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키자마자 확인했습니다 -_- 전 놀랐어요 어떻게 두번이나 톡을 만드시는겁니까 첫번째 리플수 백개넘는거 읽느라 눈알 빠지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두번째에선 악플vs조언으로 되있더군요 우전 조언 주신분들 감사해요 이번에 또 글을 남긴 이유는 걸레니 어쩌느니 -_- 좋지 않은 말을 하신분들 많은데 해명하러 온겁니다 기분나쁘네요 그래도 저 생각있는 사람이에요! 어떤님이 쓰신 말대로 이남자저남자 사겨봐야 이성에 대해 할꺼아닙니까 어떤님은 또 그러더군요 여러남자 거처간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다고 (참고로 반사입니다 ㅡ_-;) 그렇다고 생각없이 제가 그러고 다니진 않습니다 걸레니 뭐니 그런말 함부로 하지말아주세요 이런글 올리는 제가 생각없고 개념없다고들 하시는데 저를 알지도 못하고 글만 보시고 악플다시는 분들이 더 생각없고 개념없다고 생각합니다 틀린말 했습니까?? 암튼 이번만은 톡을만들지 말아주시죠-_-;;; 이런 내용으론 톡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조언을 구하려고 쓴 글이지 욕을 먹으려고 쓴글이 아닙니다 -_- 누가 허락없이 톡을 만들라고 그랬습니까!! 남들 쓴글 하나하나 다 읽어봅니다 입장을 좀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전 정말 고민입니다!! 너무들 하십니다 제대로 된 조언 몇분밖에 없어요-_- 나중에 만나면 님들 사겼다가 다 차버릴랍니다 ㅡ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 고2 때 처음 연애를 해봤어요 참고로 AB형 입니다 -- 그리고 3년후인 지금 6번 째 남자를 만나고 있죠-_- 차여본적??없습니다-_- 고백해본적도 없구요 4번째 까진 자랑스럽게 생각했죠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제가 맘을 모르겠구요 고백을 받으면 설레여야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걱정먼저 들구요 "아 또 언제싫어질까" -- 지금 만나고있는남잔 아닐꺼라고 다짐했지만 여전합니다 -_- 어제 전화통화로 말했죠 "오빠 싫어질꺼같아" 잔인하지만; 싫은데 사귈수 없잖아요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그사람이 그랬어요 "나 두려워 너가 헤어지자고할까봐" 그사람 너무 착해요 비록 키는 저랑 2~3센치밖에 차이는 안나지만 별 신경쓸거린 안되구요 근데 착한거랑 질리는거랑 별개인가 봅니다 -0-; 부부들 어떠케 결혼까지해서 몇년 몇십년동안이나 같이 살수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같아요; 몇년후 결혼하면 그게 이제 인생이자나요 결혼도 인생중 하나의 고려해볼 사항아닙니까 제 친구들한테 이런걸 말했습니다 말이 안통하더군요 서로좋아하면그만이지.. 라는 생각없는말만 내뱉습니다.-- 같은 AB형의 조언을 구하고자.. 한살어린남자아이한테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도 그런답디다 -_- 여자를 사귀면 언제 싫어질지 무섭다네요 -0-;
만나는 남자들.. 왜이렇게 질리는겁니까!!(쓴 사람 세번째 글 올립니다)
컴퓨터 키자마자 확인했습니다 -_-
전 놀랐어요 어떻게 두번이나 톡을 만드시는겁니까
첫번째 리플수 백개넘는거 읽느라 눈알 빠지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두번째에선 악플vs조언으로 되있더군요
우전 조언 주신분들 감사해요
이번에 또 글을 남긴 이유는
걸레니 어쩌느니 -_- 좋지 않은 말을 하신분들 많은데
해명하러 온겁니다
기분나쁘네요 그래도 저 생각있는 사람이에요!
어떤님이 쓰신 말대로 이남자저남자 사겨봐야
이성에 대해 할꺼아닙니까
어떤님은 또 그러더군요 여러남자 거처간
주둥이를 찢어버리고 싶다고 (참고로 반사입니다 ㅡ_-;)
그렇다고 생각없이 제가 그러고 다니진 않습니다
걸레니 뭐니 그런말 함부로 하지말아주세요
이런글 올리는 제가 생각없고 개념없다고들 하시는데
저를 알지도 못하고 글만 보시고
악플다시는 분들이 더 생각없고 개념없다고
생각합니다 틀린말 했습니까??
암튼 이번만은 톡을만들지 말아주시죠-_-;;;
이런 내용으론 톡이 되고싶지 않습니다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저는 조언을 구하려고 쓴 글이지
욕을 먹으려고 쓴글이 아닙니다 -_-
누가 허락없이 톡을 만들라고 그랬습니까!!
남들 쓴글 하나하나 다 읽어봅니다
입장을 좀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전 정말 고민입니다!!
너무들 하십니다
제대로 된 조언 몇분밖에 없어요-_-
나중에 만나면 님들 사겼다가 다 차버릴랍니다 ㅡ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 고2 때 처음 연애를 해봤어요
참고로 AB형 입니다 --
그리고 3년후인 지금 6번 째 남자를 만나고 있죠-_-
차여본적??없습니다-_- 고백해본적도 없구요
4번째 까진 자랑스럽게 생각했죠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제가 맘을 모르겠구요
고백을 받으면 설레여야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걱정먼저 들구요
"아 또 언제싫어질까"
-- 지금 만나고있는남잔
아닐꺼라고 다짐했지만
여전합니다 -_-
어제 전화통화로 말했죠
"오빠 싫어질꺼같아"
잔인하지만; 싫은데 사귈수 없잖아요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그사람이 그랬어요
"나 두려워 너가 헤어지자고할까봐"
그사람 너무 착해요 비록 키는 저랑 2~3센치밖에
차이는 안나지만 별 신경쓸거린 안되구요
근데 착한거랑 질리는거랑 별개인가 봅니다 -0-;
부부들 어떠케 결혼까지해서 몇년 몇십년동안이나
같이 살수있을까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할 문제같아요;
몇년후 결혼하면 그게 이제 인생이자나요
결혼도 인생중 하나의 고려해볼 사항아닙니까
제 친구들한테 이런걸 말했습니다
말이 안통하더군요 서로좋아하면그만이지.. 라는 생각없는말만 내뱉습니다.--
같은 AB형의 조언을 구하고자.. 한살어린남자아이한테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도 그런답디다 -_-
여자를 사귀면 언제 싫어질지 무섭다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