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

미련이...2005.12.07
조회366

말로 상처 주는 그 사람..

 

그 말로 인하여.. 가슴 구석까지 상처 받는 나..

 

헤어져야 한다는 걸.. 머리는 알고 있지만..

 

왜 내가슴은.. 내심장은.. 그로 인해 뛰고 있는 것인지..

 

헤어지자고..??

 

난 아직 싫습니다..

 

나 혼자 슬퍼하게 될 내모습때문에...

 

그동안 당신때문에 흘렸던 내눈물.. 깊이 새겨진 내상처들..

 

억울하고 분합니다.. 아직은 못헤어집니다...

 

몇배로 갚아주고.. 당신 눈에서 피눈물 날때 헤어질렵니다.....

 

 

 

 

하지만.. 하지만....

 

아직은... 그래도 내가슴.. 내심장은...

 

아직도.. 당신이 그립고.. 보고싶고.. ㅡㅜ

 

조금만 더 시간을 주십시오.. 그땐.. 말없이 떠나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질게.. 그렇게 모질게..

 

절 밀어내지 말아주세요..

 

당신앞에선 웃고있지만.. 속으론.. 피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곧.. 떠나드리겠습니다..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노력으로.. 될수없는 것이라는것을.. 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