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전 조선인들은 유구한 역사적 자부심과 문화에대한 긍지가높아 통치하기 어렵다 그들을 대일본 제국의 식민지로 만드는 방법은 그들의 자긍심인 역사를 각색하여 피해의식을 심는것이다 조선인들을 뿌리가없는 민족으로 교육하여 그들의 민족을 부끄럽게 하라 문화역시 일본의 아류임을 강조하여 교육해야 된다 그렇게 될때 그들은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대일본 재국의 시민으로 거듭나고 싶어 할것이다 창씨개명을 통해 먼저 조상 단군을 부정하게 하라 그것이 식민지국민을 식민지 국민답게 만드는 가장좋은 방법이다
(일본총독부 조선 통치사) 중
1910년 8월 28일 일제에 의하여 굴욕적인 한일합방이 이루어 졌읍니다 당시의 어린학생들은 현대의 어린이들이 구구단을 외우듯이 단군 47대의 역사를 외우고 있었읍니다
조선을 강탈한 일제는 전국의 모든 소학교에서 교과서를 강제 수거하여 전량 소각조치 하였다
조선총독부 초대총독 데라우치 마시타케는 취임후 1년 2개월동안 단군조선 관련 교과서 20만권을 수거하여 모두 불태웠다...
1916년 일본의 왕명에 의해 (조선사편수회) 가 설립되고 본격적인 역사왜곡 작업에 착수 하였다 그 결과 총 35권 2만 4천여 쪽의 (조선사)가 발행 되었으며 한민족의 역사는 일제에 의하여 다시 쓰여졌다
(삼국유사) ( 삼국사기) 등 단군이야기를 설화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만을 의도적으로 남겨두어 허구성을 부여하고 (단군신화)라는 단어가 최초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마치 역사가아닌 지어낸 얘기처럼 구전되기 시작했다
이모든 일든은 목적은 하나 단군조선을 역사에서 삭제하라 !!!! 단군조선이 사라지면 조선의 역사는 일본보다 짧다 !!! 그후에 일본이 조선에 문화를 전한것으로 말하라 역사와 뿌리를 잃는다면 조선인들은 정체성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그후 일본은 떠나갔지만 역사적 식민지는 계속 되었다
이마니시 류 (조선사편수회)위원 경성제국대학교수 (1875~~1932) 그의 한국제자들은 대학교수가 되어 조선사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게된다 그중 서울대 (이병도) 교수는 생을 마감하기전 잘못을 인정하고 단군조선이 실제 하였으며 한국 상고사를 다시 쓰야한다고 말했다
1985년 염보현 서울시장은 88올림픽을 준비하며 한국의 역사를 알리기위해 사직공원내의 단군상을 확장개축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개.독.교.가 (결사반대운동) 을 벌인끝에 계흭은 백지화 되고 말았다
1999년 IMF 국가부도 위기 앞에서 다시한번 민족의 구심을 세워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시민들이 힘을모아 전국 (396)기의 (통일기원 국조 단군상) 을 설립하였다 하지만 이중 63기의 단군상이 목이짤리거나 코가짤리거나 얼굴이 파해쳐 지거나 산산조각이 되어 훼손 되었다
단기 4340년 서기 2007년 드디어 국사 교과서에 단군조선이 역사로 편입 되었읍니다 이제 우리는 국조를 되찿았고 뿌리를 되찿았읍니다 우리는 누구의 후예인가 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말할수 있읍니다
47대 단군의 역사와 부여. 고구려 .발해 이제 우리는 이 역사들이 우리의 역사임을 인식하기 시작했읍니다 중국은 우리의 역사를 빼앗아가고 있읍니다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위안부 문제를 없었던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은 단군이 통치하던 일부에 지나지 않읍니다 우리의 의식은 결코 한반도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단군의 후예답게 보이지도 않는 지도밖의 세상에 단군의 홍익정신을 알려 주십시요 간도와 만주 중앙아시아 지역 고대 우리 선조들이 대륙을 호령하던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처럼 온인류를 평화롭게하는 위대한 한민족이 됩시다
아직 우리가 곰의자식 이라고 알고있는 주위의 분들에게 이야기 해 주십시요 당신은 자랑스런 단군의 후손입니다
대 한국인 (大韓國人)
유대민족은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한민족은 태호복희의 후손입니다
그렇다면 대한국인은 누구의 후손입니까 ?
혹시 누구라고 답해야될지 망설여 지십니까 ?
100년전
조선인들은 유구한 역사적 자부심과 문화에대한 긍지가높아
통치하기 어렵다
그들을 대일본 제국의 식민지로 만드는 방법은
그들의 자긍심인 역사를 각색하여 피해의식을 심는것이다
조선인들을 뿌리가없는 민족으로 교육하여
그들의 민족을 부끄럽게 하라
문화역시 일본의 아류임을 강조하여 교육해야 된다
그렇게 될때 그들은 정체성을 잃고 스스로 대일본 재국의
시민으로 거듭나고 싶어 할것이다
창씨개명을 통해 먼저 조상 단군을 부정하게 하라
그것이 식민지국민을 식민지 국민답게 만드는 가장좋은 방법이다
(일본총독부 조선 통치사) 중
1910년 8월 28일 일제에 의하여 굴욕적인 한일합방이
이루어 졌읍니다
당시의 어린학생들은 현대의 어린이들이 구구단을 외우듯이
단군 47대의 역사를 외우고 있었읍니다
조선을 강탈한 일제는 전국의 모든 소학교에서
교과서를 강제 수거하여 전량 소각조치 하였다
조선총독부 초대총독 데라우치 마시타케는 취임후 1년 2개월동안
단군조선 관련 교과서 20만권을 수거하여 모두 불태웠다...
1916년 일본의 왕명에 의해 (조선사편수회) 가 설립되고
본격적인 역사왜곡 작업에 착수 하였다
그 결과 총 35권 2만 4천여 쪽의 (조선사)가 발행 되었으며
한민족의 역사는 일제에 의하여 다시 쓰여졌다
(삼국유사) ( 삼국사기) 등 단군이야기를 설화형식으로 기술한
역사서만을 의도적으로 남겨두어 허구성을 부여하고
(단군신화)라는 단어가 최초로 쓰이기 시작했으며
마치 역사가아닌 지어낸 얘기처럼 구전되기 시작했다
이모든 일든은 목적은 하나
단군조선을 역사에서 삭제하라 !!!!
단군조선이 사라지면 조선의 역사는 일본보다 짧다 !!!
그후에 일본이 조선에 문화를 전한것으로 말하라
역사와 뿌리를 잃는다면 조선인들은 정체성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그후 일본은 떠나갔지만 역사적 식민지는 계속 되었다
이마니시 류 (조선사편수회)위원 경성제국대학교수 (1875~~1932)
그의 한국제자들은 대학교수가 되어 조선사 내용을
그대로 가르치게된다
그중 서울대 (이병도) 교수는 생을 마감하기전 잘못을 인정하고
단군조선이 실제 하였으며 한국 상고사를 다시 쓰야한다고 말했다
1985년 염보현 서울시장은 88올림픽을 준비하며
한국의 역사를 알리기위해 사직공원내의 단군상을
확장개축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하지만 개.독.교.가 (결사반대운동) 을 벌인끝에
계흭은 백지화 되고 말았다
1999년 IMF 국가부도 위기 앞에서 다시한번 민족의 구심을 세워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시민들이 힘을모아 전국 (396)기의
(통일기원 국조 단군상) 을 설립하였다
하지만 이중 63기의 단군상이
목이짤리거나
코가짤리거나
얼굴이 파해쳐 지거나
산산조각이 되어 훼손 되었다
단기 4340년
서기 2007년
드디어 국사 교과서에 단군조선이 역사로 편입 되었읍니다
이제 우리는 국조를 되찿았고 뿌리를 되찿았읍니다
우리는 누구의 후예인가 라는 질문에 당당하게 말할수 있읍니다
47대 단군의 역사와 부여. 고구려 .발해
이제 우리는 이 역사들이 우리의 역사임을
인식하기 시작했읍니다
중국은 우리의 역사를 빼앗아가고 있읍니다
일본은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며 위안부 문제를
없었던 일이라고 주장하고 있읍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이땅은 단군이 통치하던 일부에 지나지 않읍니다
우리의 의식은 결코 한반도에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단군의 후예답게
보이지도 않는 지도밖의 세상에
단군의 홍익정신을 알려 주십시요
간도와 만주 중앙아시아 지역 고대 우리 선조들이 대륙을 호령하던
단군의 홍익인간 이념처럼
온인류를 평화롭게하는 위대한 한민족이 됩시다
아직
우리가 곰의자식 이라고 알고있는
주위의 분들에게 이야기 해 주십시요
당신은 자랑스런 단군의 후손입니다
일어나라 단군의 후예여 !!!!!!!!!
(동영상을 글로 적어봤읍니다) 개신교분들은 꼭 읽어보십시요
목사들의 친일한 역사는 일부러 삭제 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