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릇이 생겼다.. 퇴근후... 혹은 출근후 항상 공감톡에서 사랑과 이별을 읽는게... 나의 일과가 되어버린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이별을 겪고 살아가고 있구나... 또 나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구나.. 하는 생각... 여러번 고심끝에 하소연 하고 싶다는 누군가 내 이야길 듣어줄 사람이 필요로 한것 같아.. 여기에 몇자만 적고 잘란다... 낼도 출근해야 되니깐... 내가 그녀를 첨 만난건 군 전역후 복학한 학교... 군생활 정확히 5년후에 복학한 학교라.. 나보다 많게는 6살... 적게는 3살 차이나는 동생들과의 강의는 적응이 상당히 힘들었다... 그래서 난 수업을 빼먹기 일쑤였고..... 학교 다니는거 보단 알바와 돈벌이에 나의 머릿속에서 떠돌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난... 항상 자주가던 당골 술집에서 졸업한 친구들 만나서 아침까지 술먹기 일쑤... 차츰 폐인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돌아다니던 난... 간만에 간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여자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학교 후배들에게 그녀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그년 우리과 조교였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3개월이 지난후 우린 MT란걸 가게 되었다... 몇년만의 MT라 솔직히 가고싶었지만... 그때까지 후배들은 날 아저씨 라는 등의 애칭으로 불러오곤 하던 후배들의 등쌀을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서 포기할려했지만... 그녀의 간곡한 부탁과 엄포에 난 어쩔수 없이 MT를 가게 되었다. 신입생과 또 후배들과의 술내기는 이기기 힘들었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텨 이기게 되었고... 그 순간 까지 그녀는 나의 주변에서 맴돌았고.. 나를 돌봐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기도 하다.. 그일후.. 난 더이상 아저씨라는 호칭을 듣지 않아도 되었고... 나의 호칭은 오빠 혹은 형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렇게 MT후 우린 학교에서 혹은 학교 밖에서 간흘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우린 그 이후 3년간의 연애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그렇게 만나오면서 내가 그녀에게 잘해준게 없다... 항상 술이란것 때문에 친구들 만난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취업이란 또 다른 관문때문에 그녀와 난 싸우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난 그녀를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믿고 잇었고... 그녀 또한 그런 나의 믿음을 알아주는 듯 했다... 하지만 얼마전 그녀는 나에게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했다.. 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많은 잘못을 했지만 그녀에게서 그렇게 헤어지잔 이야기 까지 듣을줄 몰랐다... 그런데 더더욱 놀라운건 그녀가 나와의 이별을 2달전부터 준비를 해왔고... 그녀의 주변 친구들은 우리가 사귄지 조차도 모를 정도였고 그녀는 그렇게 이중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남자와의 만남을 하고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 더욱 열받는건 그녀의 새 남자 친구는 어느 은행 은행장의 2째 아들이었고... 어느 여자가 보더라도 싶게 포기 못할 정도의 사회적 지휘를 가진 남자였고... 나보단 훨씬 구미가 땡겼을리는 당근 말밥이었다... 그리고... 나의 대학 동창이며서 그녀의 대학 선배인 가장 친한 친구중에 한명이 그녀와 같은 직장에 그것도 같은 부서에서 일하면서... 그 친구조차 철저히 속여왔던 모습에서 나는 더더욱 화가 치밀었다.. 나와의 헤어짐이 있고 그 담날로 부터 새로 사귄 남자와의 그동안의 행각이... 사진첩을 메우고 있었고... 나는 하루하루 미칠것 같아 술로 하루하루 보내게 되었는데.. 어느날인가... 그녀는 홈피에서 난 일촌이 아니었기에 더이상 사진을 ... 그녀의 얼굴을 볼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났다... 3개월을 지내는 동안 난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게 되었다... 얼마전 대학 동창의 결혼식에서 만난 친구들은... 그녀의 존재를 안부를 묻는 말에 난... 더이상의 말을 할수 없엇고.. 그녀와의 헤어짐을 알고 있는 단 한명의 친구는 그 상황을 어떻게든 모면해 볼려고 혼자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낄수 있었다... 가끔 가끔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그 친군 그녀의 안불 나에게 전해준다.. 내가 술자리에서 한번씩 물어보곤 하기때문이다... 더이상 그녀의 안불 묻고 싶진 않지만 술만 먹으면 왠지 모르게 그녀가 보고싶고..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진다. 하지만 한번도 헤어진 그녀에게 전화를 해본적이 없다... 그녀또한 그녀의 삶이 있기에 사랑이 있기에 더이상 끼어들고 싶지 않다... 하지만 정말 보고 싶어 미칠땐 그 친구에게 가끔씩 그녀가 보내준 컬러메일로 그녀 얼굴을 한번씩 본다... 같은 회사에서 생활하다보니 회식자기 같은데서 몰래몰래 찍어 나에게 보내주곤 했던 그 사진들이 어제 A/S로 인해 완전히 지워져 버렸고... A/S기사에게 부탁도 했건만... 무참이 지워버렸더군... ㅠ,.ㅜ 그런 그녀가.. 내년에 결혼식을 한단다... 벌써 회사에 소문이 났을정도고.. 그녀의 새 남자 친구는... 매일같이 회사로 출근한다고 한단다.. 워케 빨리 결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녀를 만나오면서.. 결혼을 위해 부었던 적금이 곧 만긴데.... 이 돈으로 이제 머한다... 매달 들어가던 적금을 보면서 결혼을 꿈꿔왔고... 우리 결혼 모습을 꿈꾸며 나의 인생 일대기를 나 혼자... 시나리오도 만들어 보곤 햇었는데... 그동안 가족들에게 해 오던 그녀의 모습에 정말 고마웠고... 부모님 또한 그녀의 그런 모습에 참한 아가씨란 말을 자주 하셨던 우리 부모님께... 정말정말 죄송하다... 아직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언제 결혼할꺼냐는 엄마의 말씀에 더이상의 할말을 잃어버리고... 맨날 술로 살아가는 아들이 회사에서 정말 고생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시거 같은데... 언젠간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 할것 같은데.... 과연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받아 들이실지... 걱정도 되고.... 정말 티비 드라마에서 볼듯한 일을 내가 겪으니 정말정말 화가 나고.. 또한 요즘 물질 우월주의 때문에 피해보는 이런 새태에 정말 화가 난다... 사랑조차 무참히 버리고 간 그녀가 정말 미치도록 죽이고 싶지만... 그녀가 날 사랑했었나 하는 의문도 생긴다..... 내가 봐도 그녀의 선택이 옳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 또한 나와의 불안한 삶보단 새 남자친구와의 따뜻하고 안정된 삶이 더 구미가 땡겼을것이다. 진짜 한번씩 생각은 한다... 내가 과연 성공을 했어도.. 성공이란걸 이루었을때... 그녀가 옆에 있었으면 더더욱 기뻐했을 그녀가... 이젠 옆에 없음을... 이제 내 자신이 받아 들일수 있을까... 그녀가 잘 살길 바라진 않는다... 그렇다고 불행하라고 하지도 않을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여운이 남는다... 오늘도 술한잔 해야 겠다... 벌써 한잔 하고 왔지만... 잘수 없을것 같은 기분이다... 낼 또 어퀘 하루를 버티나.... 또 친구놈 불러 술한잔 해야 하나...
이런 여자도 있구나 하는 생각...
요즘 버릇이 생겼다..
퇴근후... 혹은 출근후 항상 공감톡에서 사랑과 이별을 읽는게...
나의 일과가 되어버린 지금...
수많은 사람들이 나처럼 이별을 겪고 살아가고 있구나...
또 나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는 구나.. 하는 생각...
여러번 고심끝에 하소연 하고 싶다는 누군가 내 이야길 듣어줄 사람이 필요로 한것 같아..
여기에 몇자만 적고 잘란다... 낼도 출근해야 되니깐...
내가 그녀를 첨 만난건 군 전역후 복학한 학교...
군생활 정확히 5년후에 복학한 학교라..
나보다 많게는 6살... 적게는 3살 차이나는 동생들과의 강의는 적응이 상당히 힘들었다...
그래서 난 수업을 빼먹기 일쑤였고.....
학교 다니는거 보단 알바와 돈벌이에 나의 머릿속에서 떠돌았고...
그렇게 번 돈으로 난... 항상
자주가던 당골 술집에서 졸업한 친구들 만나서 아침까지 술먹기 일쑤...
차츰 폐인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돌아다니던 난...
간만에 간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여자에게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학교 후배들에게 그녀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그년 우리과 조교였다...
그렇게 그렇게 시간이 흘러 3개월이 지난후 우린 MT란걸 가게 되었다...
몇년만의 MT라 솔직히 가고싶었지만...
그때까지 후배들은 날 아저씨 라는 등의 애칭으로 불러오곤 하던 후배들의
등쌀을 이길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서 포기할려했지만...
그녀의 간곡한 부탁과 엄포에 난 어쩔수 없이 MT를 가게 되었다.
신입생과 또 후배들과의 술내기는 이기기 힘들었지만...
악으로 깡으로 버텨 이기게 되었고... 그 순간 까지 그녀는 나의 주변에서 맴돌았고..
나를 돌봐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거 같기도 하다..
그일후.. 난 더이상 아저씨라는 호칭을 듣지 않아도 되었고...
나의 호칭은 오빠 혹은 형으로 불리게 되었다...
그렇게 MT후 우린 학교에서 혹은 학교 밖에서 간흘적으로 만나게 되었고...
우린 그 이후 3년간의 연애를 하게 되었다..
솔직히 그렇게 만나오면서 내가 그녀에게 잘해준게 없다...
항상 술이란것 때문에 친구들 만난다는 것 때문에...
그리고 취업이란 또 다른 관문때문에 그녀와 난 싸우기 일쑤였지만...
그래도 난 그녀를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믿고 잇었고...
그녀 또한 그런 나의 믿음을 알아주는 듯 했다...
하지만 얼마전 그녀는 나에게 일방적인 헤어짐을 통보했다..
난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내가 많은 잘못을 했지만 그녀에게서 그렇게 헤어지잔 이야기 까지 듣을줄 몰랐다...
그런데 더더욱 놀라운건 그녀가 나와의 이별을 2달전부터 준비를 해왔고...
그녀의 주변 친구들은 우리가 사귄지 조차도 모를 정도였고
그녀는 그렇게 이중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남자와의 만남을 하고 준비하고 있었던 것이다...
더 더욱 열받는건 그녀의 새 남자 친구는 어느 은행 은행장의 2째 아들이었고...
어느 여자가 보더라도 싶게 포기 못할 정도의 사회적 지휘를 가진 남자였고...
나보단 훨씬 구미가 땡겼을리는 당근 말밥이었다...
그리고... 나의 대학 동창이며서 그녀의 대학 선배인 가장 친한 친구중에 한명이
그녀와 같은 직장에 그것도 같은 부서에서 일하면서...
그 친구조차 철저히 속여왔던 모습에서 나는 더더욱 화가 치밀었다..
나와의 헤어짐이 있고 그 담날로 부터 새로 사귄 남자와의 그동안의 행각이...
사진첩을 메우고 있었고... 나는 하루하루 미칠것 같아 술로 하루하루 보내게 되었는데..
어느날인가... 그녀는 홈피에서
난 일촌이 아니었기에 더이상 사진을 ... 그녀의 얼굴을 볼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났다...
3개월을 지내는 동안 난 술로 하루하루를 버티게 되었다...
얼마전 대학 동창의 결혼식에서 만난 친구들은...
그녀의 존재를 안부를 묻는 말에 난... 더이상의 말을 할수 없엇고..
그녀와의 헤어짐을 알고 있는 단 한명의 친구는
그 상황을 어떻게든 모면해 볼려고 혼자서 동분서주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낄수 있었다...
가끔 가끔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그 친군 그녀의 안불 나에게 전해준다..
내가 술자리에서 한번씩 물어보곤 하기때문이다...
더이상 그녀의 안불 묻고 싶진 않지만 술만 먹으면 왠지 모르게
그녀가 보고싶고..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진다.
하지만 한번도 헤어진 그녀에게 전화를 해본적이 없다...
그녀또한 그녀의 삶이 있기에 사랑이 있기에 더이상 끼어들고 싶지 않다...
하지만 정말 보고 싶어 미칠땐 그 친구에게 가끔씩 그녀가 보내준 컬러메일로
그녀 얼굴을 한번씩 본다...
같은 회사에서 생활하다보니 회식자기 같은데서 몰래몰래 찍어 나에게 보내주곤 했던 그 사진들이
어제 A/S로 인해 완전히 지워져 버렸고... A/S기사에게 부탁도 했건만...
무참이 지워버렸더군... ㅠ,.ㅜ
그런 그녀가.. 내년에 결혼식을 한단다...
벌써 회사에 소문이 났을정도고.. 그녀의 새 남자 친구는... 매일같이 회사로 출근한다고 한단다..
워케 빨리 결혼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나도 그녀를 만나오면서..
결혼을 위해 부었던 적금이 곧 만긴데....
이 돈으로 이제 머한다...
매달 들어가던 적금을 보면서 결혼을 꿈꿔왔고...
우리 결혼 모습을 꿈꾸며 나의 인생 일대기를
나 혼자... 시나리오도 만들어 보곤 햇었는데...
그동안 가족들에게 해 오던 그녀의 모습에 정말 고마웠고...
부모님 또한 그녀의 그런 모습에 참한 아가씨란 말을 자주 하셨던 우리 부모님께...
정말정말 죄송하다...
아직 나의 헤어짐을 모르는 부모님께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언제 결혼할꺼냐는 엄마의 말씀에 더이상의 할말을 잃어버리고...
맨날 술로 살아가는 아들이 회사에서 정말 고생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하시거 같은데...
언젠간 부모님께 말씀 드려야 할것 같은데....
과연 우리 부모님은 어떻게 받아 들이실지... 걱정도 되고....
정말 티비 드라마에서 볼듯한 일을 내가 겪으니 정말정말 화가 나고..
또한 요즘 물질 우월주의 때문에 피해보는 이런 새태에 정말 화가 난다...
사랑조차 무참히 버리고 간 그녀가 정말 미치도록 죽이고 싶지만...
그녀가 날 사랑했었나 하는 의문도 생긴다.....
내가 봐도 그녀의 선택이 옳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녀 또한 나와의 불안한 삶보단
새 남자친구와의 따뜻하고 안정된 삶이 더 구미가 땡겼을것이다.
진짜 한번씩 생각은 한다...
내가 과연 성공을 했어도.. 성공이란걸 이루었을때...
그녀가 옆에 있었으면 더더욱 기뻐했을 그녀가... 이젠 옆에 없음을...
이제 내 자신이 받아 들일수 있을까...
그녀가 잘 살길 바라진 않는다...
그렇다고 불행하라고 하지도 않을것이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여운이 남는다...
오늘도 술한잔 해야 겠다... 벌써 한잔 하고 왔지만...
잘수 없을것 같은 기분이다...
낼 또 어퀘 하루를 버티나....
또 친구놈 불러 술한잔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