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맞벌이의 외줄타기가 오늘도 계속되었다. 경기도 남부에서 경기도 북부로의 출퇴근 66KM를 오늘도 내 달려 출근했다. 어제는 몸살이 심하게 오는지 잠을 한숨도 못잤다... 오후 6시에 퇴근하면 전과 달라진점은 하숙집이 있다는것이다. 하숙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좀 쉬다가 8시쯤 집으로 퇴근.... 그동안 시행착오 끝에 하숙집을 구한것은 참 잘한것 같다.. (한달 30만원) 집에가서 하는일은 별로 없다. 설겆이하구 빨래 개기 밥하고 반찬만들기... 나의 주특기다... 누구보다더 생활력 면에서는 강한 나이지만 참 힘들다는 생각이다... 그렇다구 아이 둘을 집사람에게 맡기구 편안히 주말부부를 할수도 없잖는가... 그렇다구 애 둘을 내가 데리고 올수도 없구... 언제까지 이생활을 계속해야할지 정말 힘들다... 집사람은 할만하다고 한다... 퇴근후에 설겆이와 아침을 책임져 주는것이 참 힘이 되는것 같다... 퇴근후에 아이들을 재롱을 보면 힘들었던 생각이 싹 가시는것 같다..
육아와 맞벌이 외줄타기는 오늘도 계속
육아와 맞벌이의 외줄타기가 오늘도 계속되었다.
경기도 남부에서 경기도 북부로의 출퇴근 66KM를 오늘도 내 달려 출근했다.
어제는 몸살이 심하게 오는지 잠을 한숨도 못잤다...
오후 6시에 퇴근하면 전과 달라진점은 하숙집이 있다는것이다.
하숙집에가서 저녁을 먹고 좀 쉬다가 8시쯤 집으로 퇴근....
그동안 시행착오 끝에 하숙집을 구한것은 참 잘한것 같다.. (한달 30만원)
집에가서 하는일은 별로 없다. 설겆이하구 빨래 개기 밥하고 반찬만들기... 나의 주특기다...
누구보다더 생활력 면에서는 강한 나이지만 참 힘들다는 생각이다...
그렇다구 아이 둘을 집사람에게 맡기구 편안히 주말부부를 할수도 없잖는가...
그렇다구 애 둘을 내가 데리고 올수도 없구...
언제까지 이생활을 계속해야할지 정말 힘들다...
집사람은 할만하다고 한다... 퇴근후에 설겆이와 아침을 책임져 주는것이 참 힘이 되는것 같다...
퇴근후에 아이들을 재롱을 보면 힘들었던 생각이 싹 가시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