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보면 웃을지 모르지만..난, 정말 고민이 많이 되어서.. 내 글을 읽어 보신 분은.. 경험담이나..아니면 주위의 경우나..아니면 본인의 생각을 조금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집안은 다 불교 쪽이에요.. 나도 절에 자주가는 편이었고..절에 행사 있을땐 거의 참석하는 편이고..당연히 절에 가족모두 다 올려진 상태구요.. 근래에 조금 절에 가기 뜸 하긴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힘들때 종교를 믿어라고 하시는데.. 나도 살면서 정말 힘든적 많았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한곳에 빠지고 싶어도 그게 잘 내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절에 빠져볼려고..천수경 이라던지..여러가지 책을 사 놓긴 해도.. 불교에서 외울게 되게 많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외우는건 별로 관심이 안 생기는 편이에요.. 절에가면 불경책 보고 그냥 읊어요.. 외우고 안 외우고는 어떻게 보면 크게 중요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내 경우는..힘들때는 오히려 절에 안가고.. 조금 덜 힘들땐 오히려 가끔 찾아가게 되고.. 중요한건 내 마음속에 불교쪽이 그렇게 자리잡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결혼초에 남편이랑 의논해서 기독교 조금 다닌적이 있어요.. 물론 내가 기독교 믿고 싶다고 설득해서.. 교회가면 기도할때 피아노 건반 잔잔하게 흘러나온는게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아서 ... 남편은 성격이 내가 원하는데로 알아서 해라는 쪽이지 나쁘게는 생각 안 하거든요.. 피아노 연주는..이유는 정확히 모르겠고.. 어릴때 교회에 친구끼리 많이 가잖아요.. 교회 다닌 거라곤 그 기억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그 당시 동네 할머니 한분의 전도사로 교회에 가게 되었죠.. 근데 평소에 휴일엔 더 편안하게 지내고 늦잠도 자는데.. 평소의 습관이 아니라서 그런지.. 교회 가는 아침엔 왜그리 바쁜지요..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아침마다 교회갈땐 남편이랑 싸워서 따로따로 교회 갔어요.. 둘다 성격이 싸우면 서로 내색 안 하는 쪽이라..집으로 올땐 또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집으로 오고.. 근데요..교회 몇번 나가고 전도사님이랑 집에 오셔서 찬송가도 부르고.. 그러고는 조금 지나서 꿈을 꿨는데..되게 무서운 꿈을 꿨어요.. 굿할때 쓰는 딸랑이를 머리위에서 정신없이 막 흔들었거든요.. 어쨌든 꿈속에서 머리 무섭고..숨이 깔닥깔닥 넘어가면서 잠을 깼어요.. 꿈속에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있어서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는데.. 깨어보니 이불은 얼굴 밑으로 덮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 뒤부턴 또 꿈 꾸게 될까봐 겁이나서 교회에 안 갔어요.. 그 꿈이 있고 뒤 부터.. 한동안 지나서 보험 아줌마가 집에오셔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그분이 천주교 믿는데 좋다고 믿어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 꿈을 얘기하고 무서워서 못 바꾼다고 했지요.. 그랬더니..그분은 무교인데도 천주교 바꾸니 똑같은 무서운 꿈 3번이나 꿨다고.. 그걸 이겨내면 그 다음부턴..무서운 꿈 안 꾼다고.. 근데요..요즘 마음적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그런지.. 천주교 쪽으로 한번 믿어 보고 싶어요.. 정말 한 종교를 힘들때 의지할수 있을만큼 푹 빠지고 싶거든요.. 천주교가 그래도 불교라 조금은 가깝다고 봅니다.. 다른게 가깝다는 뜻이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천수경 다 보더라구요..염주도 비슷하고.. 그리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불교쪽과 가깝더라구요.. 주위에서 보니깐..내 짧은 느낌으론 이지만... 내가 제일 두려운건..종료를 바꾸면 또 무서운 꿈 꾸게 될까봐 그게 제일 겁이나요.. 그런건 별로 안 믿고 싶은데..정말 무언가가 있는건지.. 아니다 라고 할수는 없는거 같애요.. 이글을 보신분은 이양이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나한테는 정말 큰 고민 이거든요.. 그냥 경험이 아니더라도 본인 생각이라도 좀 올려주시면 나에겐 큰 도움이 될거 같애요.. 생각나는대로 주섬주섬 적었더니..앞뒤가 좀 연결이 안될수도 있어요.. 그점 이해 부탁드리구요.. 힘든 내 마음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나와 같은 고민 해 보신 분이나..아님 작은 조언이라도 ....
누가보면 웃을지 모르지만..난, 정말 고민이 많이 되어서..
내 글을 읽어 보신 분은..
경험담이나..아니면 주위의 경우나..아니면 본인의 생각을 조금 올려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집안은 다 불교 쪽이에요..
나도 절에 자주가는 편이었고..절에 행사 있을땐 거의 참석하는 편이고..당연히 절에 가족모두 다 올려진 상태구요..
근래에 조금 절에 가기 뜸 하긴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힘들때 종교를 믿어라고 하시는데..
나도 살면서 정말 힘든적 많았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한곳에 빠지고 싶어도 그게 잘 내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절에 빠져볼려고..천수경 이라던지..여러가지 책을 사 놓긴 해도..
불교에서 외울게 되게 많잖아요..
근데 이상하게 외우는건 별로 관심이 안 생기는 편이에요..
절에가면 불경책 보고 그냥 읊어요..
외우고 안 외우고는 어떻게 보면 크게 중요하진 않겠지만..
어쨌든 내 경우는..힘들때는 오히려 절에 안가고.. 조금 덜 힘들땐 오히려 가끔 찾아가게 되고..
중요한건 내 마음속에 불교쪽이 그렇게 자리잡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결혼초에 남편이랑 의논해서 기독교 조금 다닌적이 있어요..
물론 내가 기독교 믿고 싶다고 설득해서..
교회가면 기도할때 피아노 건반 잔잔하게 흘러나온는게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아서 ...
남편은 성격이 내가 원하는데로 알아서 해라는 쪽이지 나쁘게는 생각 안 하거든요..
피아노 연주는..이유는 정확히 모르겠고..
어릴때 교회에 친구끼리 많이 가잖아요..
교회 다닌 거라곤 그 기억밖에 없습니다..
어쨌든 그 당시 동네 할머니 한분의 전도사로 교회에 가게 되었죠..
근데 평소에 휴일엔 더 편안하게 지내고 늦잠도 자는데..
평소의 습관이 아니라서 그런지..
교회 가는 아침엔 왜그리 바쁜지요..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아침마다 교회갈땐 남편이랑 싸워서 따로따로 교회 갔어요..
둘다 성격이 싸우면 서로 내색 안 하는 쪽이라..집으로 올땐 또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집으로 오고..
근데요..교회 몇번 나가고 전도사님이랑 집에 오셔서 찬송가도 부르고..
그러고는 조금 지나서 꿈을 꿨는데..되게 무서운 꿈을 꿨어요..
굿할때 쓰는 딸랑이를 머리위에서 정신없이 막 흔들었거든요..
어쨌든 꿈속에서 머리 무섭고..숨이 깔닥깔닥 넘어가면서 잠을 깼어요..
꿈속에선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고 있어서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었는데..
깨어보니 이불은 얼굴 밑으로 덮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 뒤부턴 또 꿈 꾸게 될까봐 겁이나서 교회에 안 갔어요..
그 꿈이 있고 뒤 부터.. 한동안 지나서 보험 아줌마가 집에오셔서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그분이 천주교 믿는데 좋다고 믿어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 꿈을 얘기하고 무서워서 못 바꾼다고 했지요..
그랬더니..그분은 무교인데도 천주교 바꾸니 똑같은 무서운 꿈 3번이나 꿨다고..
그걸 이겨내면 그 다음부턴..무서운 꿈 안 꾼다고..
근데요..요즘 마음적으로 힘든일이 많아서 그런지.. 천주교 쪽으로 한번 믿어 보고 싶어요..
정말 한 종교를 힘들때 의지할수 있을만큼 푹 빠지고 싶거든요..
천주교가 그래도 불교라 조금은 가깝다고 봅니다..
다른게 가깝다는 뜻이 아니라..
천주교에서도 천수경 다 보더라구요..염주도 비슷하고..
그리고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불교쪽과 가깝더라구요..
주위에서 보니깐..내 짧은 느낌으론 이지만...
내가 제일 두려운건..종료를 바꾸면 또 무서운 꿈 꾸게 될까봐 그게 제일 겁이나요..
그런건 별로 안 믿고 싶은데..정말 무언가가 있는건지.. 아니다 라고 할수는 없는거 같애요..
이글을 보신분은 이양이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좋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나한테는 정말 큰 고민 이거든요..
그냥 경험이 아니더라도 본인 생각이라도 좀 올려주시면 나에겐 큰 도움이 될거 같애요..
생각나는대로 주섬주섬 적었더니..앞뒤가 좀 연결이 안될수도 있어요..
그점 이해 부탁드리구요..
힘든 내 마음에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