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23살이고 남친은 32입니다,.9살차이나죠,, 4월이 되면 만난지 2년이 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잇고,,양쪽 부모님에게도 인사 다드렸구요,, 오빠쪽 부모님께선 내년에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전 23살이고 모아놓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집에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쓰셔서,집안이 어려워지는바람에 제가 지금 생활비를 보태드리고 있는입장입니다.. 남친은 3형제중에 막내입니다.. 남친도 20대때 농땡이를 쳐서 모아놓은 돈이 없는것 같습니다. 시부모 되실분들은 자기집에 들어와 살라고 하십니다..둘이 결혼해서 벌이면 금방 일어선다고 그렇게 하라고하십니다..생활비같은것도 내지말고 둘이만 모아서 빨리 일어서라고하십니다. 시부모되실분들 두분도 직장이있거덩요,, 둘다 너무없다보니..결혼할려고 마음 먹다가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저희부모님은 남친 싫어하진않지만 딸가진 엄마입장으로서는 반대가 있으시네요,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직업도 기술직도 아니고.직업도 맘에 안들고 그렇대요.. 제가 거기 시집가면 고생길이 훤할것 같아보인대요,,ㅠㅠ 그런얘기들으니 솔직히 고민이 되네요. 남친이랑 결혼할거 아니면 빨리 헤어져줘야한다는 생각이드네요,.,그래야 다른사람찾을수 있도록말예요..서로 사랑하는데...맘이 참 답답합니다...여러분들은 저처럼 어렵게 시작하신분들 계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사랑도 돈이 잇어야 한다는말도 맞는것같아요,,제자신의 맘이 부족한 것일까요??ㅠ지금도 남친을 사랑하고 정이들어서 헤어지는 것도 힘이들것같습니다...
9살차이 ..너무없네요,,ㅠㅠ
전23살이고 남친은 32입니다,.9살차이나죠,,
4월이 되면 만난지 2년이 됩니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잇고,,양쪽 부모님에게도 인사 다드렸구요,,
오빠쪽 부모님께선 내년에 결혼하라고 하십니다..
전 23살이고 모아놓은 돈이 하나도 없습니다..
집에 아버지가 보증을 잘못쓰셔서,집안이 어려워지는바람에 제가 지금 생활비를
보태드리고 있는입장입니다..
남친은 3형제중에 막내입니다.. 남친도 20대때 농땡이를 쳐서 모아놓은 돈이 없는것 같습니다.
시부모 되실분들은 자기집에 들어와 살라고 하십니다..둘이 결혼해서 벌이면 금방 일어선다고
그렇게 하라고하십니다..생활비같은것도 내지말고 둘이만 모아서 빨리 일어서라고하십니다.
시부모되실분들 두분도 직장이있거덩요,,
둘다 너무없다보니..결혼할려고 마음 먹다가도 자신이 없어집니다.
저희부모님은 남친 싫어하진않지만 딸가진 엄마입장으로서는 반대가 있으시네요,
나이차이도 많이나고 직업도 기술직도 아니고.직업도 맘에 안들고 그렇대요..
제가 거기 시집가면 고생길이 훤할것 같아보인대요,,ㅠㅠ 그런얘기들으니 솔직히 고민이 되네요.
남친이랑 결혼할거 아니면 빨리 헤어져줘야한다는 생각이드네요,.,그래야 다른사람찾을수 있도록말예요..서로 사랑하는데...맘이 참 답답합니다...여러분들은 저처럼 어렵게 시작하신분들 계시나요?
여러분들의 의견듣고 싶습니다..사랑도 돈이 잇어야 한다는말도 맞는것같아요,,제자신의 맘이 부족한
것일까요??ㅠ지금도 남친을 사랑하고 정이들어서 헤어지는 것도 힘이들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