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there mr clinton...

solphy200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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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의 미국 대통령을 두번 연임한 아직도 젊은 클린턴.

그가 대통령 재임시 어느날 갑자기 모든 백악관 직원들을 휴가 보내고나서

모니카  르윈스키와 단둘이 무슨짓을 하면서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는

대강 상상할수 있지만 그 스캔들로  인해 더욱 더

미국인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한몸에 받을때도 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그의 부인 힐러리는 그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고

우리는 아직까지 그들 사이에서 그에 대한 어떤 종류의 마찰도 볼수가 없읍니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점 하나,

힐러리도 어쩔수 없는 한남자의 여자라면 그게 가능할까요??

자기 남편의 곁눈질에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질투없이 관대할수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그럴수가 있을까요??

 

가끔 여기 신문에 힐러리의 여자친구가 등장하는데 그녀는 레즈비언이랍니다.

때문에 클린턴이 어떤 여자와 무슨짓을하든 서로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힐러리의 피해가 없는거고 따라서 서로 참견할 이유가 없다는겁니다.

또 힐러리는 미국 최초 여자대통령의 꿈도 있기에

그들이 유지하는 결혼생활은 어디까지나 정략적이라고 하는데,,,

월남전 참전을 기피한 남편 클린턴은 양성애자에 

부인인 힐러리는 레즈비언... 그리고 노란 고양이처럼 예쁜 딸 첼시.

 

사랑이 아닌 우정으로 가정이 유지되는 이 경우엔 글쎄요,,

이해는 가지만 너무나 이질적으로 사는것처럼 보여지고 

평범한 상상도 어렵지만 과연 행복할까요???

 

이상은 언젠가 친구 ADRIAN이 이곳 신문에 보도된 소문을 저에게 전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