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거의다대어가요... 4개절정도 댔을때..남자친구가 바람을폈어요..같은학교 과후배랑..그일이있고 헤어졌었죠.. 긴데 울면서 정말잘못했따고 밤낮을가리지 않고 전화해서...다시사귀게대었죠..너무잘해줬기떄매..너무상처가컸어요..내가 내남자친구한테..그런거 당할꺼라고 생각도못했거든요.. 저한테 정말잘했으니깐요..그일이있고..더열심히 잘할라는모습을보이면..1년을거의만나와어요.. 그런데..자꾸 저도모르게 귀찮을때가있어요..제가변한줄아나봐요..아닌데..아직도 좋아하는데.. 저번주토요일날 술을먹었어요..저한테이러더군요..요즘자기를 생각하면 무슨생각이 드냐구...딱히 생각해본적없다했죠..그래더니..너한애 1년만나면서 정말 힘들었다고..하면서 눈물을뚝뚝 흘리더라구요..정말 미안했어요..정말 저 게한테 ..잘한건 별로없거든요..그러더니...주위에 남자가많이있었어요..이상하게 자꾸 게랑있음전화오구..그런게많아선지..그래놓구 화내면 제가 되려 화내고이랬거든요.. 그리구 눈물을흘리면서 말을하더군요..이젠 편해지고싶다고..편하게생각할꺼라고..힘들건너무싫타고..그말을듣는데..화가나더구요..염치도없어야 할상황에서..화가났어요..편하게 놀러도다니고..그러면서 서로에게충실하자고 하더군요..그런데..안그랬던 애가그런말을하니..전 너무..화가낫고..그다음날 생각하고생각해서 오기로문자를보냈어요..변할꺼라고 ..더일부로 변해서 너더아프게할꺼라고..그러니깐 그런애기하지말라식으로요..그랬더니..계쏙이래저래 애기하다 마지막에..헤어지자고하던구요..자존심이 세서 제가 알았다고하고..그날아무렇지않게 잠을잤어요..그다음날..하염없이 회사에서 눈물만흘리고...제가그사람을 그렇게 좋아했을까?할정도로..울었어요.. 그리고 나서..다시만나자 이랬는데..그애길하고..그다음날..기분이찜찜하더라구요..정말..이건아니다싶었어요..그래서 다시헤어졌는데..그리고 어제..아침에 제남자친구가 연락이왓더군요.. 자긴 참나쁘다나..왜그러냐니간..어제 어떤여자를만나 그여자랑 놀구 웃고떠들고 그러는 모습을보구 너무 어이가없었따면 너아니여도 웃는자신이..화가낫대요..그런애기왜 한지 모르겠지만.. 너무화가나버렸어요..그리고 애기하다 나중엔 힘들어서 만났대요..그러면서 변명을하는거예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너없음안댄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말을했쬬..다시만나자..이건아니다 너랑나 ..또 이렇게헤어졌다 다시만났다 이럴꺼같다고..그러면서 ..이별을준비할라구요..다시만나면서 슬슬이별을준비할려고하는데.. 정말모르겟어요..정말..내가잘한건지? 아님남자친구가 변한건지..아님..나랑만나는게 힘이드는건지..
남자친구랑 사귄지1년..자꾸왜이러져?
1년이거의다대어가요...
4개절정도 댔을때..남자친구가 바람을폈어요..같은학교 과후배랑..그일이있고 헤어졌었죠..
긴데 울면서 정말잘못했따고 밤낮을가리지 않고 전화해서...다시사귀게대었죠..너무잘해줬기떄매..너무상처가컸어요..내가 내남자친구한테..그런거 당할꺼라고 생각도못했거든요..
저한테 정말잘했으니깐요..그일이있고..더열심히 잘할라는모습을보이면..1년을거의만나와어요..
그런데..자꾸 저도모르게 귀찮을때가있어요..제가변한줄아나봐요..아닌데..아직도 좋아하는데..
저번주토요일날 술을먹었어요..저한테이러더군요..요즘자기를 생각하면 무슨생각이 드냐구...딱히 생각해본적없다했죠..그래더니..너한애 1년만나면서 정말 힘들었다고..하면서 눈물을뚝뚝 흘리더라구요..정말 미안했어요..정말 저 게한테 ..잘한건 별로없거든요..그러더니...주위에 남자가많이있었어요..이상하게 자꾸 게랑있음전화오구..그런게많아선지..그래놓구 화내면 제가 되려 화내고이랬거든요..
그리구 눈물을흘리면서 말을하더군요..이젠 편해지고싶다고..편하게생각할꺼라고..힘들건너무싫타고..그말을듣는데..화가나더구요..염치도없어야 할상황에서..화가났어요..편하게 놀러도다니고..그러면서 서로에게충실하자고 하더군요..그런데..안그랬던 애가그런말을하니..전 너무..화가낫고..그다음날 생각하고생각해서 오기로문자를보냈어요..변할꺼라고 ..더일부로 변해서 너더아프게할꺼라고..그러니깐 그런애기하지말라식으로요..그랬더니..계쏙이래저래 애기하다 마지막에..헤어지자고하던구요..자존심이 세서 제가 알았다고하고..그날아무렇지않게 잠을잤어요..그다음날..하염없이 회사에서 눈물만흘리고...제가그사람을 그렇게 좋아했을까?할정도로..울었어요..
그리고 나서..다시만나자 이랬는데..그애길하고..그다음날..기분이찜찜하더라구요..정말..이건아니다싶었어요..그래서 다시헤어졌는데..그리고 어제..아침에 제남자친구가 연락이왓더군요..
자긴 참나쁘다나..왜그러냐니간..어제 어떤여자를만나 그여자랑 놀구 웃고떠들고 그러는 모습을보구 너무 어이가없었따면 너아니여도 웃는자신이..화가낫대요..그런애기왜 한지 모르겠지만.. 너무화가나버렸어요..그리고 애기하다 나중엔 힘들어서 만났대요..그러면서 변명을하는거예요 그러면서 미안하다고 너없음안댄다고 하더라구요,,제가 말을했쬬..다시만나자..이건아니다 너랑나 ..또 이렇게헤어졌다 다시만났다 이럴꺼같다고..그러면서 ..이별을준비할라구요..다시만나면서 슬슬이별을준비할려고하는데..
정말모르겟어요..정말..내가잘한건지? 아님남자친구가 변한건지..아님..나랑만나는게 힘이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