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릎팍 도사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제 박진영씨가 게스트로 나온 방송분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처음엔 개념없는 방송이라 생각하면서... 제쳐뒀었는데.. 요즘은 챙겨볼 정도니까요~ 무릎팍 도사 챙겨 보기 전에는 무한도전 팬이었는데.. 무한도전과 무릎팍 도사는 가만히 보면 닮은 점이 꽤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자기 색이 확실하고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듯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이라던가... 자막이 프로그램 중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특히 무한도전에서의 자막은 정말 재미가 엄청나잖아요~ 그것 때문에 뜨기도 했고~ 특별히 짜여진 구조가 없다는 것! 무한 도전 같은 경우는~ 툭하면 특집을 남발하지만! 남발이라 느껴지지 않을만큼 매회 너무 재미가 있지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무한도전... 자기들끼리 노는 걸로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무릎팍 도사는 스타가 나와서 고민을 토로하고 강호동을 비롯한 건방진 도사 유세윤과 밴드동자 우승민이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잖아요~ 이렇게 의도하지 않은 형식에서 모든 것이 설정되고 약속된 상황이 아니라 돌발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정말 큰 웃음을 주는 것 같아요~ 무한도전도 마찬가지고... 매회 자기들끼리 자유롭게 '노는' 모습을 담은 것이 오히려 큰 웃음으로 다가 왔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 공통점~ 다른 쇼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게스트가 출연하면 추켜 세워주기 바쁜데~ 이 두 프로그램은 게스트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진행을 보여줍니다~ 연예계에서는 다들 무서워한다는 최민수가 나왔을 때에도.. 전혀 변함없는 진행!! 굿굿~ 굿이예요~~ ㅎㅎ 잘 삐친다고 소문난 윤도현을 계속 약올리고, 이혼의 아픔을 간직한 이승환에게 환부를 건드려 심정을 털어놓게도 하는가 하면 언론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신해철에 대해 언론의 입장에서 서슴없이 이야기 하기도 했지요~ 그리고 요즘 키워드가 된 '하자' 캐릭터들! 매사 헤매는 무릎팍 도사 강호동! 크게 잘난 것이 없지만 시건방을 떠는 건방도사 유세윤 시종일관 도도한 밴드동자 우승민!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어요~ 자막이 적극적인 방송 진행을 돕는다는 점도 그렇고! 방송해설 정도의 자막 방식에서~ 이제는 PD나 작가 등의 제작진 목소리를 담은 자막을 볼 때면.. 정말 새로운 재미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기한 것!! 두 프로그램 모두 작가의 이름이 김태희라는 것!! 신기하죠~?? 암튼~ 요즘 주중에는 무릎팍 도사 주말에는 무한도전 보는 재미로 삽니다~ 우리 일반인들과 좀 더 가까운 존재로 느낄수 있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 완소예요~~완소~~
무릎팍 도사와 무한도전이 인기 있는 이유
요즘 무릎팍 도사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제 박진영씨가 게스트로 나온 방송분도 너무 재밌더라구요~
처음엔 개념없는 방송이라 생각하면서... 제쳐뒀었는데..
요즘은 챙겨볼 정도니까요~
무릎팍 도사 챙겨 보기 전에는 무한도전 팬이었는데.. 무한도전과 무릎팍 도사는
가만히 보면 닮은 점이 꽤 있는 것 같더라구요~
자기 색이 확실하고 어딘가 나사 하나 빠진듯한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이라던가...
자막이 프로그램 중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
특히 무한도전에서의 자막은 정말 재미가 엄청나잖아요~
그것 때문에 뜨기도 했고~
특별히 짜여진 구조가 없다는 것!
무한 도전 같은 경우는~ 툭하면 특집을 남발하지만! 남발이라 느껴지지 않을만큼
매회 너무 재미가 있지요!
하지만~ 솔직히 말해서.. 무한도전... 자기들끼리 노는 걸로 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무릎팍 도사는 스타가 나와서 고민을 토로하고 강호동을 비롯한
건방진 도사 유세윤과 밴드동자 우승민이 고민을 해결해준다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이 없잖아요~
이렇게 의도하지 않은 형식에서 모든 것이 설정되고 약속된 상황이 아니라
돌발적인 상황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정말 큰 웃음을 주는 것 같아요~
무한도전도 마찬가지고... 매회 자기들끼리 자유롭게 '노는' 모습을 담은 것이
오히려 큰 웃음으로 다가 왔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 공통점~
다른 쇼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게스트가 출연하면 추켜 세워주기 바쁜데~
이 두 프로그램은 게스트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진행을 보여줍니다~
연예계에서는 다들 무서워한다는 최민수가 나왔을 때에도.. 전혀 변함없는 진행!! 굿굿~ 굿이예요~~ ㅎㅎ
잘 삐친다고 소문난 윤도현을 계속 약올리고, 이혼의 아픔을 간직한 이승환에게 환부를 건드려
심정을 털어놓게도 하는가 하면 언론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진 신해철에 대해 언론의
입장에서 서슴없이 이야기 하기도 했지요~
그리고 요즘 키워드가 된 '하자' 캐릭터들!
매사 헤매는 무릎팍 도사 강호동! 크게 잘난 것이 없지만 시건방을 떠는 건방도사 유세윤
시종일관 도도한 밴드동자 우승민!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어요~
자막이 적극적인 방송 진행을 돕는다는 점도 그렇고!
방송해설 정도의 자막 방식에서~
이제는 PD나 작가 등의 제작진 목소리를 담은 자막을 볼 때면.. 정말 새로운 재미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신기한 것!!
두 프로그램 모두 작가의 이름이 김태희라는 것!!
신기하죠~??
암튼~ 요즘 주중에는 무릎팍 도사 주말에는 무한도전 보는 재미로 삽니다~
우리 일반인들과 좀 더 가까운 존재로 느낄수 있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
완소예요~~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