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해서 헤어지자는말 쉽게 했죠... 헤어지고 나서 매달려보고 아니라길래 정말 끝이다싶어 연락도 안하고 버텼죠... 어느날 오전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이 100이네,,, 이젠 아무날도 아니지만,,, 잘지내 행복하고,,,," 문자를 보고 떨렸습니다. 다시 한번만더 잡아볼까 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커피숍에서 이야기를하는데 말이 안나오더군요... 자존심때문에 그냥 미안하다는말 하려고 보자고 했다고 했죠.. 그리고는 헤어졌습니다. 집에와서 도저히 후회할꺼같아서 문자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보낸문자 왜 보냈냐고,,,, 시치미를 떼더군요,,, 무슨문자 ? 내가 문자를 보냈다고? 미안하다 내가 왜보냈는지 모르겠다... 저는 화를냈죠,,, 난 조금이라도 기대감에 니를 잡을려고 보자고 했는데 자존심때문에 말도 못했다. 니도 쫌 니 감정 숨기지말고 자존심도 버리고 솔직해지라고,,, 그사람 사실대로 말한다며 "니랑 다시 잘해보고싶다. 하지만 다시 사귀면 상처받을까봐 힘들까봐 여기서 끝내는게 옳을꺼 같다." "요즘 친구들이랑 잘지내서 니한테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을꺼같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힘들어 질꺼야// ' 라고 말하고 친구들이랑 잘지내 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사람 미안하고 고맙다며 우리도 친구로 지내자고 합니다.... 알겠다고 했죠,,, 한번씩 생각나면 연락할수 있게.... 근데 그사람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고싶다고 합니다.(자는거 말구요 ㅡㅡ^) 그래서 나 아직 좋아하냐고 물었죠.. 그사람"묻지마......."이러더군요 제가 "좋아하는마음도 없는데 어떻게 안아주냐...." 이랫더니/ "아직은 좋아한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만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
헤어지자는말 쉽게해서 헤어짐,,, 그후이야기 안고싶데요
서운해서 헤어지자는말 쉽게 했죠...
헤어지고 나서 매달려보고 아니라길래 정말 끝이다싶어 연락도 안하고 버텼죠...
어느날 오전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이 100이네,,, 이젠 아무날도 아니지만,,, 잘지내 행복하고,,,,"
문자를 보고 떨렸습니다.
다시 한번만더 잡아볼까 하고 만나자고 했습니다.
커피숍에서 이야기를하는데 말이 안나오더군요...
자존심때문에 그냥 미안하다는말 하려고 보자고 했다고 했죠..
그리고는 헤어졌습니다.
집에와서 도저히 후회할꺼같아서 문자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에 보낸문자 왜 보냈냐고,,,,
시치미를 떼더군요,,, 무슨문자 ? 내가 문자를 보냈다고? 미안하다 내가 왜보냈는지 모르겠다...
저는 화를냈죠,,, 난 조금이라도 기대감에 니를 잡을려고 보자고 했는데 자존심때문에 말도 못했다.
니도 쫌 니 감정 숨기지말고 자존심도 버리고 솔직해지라고,,,
그사람 사실대로 말한다며 "니랑 다시 잘해보고싶다. 하지만 다시 사귀면 상처받을까봐 힘들까봐 여기서 끝내는게 옳을꺼 같다." "요즘 친구들이랑 잘지내서 니한테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을꺼같다"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내가 힘들어 질꺼야// ' 라고 말하고
친구들이랑 잘지내 하고 끝내기로 했습니다.
그사람 미안하고 고맙다며 우리도 친구로 지내자고 합니다....
알겠다고 했죠,,, 한번씩 생각나면 연락할수 있게....
근데 그사람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고싶다고 합니다.(자는거 말구요 ㅡㅡ^)
그래서 나 아직 좋아하냐고 물었죠..
그사람"묻지마......."이러더군요
제가 "좋아하는마음도 없는데 어떻게 안아주냐...." 이랫더니/
"아직은 좋아한다.............." 이렇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만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합니다.
무슨 뜻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