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대표적 5대 대기업을 기준으로 설명하겠다.현재 서울연고대등 명문대출신들이 가장 선망하는곳이 대기업이다.물론 공직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 공직에 입문하려면 알수없는 기약속에 수년씩 다시 책을 잡아야 하니 그보단 출신교 프리미엄이 있는 덕도보고 간단한 원서와 면접만으로 합격할수 있는 대기업을 선호하는 것이다.
대기업에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들어가서도 문제다.회장 사장같은 요직은 능력에 상관없이 혈연관계인 회장가족들이 다 해먹는다.말로야 21세기 꿈을 꾸고 도전운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회장 친인척이 요직을 다해먹는것이다.여하튼 들어가서도 문제다.월급이야 다른 직업군에 비해 많이 받아 좋지만 그게 평생 가는게 아니라 보통 28세에 입사하니 20대,30대 까지만이다.40대 부터는 짤릴걱정에 좌불안석이다.
또 안짤려도 남들보다 경쟁력에서 앞서야 남으니 인관관계도 실익과 피튀기는 경쟁을 하게 되니 살벌하다.40대에 들어서면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명문대출신들은 선후배 동료가 수가 많으니 밀어주고 끌어주고 정보공유도 쉽고 또 한 세력이 되니 비명문대보다는 많이 남을수 있다.그러나 40대가 되면 남은 명문대 출신들끼리 경쟁하다보니 또 피튀긴다,남을 이겨야 남으니..그러나 아무리 거기서 살아 남아도 극소수 빼면 40대후반에서 50대 초에 90%이상 옷을 벗는다.남는것은 그 기업의 실질적 지배자 오너의 친인척에 줄 잔선사람 극소수.나머지는 능력이란 말을 못쓴다.
그때쯤 되면 새로운 기술을 배운 신입 명문대생 새내기들이 마구 들어오기 때문이다.50대의 월급으로 새내기 몇명을 쓸수 있으니 눈치도 보일테고....그때 옷을 벗고 나오면 손에는 3억에서 5억정도의 돈이 남는다.퇴직금과 그동안 저축한돈.그돈으로 수명을 80까지 보고 사후부인10년정도 근 40년을 살아야 한다.남들은 20대초부터 장사를 해왔는데 경험도 없고 책에서 본 그런거로 사업하면 90%이상 망할 확률이 높고...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맡겨도 가치만 하락되고.공무원처럼 연금이 있어서 월200만원 넘는돈이 매월 들어오는것도 아니고.그동안 잘 나간다고 할때 쓰던 씀씀이가 있어 쫌스럽게 살수는 없고 그놈의 체면은 있어서 아무것이나 할수도 없고 구직활동을 해도 대기업 경력도 그다지 달가와않고 구직활동은 힘들고...지인들에게 아쉬운 소리 하기는 자존심이 허락치 않고 나이가 있어 지병이 하나둘 생기고 자식들한테 돈들어 갈일은 커져만 가고..등산이나 낚시도 하루이틀이고...세상에서 홀로된 느낌이다.
우울증세도 생기고,나이든 와이프는 정으로 사니 새로움은없고.. 뭔가는 해야 겠는데 딱히 할일은 없고..개나소나 다들 자격증 따서 부동산이다 제과점이다 뭐 다들하니 그사업에 끼어야 비젼없고.....삶이 허무할뿐이다. 내 존재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그 쓸쓸함.문득 죽음이란 단어도 떠오르지만 이내 고개를 젓는다.
거리에 노숙자나 대낮부터 술주정하는 낙오된 인생들을 보며 위안을 얻곤하지만...노인정가기엔 젊고 놀기엔 가족들의 자신을 쳐다보는 눈망울이 무섭고 친구를 남나도 나보다 잘된놈은 주눅들어 만나기 싫고 나보다 안된놈은 나를보고 자격지심에 안보고 형제자매도 부모님 돌아가시니 근 남이나 다를바 없고 나에게 손 안내밀면 다행이고... 인생이란 눈물과 한숨뿐인것을...남들도 다 그렇게 살테지...문득 자신의 아버지가 떠오른다.아버지도 내나이쯤 우릴보며 이런 생각을 하셨겠지 하며...알수없는 고민은 한개피 담배연기와 함께 흐트러지고....
직업분석:대기업직원
우리나라 대표적 5대 대기업을 기준으로 설명하겠다.현재 서울연고대등 명문대출신들이 가장 선망하는곳이 대기업이다.물론 공직을 더 선호하기는 하지만 공직에 입문하려면 알수없는 기약속에 수년씩 다시 책을 잡아야 하니 그보단 출신교 프리미엄이 있는 덕도보고 간단한 원서와 면접만으로 합격할수 있는 대기업을 선호하는 것이다.
대기업에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들어가서도 문제다.회장 사장같은 요직은 능력에 상관없이 혈연관계인 회장가족들이 다 해먹는다.말로야 21세기 꿈을 꾸고 도전운운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회장 친인척이 요직을 다해먹는것이다.여하튼 들어가서도 문제다.월급이야 다른 직업군에 비해 많이 받아 좋지만 그게 평생 가는게 아니라 보통 28세에 입사하니 20대,30대 까지만이다.40대 부터는 짤릴걱정에 좌불안석이다.
또 안짤려도 남들보다 경쟁력에서 앞서야 남으니 인관관계도 실익과 피튀기는 경쟁을 하게 되니 살벌하다.40대에 들어서면 어느정도 정리가 된다.명문대출신들은 선후배 동료가 수가 많으니 밀어주고 끌어주고 정보공유도 쉽고 또 한 세력이 되니 비명문대보다는 많이 남을수 있다.그러나 40대가 되면 남은 명문대 출신들끼리 경쟁하다보니 또 피튀긴다,남을 이겨야 남으니..그러나 아무리 거기서 살아 남아도 극소수 빼면 40대후반에서 50대 초에 90%이상 옷을 벗는다.남는것은 그 기업의 실질적 지배자 오너의 친인척에 줄 잔선사람 극소수.나머지는 능력이란 말을 못쓴다.
그때쯤 되면 새로운 기술을 배운 신입 명문대생 새내기들이 마구 들어오기 때문이다.50대의 월급으로 새내기 몇명을 쓸수 있으니 눈치도 보일테고....그때 옷을 벗고 나오면 손에는 3억에서 5억정도의 돈이 남는다.퇴직금과 그동안 저축한돈.그돈으로 수명을 80까지 보고 사후부인10년정도 근 40년을 살아야 한다.남들은 20대초부터 장사를 해왔는데 경험도 없고 책에서 본 그런거로 사업하면 90%이상 망할 확률이 높고...
저금리 시대에 은행에 맡겨도 가치만 하락되고.공무원처럼 연금이 있어서 월200만원 넘는돈이 매월 들어오는것도 아니고.그동안 잘 나간다고 할때 쓰던 씀씀이가 있어 쫌스럽게 살수는 없고 그놈의 체면은 있어서 아무것이나 할수도 없고 구직활동을 해도 대기업 경력도 그다지 달가와않고 구직활동은 힘들고...지인들에게 아쉬운 소리 하기는 자존심이 허락치 않고 나이가 있어 지병이 하나둘 생기고 자식들한테 돈들어 갈일은 커져만 가고..등산이나 낚시도 하루이틀이고...세상에서 홀로된 느낌이다.
우울증세도 생기고,나이든 와이프는 정으로 사니 새로움은없고.. 뭔가는 해야 겠는데 딱히 할일은 없고..개나소나 다들 자격증 따서 부동산이다 제과점이다 뭐 다들하니 그사업에 끼어야 비젼없고.....삶이 허무할뿐이다.
내 존재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그 쓸쓸함.문득 죽음이란 단어도 떠오르지만 이내 고개를 젓는다.
거리에 노숙자나 대낮부터 술주정하는 낙오된 인생들을 보며 위안을 얻곤하지만...노인정가기엔 젊고 놀기엔 가족들의 자신을 쳐다보는 눈망울이 무섭고 친구를 남나도 나보다 잘된놈은 주눅들어 만나기 싫고 나보다 안된놈은 나를보고 자격지심에 안보고 형제자매도 부모님 돌아가시니 근 남이나 다를바 없고 나에게 손 안내밀면 다행이고... 인생이란 눈물과 한숨뿐인것을...남들도 다 그렇게 살테지...문득 자신의 아버지가 떠오른다.아버지도 내나이쯤 우릴보며 이런 생각을 하셨겠지 하며...알수없는 고민은 한개피 담배연기와 함께 흐트러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