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남자분들한테 물을께요.. 일단 글좀 봐주세요 ^^; 저번주 .. 그애와 헤어지고 한달이되던때인데요.. 사실 엄청 그애를 제가 아직도 좋아하구 있죠 쿨럭.;(그애가 먼저헤어지자 했음) * 헤어진이유는 즉 . 그애가 운동과 일땜에 한참바빴었죠 . 항상바쁜그애땜에 우린 제대로된 데이트한번 못하고 연락도 자주못하고 일주일에 얼굴 한번볼까말까한 .. 그런 상태에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었었죠 .. 그래서 결국 그애한테 투정아닌 투정? ㅡㅡ;;; 부렸더니..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ㅠa 그애말은 즉 . 계속 나하구 이상태에서 사귀면 누나만 힘들거라하더군요.. 자기도 바빠서 연락못해줘서 매일미안하다하구.. ㅠ 그래서 결국 헤어져버렸져.. 그래서 잊지도 못하고 그애한테 그날 연락했져 ..한참그때친구들과 술먹다가.. 너무너무 생각이 나더라구요 .결국 나: 모해~? 그애: 그냥있당ㅜa 나: 집이야~? 그애:웅 ㅜ 집에있당~누나는? 나: XX야~ ㅎㅎㅎ 그애: 거기는 왜갔어~ㅋ 나: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하구 술한잔하러..ㅋㅋ 밖에눈많이온다~ 그애: ㅎ~ 아~ ㅋ 요긴안오던데 ㅠㅠ 나: 우리 잠깐볼래?ㅋㅋ 그애: 어데서~?ㅋ 나: 지나가는길이니깐 니네집 근처서..ㅋ 그애: 그랭 ㅎ 몇시에올껀뎅~? 나: 10시쯤..갈께~ ㅋ 이러곤 약속을 잡았져 .. 10시가 다되어서 전친구들과 헤어지고 그애집근처에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ㅠㅠ. 한 3번~ 4번째에..전화를 받더니 잠을잤다더군요 ;; 티비를 보다그만.. 그래서 아~ 자고있었구나 ㅋㅋ 그럼 나오지마~ 밖에 추우니깐~ 나인쟈 갈라구~ 했더니 그애가 .. 아니야 좀만 기다려 지금나갈께 이러곤 5분후에 바로 텨나오더군요.. 나오자마자 눈이 펑펑내리고 추운데.. 그애가 입고있던 잠바를 저에게 덮어주더군요.. 전 끝까지 ~ 안입겠다고 했는데 결국 입혀주더군요.. 그렇게 저희집까지 데려다준다고 걸어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이얘기 저얘기 하구요..거의집근처에 다와서 ..제가 그랬져 .. 나 : 소원하나있어 들어줄꺼야~? 그애 : 뭔데? ~ 나 : 들어줄꺼야 말꺼야?-_- 그애 : 일단뭔지알아야지 -_- 나: 음 . 그럼 나 한번만 안아봐두되?- 마지막으로말야.. 그애: 어뜨케 그래 뻘쭘하쟎아.. ㅋㅋ 근데 왜 마지막이야..? 누나어디가?? 나 : 내가어딜가~ 이제.. 너 안보려구~ ㅋ 계속미련만 남잖아..ㅋ 그애 : 뭐야~? 그럼계속 아예 나랑연락안하려구? 누나 춥다 ,, 집에 들어가.. 나 : 췌 . 뭐야 마지막도 안들어주고~ ㅋ나쁘다~ ㅋㅋ 알겠어 들가께 ..잘지내` 안녕~ 하고 뒤돌아서 걸어가는데 그애가 누나~ 잘가~ 이러더라구요 집에 들가고 5분후 그애한테 먼저 전화가오더라구요 .. 그러면서 "내가 왜 아까 누나 소원 안들어줬는줄알아? 나: 왜안들어줬는데? 그애 : 그냥 안아달라면 해주는데.. 마지막이래서 안해준거야~ 그러니깐 마지막아니지?ㅋ 나 : 뭐야 -_-..... 그애 : 혹시알아 우리가 이렇게 계속연락하다가.. 어떻게 될지..누나가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그럴까.. 나 : 됬어 -_-......치사하게 그애 : 아까소원한개 안들어줬으니깐.. 하나 다른거 드러줄수 있어..~ 이러길래.. 냉큼 .제가그랬죠;; 나 : 그럼 다시 사겨줘..ㅋ 그애 : 그건 지금아냐.. 지금다시사귀면 전처럼 또 누나만 힘들어.. 나 : 그럴줄알았어 ㅋㅋ 아~ 졸립다..나잘꼐..ㅋ 그애 : 알겠어..잘자~ 이러고 ..전화를 끊었죠..그외에 더많은말들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기억해서 적으려니.. 손가락 압박...-_-쿠궁;; 도대체 뭘까여 ;; 이남자 AB형인데 ..똑같은 AB형 남자에게 물었더니 뭐 기다려 달란뜻같다 하던데..;; 으흠.. 도대체 속을모르겠네요 사귀긴 싫고 ㅠ 연락은 하고싶다?;; 도대체 뭐죠.. 헷갈려요..ㅠ
마지막이라 안아주기 싫었다?..음.(남자분들..부탁요~)
이건 남자분들한테 물을께요..
일단 글좀 봐주세요 ^^;
저번주 .. 그애와 헤어지고 한달이되던때인데요..
사실 엄청 그애를 제가 아직도 좋아하구 있죠 쿨럭.;(그애가 먼저헤어지자 했음)
* 헤어진이유는 즉 .
그애가 운동과 일땜에 한참바빴었죠 . 항상바쁜그애땜에 우린 제대로된 데이트한번
못하고 연락도 자주못하고 일주일에 얼굴 한번볼까말까한 .. 그런 상태에 제가 너무 지치고
힘들었었죠 .. 그래서 결국 그애한테 투정아닌 투정? ㅡㅡ;;; 부렸더니..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ㅠa 그애말은 즉 . 계속 나하구 이상태에서 사귀면 누나만 힘들거라하더군요..
자기도 바빠서 연락못해줘서 매일미안하다하구.. ㅠ 그래서 결국 헤어져버렸져..
그래서 잊지도 못하고 그애한테 그날 연락했져 ..한참그때친구들과
술먹다가.. 너무너무 생각이 나더라구요 .결국
나: 모해~?
그애: 그냥있당ㅜa
나: 집이야~?
그애:웅 ㅜ 집에있당~누나는?
나: XX야~ ㅎㅎㅎ
그애: 거기는 왜갔어~ㅋ
나: 그냥 오랜만에 친구들하구 술한잔하러..ㅋㅋ 밖에눈많이온다~
그애: ㅎ~ 아~ ㅋ 요긴안오던데 ㅠㅠ
나: 우리 잠깐볼래?ㅋㅋ
그애: 어데서~?ㅋ
나: 지나가는길이니깐 니네집 근처서..ㅋ
그애: 그랭 ㅎ 몇시에올껀뎅~?
나: 10시쯤..갈께~ ㅋ
이러곤 약속을 잡았져 .. 10시가 다되어서 전친구들과 헤어지고 그애집근처에서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라구요 ㅠㅠ. 한 3번~ 4번째에..전화를 받더니 잠을잤다더군요 ;;
티비를 보다그만.. 그래서 아~ 자고있었구나 ㅋㅋ 그럼 나오지마~ 밖에 추우니깐~ 나인쟈 갈라구~
했더니 그애가 .. 아니야 좀만 기다려 지금나갈께 이러곤 5분후에 바로 텨나오더군요..
나오자마자 눈이 펑펑내리고 추운데.. 그애가 입고있던 잠바를 저에게 덮어주더군요..
전 끝까지 ~ 안입겠다고 했는데 결국 입혀주더군요.. 그렇게 저희집까지 데려다준다고 걸어가면서..
아무렇지 않게 이얘기 저얘기 하구요..거의집근처에 다와서 ..제가 그랬져 ..
나 : 소원하나있어 들어줄꺼야~?
그애 : 뭔데? ~
나 : 들어줄꺼야 말꺼야?-_-
그애 : 일단뭔지알아야지 -_-
나: 음 . 그럼 나 한번만 안아봐두되?- 마지막으로말야..
그애: 어뜨케 그래 뻘쭘하쟎아.. ㅋㅋ 근데 왜 마지막이야..? 누나어디가??
나 : 내가어딜가~ 이제.. 너 안보려구~ ㅋ 계속미련만 남잖아..ㅋ
그애 : 뭐야~? 그럼계속 아예 나랑연락안하려구? 누나 춥다 ,, 집에 들어가..
나 : 췌 . 뭐야 마지막도 안들어주고~ ㅋ나쁘다~ ㅋㅋ 알겠어 들가께 ..잘지내` 안녕~
하고 뒤돌아서 걸어가는데 그애가 누나~ 잘가~
이러더라구요 집에 들가고 5분후 그애한테 먼저 전화가오더라구요 ..
그러면서 "내가 왜 아까 누나 소원 안들어줬는줄알아?
나: 왜안들어줬는데?
그애 : 그냥 안아달라면 해주는데.. 마지막이래서 안해준거야~ 그러니깐 마지막아니지?ㅋ
나 : 뭐야 -_-.....
그애 : 혹시알아 우리가 이렇게 계속연락하다가.. 어떻게 될지..누나가 10년 뒤에도 지금처럼 그럴까..
나 : 됬어 -_-......치사하게
그애 : 아까소원한개 안들어줬으니깐.. 하나 다른거 드러줄수 있어..~
이러길래.. 냉큼 .제가그랬죠;;
나 : 그럼 다시 사겨줘..ㅋ
그애 : 그건 지금아냐.. 지금다시사귀면 전처럼 또 누나만 힘들어..
나 : 그럴줄알았어 ㅋㅋ 아~ 졸립다..나잘꼐..ㅋ
그애 : 알겠어..잘자~
이러고 ..전화를 끊었죠..그외에 더많은말들이 있었지만;; 하나하나 기억해서 적으려니..
손가락 압박...-_-쿠궁;;
도대체 뭘까여 ;; 이남자 AB형인데 ..똑같은 AB형 남자에게 물었더니 뭐 기다려 달란뜻같다
하던데..;; 으흠.. 도대체 속을모르겠네요 사귀긴 싫고 ㅠ
연락은 하고싶다?;; 도대체 뭐죠.. 헷갈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