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이사와 이런일 또 당하는군요5월 윗집에서 확장공사를 하더군요 베란다를 넓혀서 공간을 더 만드는...그당시 울랑이 테니스 엘보와서 일주일동안 회사출근못하고병원에 다녔습네다..꿍꿍꿍~~ 꿍꿍꿍~ 윙~~ 팔 아프니 평상시에 나지 않는공사소리에 신경이 쓰이죠..랑이 놔두고 올라가 봤죠.. 공사하더군요아파트 공지사항에도 공사할때 아랫집과 윗집에 양해를 구하고 하라는 공문이 있었는데 아주 잘 무시하고 하더군요..행주 : 띵동띵똥~ 아랫집인데요? 안계세요?윗집 : 3~4분동안 연락없슴... 기계소리만 나고..행주 : 안계세요?슬금슬금 나오더군요..행주 : 안녕하세요? 아랫집인데요.. 공사하시나봐요? 말씀좀해주시지..^^;; 저의집 랑이가 아파서 집에 있거든요 공사하시면 다른데 갔을텐데요.. 언제 끝나나요?윗집 : 그걸 왜 말해요? 다른집도 다 그냥하는데.. 아는집 그냥 공사다했어요 오늘안에 끝나겠죠.. 뭐대략 난감했습네다.. 왜 제가 아는 사람들은 굳이 윗집아래집옆집에 말해서양해를 구하던데 이게 잘못된거더군요.. 윗집에 아이한명이죠.. 무쟈게 뛰어다닙니다..쿵쿵쿵... 학원에서 다녀오면 문앞에서 거실까지 신발벗자마자오래다리기를 합니다.. 공가지고 바닥치고여름 가을동안은 베란다에 매달려서 우리집강아지한테 뭐라고 난리칩니다.. 강아지 짖게 만들더군요.. -.- 아이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엄마가 그러지 말아야 된다는거 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사와서 3번 인터폰했습니다. 수시로 한것도 아니고1~2시간 기다려도 3시간까지 참아보고 인터폰했어요.. 이집은 늦게 받는게 습관인가... 한참있다 봤더군요행주 : (2번쨰 인터폰이었죠) 아랫집인데요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나봐요.. 좀 심하게 뛰는데 죄송하지만 주의좀 시켜주실래요?윗집 : 애가 뛰나보네~~ 알았어요첨에는 먼저 인사도 했죠 어느순간부터 인사도 안받고피해 다니네요 이렇게 되면서리 윗집여자 엘리베이터 탈때도 주차장에서 주차하고올라갈떄도 행주네집이 먼저 올라갈떄까지 기다렸다가 올라오더군요 최근일... 6시부터 뛰었습니다.. 7시30분까지...한곳에서 뛰다가 저만치 가서 뛰다가.. 펄쩍펄쩍 뛰더군요거실쇼파에 앉아있는데 엄청시럽게 뛰어댑니다울랑이 평상시에도 안되겠다싶은 연락해보라고 하는데TV보면서 머리가 울리더군요..제 주위사람들이 이상한것인지 몰라도 애들 아랫집에 피해주니까뒷꿈치 들고 다니고 되도록이면 6시부터는 뛰지말라고 하더군요굳이 놀을것같으면 매트를 깔아서 조금이라도 소리를 완충시키던데..이게 자기 아이들 기죽이는일인가요?요번에도 시간을 끌더군요~행주 : 아랫집인데요...윗집 : (냅따 소리지르내요) 전화할줄알았어 왜 전화를 해요.. 애 뛰니까 전화해요? (전화할거 알면 그만 뛰게하던가..) 간만에 애가 좋아하는 동요 틀어놓고 좀 뛴다고 이렇게 전화해요? 뛰는거 싫은 꼭대기층가서 살던가 왜이렇게 전화를 하고 난리야? 이렇게 못살겠네.. 나보고 어떡하라고? 예민한것도 어느정도지.. 당신 아이있어요? (행주 유산2번했어요.. 아이있냐없냐가 왜나오는지 애들3명키우는 울형님도 2명키우는 울새언니도 윗집여자처럼 애 안키우더군요 )행주 : 애없어요 애 있어도 아줌마처럼 안키울거구요 아이들이 3명키우고 2명키우는 사람들도 그렇게 애 안키우더군요 윗집 : 애없으니까 그렇지 엉~ 한참 말안들을 나이인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웃겨행주 : 아줌마 아줌마애 6~7살정도 되보이고 그정도면 공동생활에 대해서 가르쳐도 알아듣거든요 다른집아이들은 그럼 다이상한아이들인가봐요? 아랫집도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어떻게 혼자만 살아요? 아이가 집에서 뛰면 매트라도 깔아서 소리 안나게 해야죠 윗집 : 나 우리애 기죽이면서 못키워 내가 왜 매트를 깔아야 하는데? 그럼 뛸때마다 애잡아요? 그래야 되나봐? -->매트깔면 애 기죽이는행동인가봐요... 별일이더군요 내가 애 뛰어놀게 할려고 생각지도 않은 베란다 확장공사도 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어떡하라는건데. 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 웃겨 정말~ 그럼 애 없을떄 소리나면 내가 뛰는거네 윗윗집에서 뛰어서 그럴수도 있지 알면서 이야기하시지 우리애가 몇시에 끝나는지 알고 하는말이예요? --> 뭔놈의 아파트가 윗윗집에서 뛰는 소리가 아래아랫집으로 소리가 들리나요? 정리도 안되고 뭔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소리만 발악발악지르고 있더군요 베란다공사 지들이 집 넓게 쓸라고 한거지.. 당췌~ 행주 : 아줌마~ 저 아줌마하고 더 말하기 싫거든요 뭐 소리까지 지를필요도 없는데 인터폰하자마다 왜 흥분해서 소리를 질러요? 글구 아파트 공사 아무리 잘못됬다고 해도 윗윗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아래아래집으로는 안나거든요.. 잘알고 말씀하세요.. 윗집 :좀있다 우리남편오면 같이 내려갈테니까 그때보자고요 --> 남편데리고 오면 나아지나요? -.-한시간정도 지나서 윗집남편,아줌마 ,아이가 내려왔더군요윗집남편 : 문열어보라고요.. 윗집인데 시끄러우면 이사를 가던가 우리아이 이아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떡하라고?랑 이 : 오늘 유독 심하게 뛰어서 연락드린거예요 평상시에도 자주뛸떄 연락 안드렸잖아요윗집남편 : 뛰는거 싫으면 니들이 이사가던가 18.ㅈ같애서.. (뒤돌아서 나가네요)행 주 : 선생님 말씀이 심하시네요.. 18이라뇨? 누구는 욕할줄몰라서 가만있는것같애요? 아이 어머니가끔보지만 아이교육은 어머니가 시켜야지.. 누가 시켜요?윗집남편 : (행주계속야려보면서 작은눈에서 레이져 나오겠더군요) 아줌마말은 매트깔고 뛰라는 말이죠?행 주 : 그렇게 하세요.. 아이가 심하게 뛰면 매트라도 깔아서 아랫집 피해주시 말아야죠 전에 사시던분이 아이안뛰다고 하더니 사실이 아니네요윗집아줌마 : 봐여~ 전에 살던 아줌마가 안뛴다고 했다면서요 글구 인터폰하기전에 1분이라도 늦게 했으면 내가 뛰지말라고 했을거예요 행 주 : 아줌마.. 그아주머니 둔산동에서 장사했거든요 아침일찍나가서 저녁10시 넘어서 들어오는데 뭘알아요? 아줌마 한시간 반을 뛰었거든요.. 그전에 그렇게 애한테 말하지 그랬어요?윗집아줌마 :(윗집여자 지하고 싶은 이야기만하더군요) 웃기시네.. 여기 살던아줌마 상가에서 미용실해요..행 주 : 아줌마 아랫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전에 살던 아줌마 서울로 이사갔고요 미용실하는 아줌마 옆동에 살거든요? 제가 얼굴도 모르줄아세요?윗집아줌마 :....윗집아줌마 집에서 입고 있는옷 좋은데.. 속옷좀 입고 내려오지.. -.-가슴구경실껏했어요.. 가슴도 큰데.. 쫄리는 트레이닝상의를 입어서눈이 자꾸거기로 가더군요...대단해여~` 정말로계속말해봤자 입만 아프더군요.. 왜 그리 정리가 안되는지랑이가 올라가라고 했죠.. 할말없으니까 가라고..세식구 올라가더군요요즘은 저녁8시부터 뜁니다.. 요란스럽게 윗집아줌마 아저씨도 쿵쿵쿵 아주 힘차게 걸더군요지난주 토요일에는 12시부터 뭘 옮기는지.. 거실에서 물건끄는 소리계속나고남자 여자한테 뭐라고 소리치고 아이는 공으로 바닥치다가 화장실가서 물틀어서 물내리고윗집여자 애한테 하지말라고 하니,, 아이가 하는말 "왜그래?"하더군요.. 배수관에서 내려오는 소리 정말 잘들었어요아침일찍부터 텔레비젼 소리는 있는데로 키우고.. 정말 대단한 식구들이더군요아이를 학원을 보내면 뭐하나요? 예절부터 가르쳐야지... -.- 경비실에 시끄럽다고 말하면 자기네는 모른다고 하죠..부동산에서는 가끔 그렇게 미틴사람들 있다고 하죠친구들은 미틴사람들이랑 싸우지말고 무시하라고 하네요자기들만의 삶의 방식들이 있다고 하지만... 이해가 안가네요 1
대략난감하고 황당한 윗집인간들
아파트에 이사와 이런일 또 당하는군요
5월 윗집에서 확장공사를 하더군요 베란다를 넓혀서 공간을 더 만드는...
그당시 울랑이 테니스 엘보와서 일주일동안 회사출근못하고
병원에 다녔습네다..
꿍꿍꿍~~ 꿍꿍꿍~ 윙~~ 팔 아프니 평상시에 나지 않는
공사소리에 신경이 쓰이죠..
랑이 놔두고 올라가 봤죠.. 공사하더군요
아파트 공지사항에도 공사할때 아랫집과 윗집에 양해를 구하고
하라는 공문이 있었는데 아주 잘 무시하고 하더군요..
행주 : 띵동띵똥~ 아랫집인데요? 안계세요?
윗집 : 3~4분동안 연락없슴... 기계소리만 나고..
행주 : 안계세요?
슬금슬금 나오더군요..
행주 : 안녕하세요? 아랫집인데요.. 공사하시나봐요?
말씀좀해주시지..^^;; 저의집 랑이가 아파서 집에 있거든요
공사하시면 다른데 갔을텐데요.. 언제 끝나나요?
윗집 : 그걸 왜 말해요? 다른집도 다 그냥하는데..
아는집 그냥 공사다했어요 오늘안에 끝나겠죠.. 뭐
대략 난감했습네다.. 왜 제가 아는 사람들은 굳이 윗집아래집옆집에 말해서
양해를 구하던데 이게 잘못된거더군요..
윗집에 아이한명이죠.. 무쟈게 뛰어다닙니다..
쿵쿵쿵... 학원에서 다녀오면 문앞에서 거실까지 신발벗자마자
오래다리기를 합니다.. 공가지고 바닥치고
여름 가을동안은 베란다에 매달려서 우리집강아지한테 뭐라고
난리칩니다.. 강아지 짖게 만들더군요.. -.-
아이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엄마가 그러지 말아야 된다는거
알려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사와서 3번 인터폰했습니다. 수시로 한것도 아니고
1~2시간 기다려도 3시간까지 참아보고 인터폰했어요..
이집은 늦게 받는게 습관인가... 한참있다 봤더군요
행주 : (2번쨰 인터폰이었죠) 아랫집인데요 아이친구들이 놀러왔나봐요..
좀 심하게 뛰는데 죄송하지만 주의좀 시켜주실래요?
윗집 : 애가 뛰나보네~~ 알았어요
첨에는 먼저 인사도 했죠 어느순간부터 인사도 안받고
피해 다니네요 이렇게 되면서리 윗집여자 엘리베이터 탈때도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올라갈떄도 행주네집이 먼저 올라갈떄까지 기다렸다가 올라오더군요
최근일... 6시부터 뛰었습니다.. 7시30분까지...
한곳에서 뛰다가 저만치 가서 뛰다가.. 펄쩍펄쩍 뛰더군요
거실쇼파에 앉아있는데 엄청시럽게 뛰어댑니다
울랑이 평상시에도 안되겠다싶은 연락해보라고 하는데
TV보면서 머리가 울리더군요..
제 주위사람들이 이상한것인지 몰라도 애들 아랫집에 피해주니까
뒷꿈치 들고 다니고 되도록이면 6시부터는 뛰지말라고 하더군요
굳이 놀을것같으면 매트를 깔아서 조금이라도 소리를 완충시키던데..
이게 자기 아이들 기죽이는일인가요?
요번에도 시간을 끌더군요~
행주 : 아랫집인데요...
윗집 : (냅따 소리지르내요)
전화할줄알았어 왜 전화를 해요.. 애 뛰니까 전화해요? (전화할거 알면 그만 뛰게하던가..)
간만에 애가 좋아하는 동요 틀어놓고 좀 뛴다고 이렇게 전화해요?
뛰는거 싫은 꼭대기층가서 살던가 왜이렇게 전화를 하고 난리야?
이렇게 못살겠네.. 나보고 어떡하라고?
예민한것도 어느정도지.. 당신 아이있어요?
(행주 유산2번했어요.. 아이있냐없냐가 왜나오는지 애들3명키우는 울형님도 2명키우는
울새언니도 윗집여자처럼 애 안키우더군요 )
행주 : 애없어요 애 있어도 아줌마처럼 안키울거구요 아이들이 3명키우고 2명키우는 사람들도
그렇게 애 안키우더군요
윗집 : 애없으니까 그렇지 엉~ 한참 말안들을 나이인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웃겨
행주 : 아줌마 아줌마애 6~7살정도 되보이고 그정도면 공동생활에 대해서 가르쳐도
알아듣거든요 다른집아이들은 그럼 다이상한아이들인가봐요?
아랫집도 생각하면서 살아야지 어떻게 혼자만 살아요?
아이가 집에서 뛰면 매트라도 깔아서 소리 안나게 해야죠
윗집 : 나 우리애 기죽이면서 못키워 내가 왜 매트를 깔아야 하는데?
그럼 뛸때마다 애잡아요? 그래야 되나봐?
-->매트깔면 애 기죽이는행동인가봐요... 별일이더군요
내가 애 뛰어놀게 할려고 생각지도 않은 베란다 확장공사도 했는데
나보고 어떡하라고? 어떡하라는건데. 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요? 웃겨 정말~ 그럼 애 없을떄 소리나면 내가 뛰는거네
윗윗집에서 뛰어서 그럴수도 있지 알면서 이야기하시지
우리애가 몇시에 끝나는지 알고 하는말이예요?
--> 뭔놈의 아파트가 윗윗집에서 뛰는 소리가 아래아랫집으로 소리가 들리나요?
정리도 안되고 뭔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겠고 소리만 발악발악지르고 있더군요
베란다공사 지들이 집 넓게 쓸라고 한거지.. 당췌~
행주 : 아줌마~ 저 아줌마하고 더 말하기 싫거든요 뭐 소리까지 지를필요도 없는데
인터폰하자마다 왜 흥분해서 소리를 질러요?
글구 아파트 공사 아무리 잘못됬다고 해도 윗윗집에서 쿵쿵거리는 소리가
아래아래집으로는 안나거든요.. 잘알고 말씀하세요..
윗집 :좀있다 우리남편오면 같이 내려갈테니까 그때보자고요
--> 남편데리고 오면 나아지나요? -.-
한시간정도 지나서 윗집남편,아줌마 ,아이가 내려왔더군요
윗집남편 : 문열어보라고요.. 윗집인데 시끄러우면 이사를 가던가
우리아이 이아이 하나밖에 없는데 어떡하라고?
랑 이 : 오늘 유독 심하게 뛰어서 연락드린거예요
평상시에도 자주뛸떄 연락 안드렸잖아요
윗집남편 : 뛰는거 싫으면 니들이 이사가던가
18.ㅈ같애서.. (뒤돌아서 나가네요)
행 주 : 선생님 말씀이 심하시네요.. 18이라뇨? 누구는 욕할줄몰라서
가만있는것같애요? 아이 어머니가끔보지만 아이교육은
어머니가 시켜야지.. 누가 시켜요?
윗집남편 : (행주계속야려보면서 작은눈에서 레이져 나오겠더군요)
아줌마말은 매트깔고 뛰라는 말이죠?
행 주 : 그렇게 하세요.. 아이가 심하게 뛰면 매트라도 깔아서 아랫집
피해주시 말아야죠 전에 사시던분이 아이안뛰다고 하더니
사실이 아니네요
윗집아줌마 : 봐여~ 전에 살던 아줌마가 안뛴다고 했다면서요
글구 인터폰하기전에 1분이라도 늦게 했으면 내가 뛰지말라고 했을거예요
행 주 : 아줌마.. 그아주머니 둔산동에서 장사했거든요 아침일찍나가서
저녁10시 넘어서 들어오는데 뭘알아요?
아줌마 한시간 반을 뛰었거든요.. 그전에 그렇게 애한테 말하지 그랬어요?
윗집아줌마 :(윗집여자 지하고 싶은 이야기만하더군요)
웃기시네.. 여기 살던아줌마 상가에서 미용실해요..
행 주 : 아줌마 아랫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면 가만히 계세요
전에 살던 아줌마 서울로 이사갔고요 미용실하는 아줌마
옆동에 살거든요? 제가 얼굴도 모르줄아세요?
윗집아줌마 :....
윗집아줌마 집에서 입고 있는옷 좋은데.. 속옷좀 입고 내려오지.. -.-
가슴구경실껏했어요.. 가슴도 큰데.. 쫄리는 트레이닝상의를 입어서
눈이 자꾸거기로 가더군요...대단해여~` 정말로
계속말해봤자 입만 아프더군요.. 왜 그리 정리가 안되는지
랑이가 올라가라고 했죠.. 할말없으니까 가라고..
세식구 올라가더군요
요즘은 저녁8시부터 뜁니다.. 요란스럽게 윗집아줌마 아저씨도 쿵쿵쿵 아주 힘차게 걸더군요
지난주 토요일에는 12시부터 뭘 옮기는지.. 거실에서 물건끄는 소리계속나고
남자 여자한테 뭐라고 소리치고 아이는 공으로 바닥치다가 화장실가서 물틀어서 물내리고
윗집여자 애한테 하지말라고 하니,, 아이가 하는말 "왜그래?"
하더군요.. 배수관에서 내려오는 소리 정말 잘들었어요
아침일찍부터 텔레비젼 소리는 있는데로 키우고.. 정말 대단한 식구들이더군요
아이를 학원을 보내면 뭐하나요? 예절부터 가르쳐야지... -.-
경비실에 시끄럽다고 말하면 자기네는 모른다고 하죠..
부동산에서는 가끔 그렇게 미틴사람들 있다고 하죠
친구들은 미틴사람들이랑 싸우지말고 무시하라고 하네요
자기들만의 삶의 방식들이 있다고 하지만...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