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네이트를 보다가.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욕설 리플은.. 삼가해 주세요.. ^^;; 나름대로.. 진심어린. . 마음이거든요.. ^^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제가 정말.. 그 아일(남) 좋아했거든요.. 형편도 그다지 좋치도.. 스타일이 좋치도 않은.. 아이 였습니다.. 뭐하나.. 주지 않아도.. 마냥. 뭔갈.. 해주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그렇케.. 일년 반을 교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의.. 말버릇.. 헤어지자는.. 정말 많이 합니다.. 제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왜그러냐고?? 나 사랑하지 않냐고..??등등 많이 잡았습니다... 다들 그러잖아요.. 저역시도.. 그랬었그요.. 그런데.. 아아이는.. 너무 심합니다.. 너무 냉정하고.. 자기 화나면.. 별말을 다합니다... 처음으로.. 뺨도 맞았었구요.. 그러다.. 둘다 지쳤나봅니다... 시간이 흘러.. 저의 회사의 회식이었습니다... 밥을 먹고.. 회식자리에 가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친구떄문에.. 밥만먹고.. 열심히 도망쳐.. 남자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이아이.. 치마입고 갔어?? 이말로 시작해서.. 한 30분을 싸웠습니다.. 승질이 났는지.. 저멀리 가버리더라구요 전화해도 안받고.. 불러도 대답도 없고.. 저 멀리.. 자기 갈길 찾아 가더라구요. 저도 승질나서.. 그냥.. 제갈길 가고 있었습니다.. 전화가 오데요?? 안받았습니다... 그러곤.. 문자가 왔지요.. 더이상.. 너란애 맞추기 힘들다.. 헤어지자.. 나도 전화 안받을꺼다.. 딸랑 한번 전화 해 놓쿠요.. 또 어이없이.. 이 아이의 한마디.. 헤어져.. ㅡㅡ 너무 화가나서.. 알았다고.. 너두 잘살고.. 일찌감치 떨어져 줘서.. 고맙다고.. 그러곤.. 미친듯이.. 이 아이에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이자식은.. 나같은애.. 신경도 안쓸꺼고.. 나란애보다.. 전애 사귀던 그여자 생각할 놈이라 믿었습니다...(전애 사귀던 여자애가.. 첫사랑이거든요.. 이아이) 그러고.. 저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안오더라구요.. 그리곤.. 절 무쟈게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만났고.. 핸드폰 번호도 바꿨습니다.. 그리곤 잘살고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 만나는 이아이에게 사랑이란 설렘이나.. 그냥.. 이아이가.. 애인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걸 느낍니다.. 너무 싫습니다.. 전에 사귀던.. 그 아이.. 생각이 자꾸 납니다.. 버릇이겠지요.. 버릇... 그러고 있을때.. 친구한테..연락이 왔습니다.. 저랑 전에 사귀던 그아이.. 10kg 이나 빠졌다고.. 맨날 술만 먹고.. 매일 저떄문에 운답니다. 그 아이도 몰랐답니다... 저랑 1년 반동안.. 놀럴 참 많이 다녔습니다.. 거길.. 다 기억하고 혼자서.. 다 찾아다녔답니다.. 저희 집앞에서.. 매일 보고 있었답니다.. 제 방에 불이 켜졌는지 꺼졌는지.. 그 얘길 듣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찌해야 할질 모르겠구요.. 저때문에.. 그렇케 힘들어 하는 그 아이 모습 보는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혼란 스럽습니다.. 가슴도 너무 아픕니다.. 제 맘이 어떤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리플 부탁드릴게요. 맘이 너무 아파서 그래요.. 부탁드립돠...
헤어지기위해.. 미쳤었습니다..
매일. 네이트를 보다가.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욕설 리플은.. 삼가해 주세요.. ^^;; 나름대로.. 진심어린. . 마음이거든요.. ^^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것을 해봤습니다..
제가 정말.. 그 아일(남) 좋아했거든요.. 형편도 그다지 좋치도.. 스타일이 좋치도 않은..
아이 였습니다.. 뭐하나.. 주지 않아도.. 마냥. 뭔갈.. 해주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그렇케.. 일년 반을 교제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의.. 말버릇.. 헤어지자는.. 정말 많이 합니다..
제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무작정.. 왜그러냐고?? 나 사랑하지 않냐고..??등등
많이 잡았습니다... 다들 그러잖아요.. 저역시도.. 그랬었그요..
그런데.. 아아이는.. 너무 심합니다.. 너무 냉정하고.. 자기 화나면.. 별말을 다합니다...
처음으로.. 뺨도 맞았었구요.. 그러다.. 둘다 지쳤나봅니다...
시간이 흘러.. 저의 회사의 회식이었습니다...
밥을 먹고.. 회식자리에 가는 것을 싫어하는.. 남자친구떄문에.. 밥만먹고..
열심히 도망쳐.. 남자친구를 보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이아이.. 치마입고 갔어??
이말로 시작해서.. 한 30분을 싸웠습니다.. 승질이 났는지.. 저멀리 가버리더라구요
전화해도 안받고.. 불러도 대답도 없고.. 저 멀리.. 자기 갈길 찾아 가더라구요.
저도 승질나서.. 그냥.. 제갈길 가고 있었습니다.. 전화가 오데요??
안받았습니다... 그러곤.. 문자가 왔지요..
더이상.. 너란애 맞추기 힘들다.. 헤어지자.. 나도 전화 안받을꺼다..
딸랑 한번 전화 해 놓쿠요..
또 어이없이.. 이 아이의 한마디.. 헤어져.. ㅡㅡ
너무 화가나서.. 알았다고.. 너두 잘살고.. 일찌감치 떨어져 줘서.. 고맙다고..
그러곤.. 미친듯이.. 이 아이에게서.. 벗어나려고,, 발버둥을 쳤습니다.
이자식은.. 나같은애.. 신경도 안쓸꺼고.. 나란애보다.. 전애 사귀던 그여자
생각할 놈이라 믿었습니다...(전애 사귀던 여자애가.. 첫사랑이거든요.. 이아이)
그러고.. 저는.. 한달을 기다렸습니다.. 연락도 안오더라구요..
그리곤.. 절 무쟈게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만났고.. 핸드폰 번호도 바꿨습니다..
그리곤 잘살고 있었지요.. 그런데.. 지금 만나는 이아이에게 사랑이란 설렘이나.. 그냥..
이아이가.. 애인으로 발전할 수 없다는 걸 느낍니다.. 너무 싫습니다..
전에 사귀던.. 그 아이.. 생각이 자꾸 납니다.. 버릇이겠지요.. 버릇...
그러고 있을때.. 친구한테..연락이 왔습니다..
저랑 전에 사귀던 그아이.. 10kg 이나 빠졌다고.. 맨날 술만 먹고.. 매일 저떄문에 운답니다.
그 아이도 몰랐답니다... 저랑 1년 반동안.. 놀럴 참 많이 다녔습니다.. 거길.. 다 기억하고
혼자서.. 다 찾아다녔답니다.. 저희 집앞에서.. 매일 보고 있었답니다.. 제 방에 불이 켜졌는지
꺼졌는지.. 그 얘길 듣는데.. 너무 눈물이 나더라구요.. 어찌해야 할질 모르겠구요..
저때문에.. 그렇케 힘들어 하는 그 아이 모습 보는게.. 소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모습을 보고 있는데.. 너무 혼란 스럽습니다..
가슴도 너무 아픕니다.. 제 맘이 어떤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 진심어린.. 리플 부탁드릴게요. 맘이 너무 아파서 그래요.. 부탁드립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