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모처럼 시간이 나 늘 가던 주유소에서 세차를 했다. 그 주유소에서의 세차는 처음이여서 좀 적응이 안되었고 별다른 안내도 없었다. 그래서 타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와이퍼를 그걸 뽑으셨네... 거기까진 좋다 그럼 빠졌다고 말하고 끼워야 될것이 아닌가.. 근데 이게 웬걸... 다시 슬그머니 내려놓는것이 아닌가?? 기막힘..... 그러고는 딴청이시라니...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내부 세차를 했는데 진공 청소기 선을 털 방석위로 지나고 기름묻은 장갑손을 털 시트 팍팍 누르고... 참 일하기 싫으면 그만두면 될것이지 왜 남에차에 분풀이냐고.. 계기판위 또 기아 의자 먼지 그대로 다. 추가로 쓰레기도 안치워준다.. 순간 당황해서 말이 안나오네.. 그런데 이 아줌마 무슨 배짱인지 . 다른 아즘마에게 바쁘니깐 빨리 돈 받으라고 소리친자. 띠융.... 이 주유소에서 손님은 죄인이다. 당해도 무슨 말 하면 안된다. 못들은척 무시당한다. 다시는 그집 가지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산 사직동 57번 종점옆 sㅋ주유소에서 세차하지 말것을 당부할 것이다.. 나처럼 이 더러운 기분을 누가 또 느끼는걸 방지하기위해서. 돈 몇천원에 이렇게 상심한것 몇십년 만에 처음이다.
부산 사직동 57종점옆 sㅋ 주유소 세차사건
오늘 낮 모처럼 시간이 나 늘 가던 주유소에서 세차를 했다.
그 주유소에서의 세차는 처음이여서 좀 적응이 안되었고 별다른 안내도 없었다.
그래서 타고 있었는데 아주머니가 와이퍼를 그걸 뽑으셨네...
거기까진 좋다 그럼 빠졌다고 말하고 끼워야 될것이 아닌가..
근데 이게 웬걸...
다시 슬그머니 내려놓는것이 아닌가??
기막힘.....
그러고는 딴청이시라니... 그런데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내부 세차를 했는데 진공 청소기 선을 털 방석위로 지나고
기름묻은 장갑손을 털 시트 팍팍 누르고...
참 일하기 싫으면 그만두면 될것이지 왜 남에차에 분풀이냐고..
계기판위 또 기아 의자 먼지 그대로 다.
추가로 쓰레기도 안치워준다..
순간 당황해서 말이 안나오네.. 그런데 이 아줌마
무슨 배짱인지 .
다른 아즘마에게 바쁘니깐 빨리 돈 받으라고 소리친자.
띠융....
이 주유소에서 손님은 죄인이다.
당해도 무슨 말 하면 안된다. 못들은척 무시당한다.
다시는 그집 가지않고 만나는 사람마다 부산 사직동 57번 종점옆 sㅋ주유소에서
세차하지 말것을 당부할 것이다..
나처럼 이 더러운 기분을 누가 또 느끼는걸 방지하기위해서.
돈 몇천원에 이렇게 상심한것 몇십년 만에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