길어질것 같아 여기서 이만 줄이고 내일 친일파와 독립군에 대해서 작성하겠다...
한번 발상의 전환을 해보라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