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대선주자 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오늘 당내의 줄세우기 의혹에 대해 구태정치라며 강력 반발했다고 한다. 손학규 전 지사는 젊은 국회의원들이 자신에게 와서 " 너 줄 제대로 안서면 다음 공천 없어!" 라는 말을 한걸 들었다고 하고 지역구의 국회의원을 놔두고 다른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소개시키며 은근히 협박하는 듯한 행세를 취한다고 하소연을 늘어 놓는다고 지적하면서 당 내의 구태정치가 사라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박근혜 전 대표 또한 일부에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줄세우기가 없는 깨끗한 당내문화를 구태정치로 되돌리려 하는 무리가 있다면서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처사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하며 당내 구태정치에 대한 우려감을 표명하엿다고 한다. 비단 이러한 문제제기가 한나라당만의 문제는 아니다. 열린우리당내에서도 일부 계파정치에 대한 의혹과 주장은 나타나고 있는게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정치적구태가 국민관점에서 바람직한가이며, 한국정치발전에 도움이 되는가이다. 많은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 중의 하나가 줄세우기 정치를 하지 않는 것이고, 구태정치의 표상인 권위주의와 공천장사를 하지 않았다는 걸 인정하고 있다. 그러함에도 일부에서 터져 나오는 이러한 의혹제기와 억울함에 대한 호소는 아직도 우리정치세력 중에 구태정치로 회귀할려는 세력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예전 3김시대의 정치의 표상인 줄세우기와 공천장사가 새로운 한국의 미래를 건설 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인 2007년에 망령처럼 되살아 난다면 한국정치의 발전은 고사하고 30년 후퇴하고 말것이라 판단한다! 본인은 각 후보진영에서 각 정치세력에서 주장한 이러한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바이다! 발전을 해도 모자랄 판에 후퇴시키는 구태정치를 따라한다면 우리민족과 한반도의 정치발전은 요원할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이미 3김의 정치적 잔재로 인식되는 그러한 구태정치문화가 새로운 시대에 적합치 않다는걸 알고 있으며 새로운 지도자를 맞아하는데 걸림돌이 될것이라는걸 잘 알고 있다. 차세대 지도자를 꿈꾸는 리더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인식을 바로 알고 국민의 열망에 부흥하는 새로운 정치문화의 정착에 각고의 노력을 해 주기 바란다.
요즘도 줄세우기 하나?
한나라당의 대선주자 후보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와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오늘 당내의 줄세우기 의혹에 대해 구태정치라며 강력 반발했다고 한다.
손학규 전 지사는 젊은 국회의원들이 자신에게 와서
" 너 줄 제대로 안서면 다음 공천 없어!" 라는 말을 한걸 들었다고 하고
지역구의 국회의원을 놔두고 다른이를 데리고 다니면서 소개시키며 은근히
협박하는 듯한 행세를 취한다고 하소연을 늘어 놓는다고 지적하면서
당 내의 구태정치가 사라져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박근혜 전 대표 또한 일부에서 자신이 만들어 놓은 줄세우기가 없는
깨끗한 당내문화를 구태정치로 되돌리려 하는 무리가 있다면서
이는 용납할 수 없는 처사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또한 일부에서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는
의혹도 제기하며 당내 구태정치에 대한 우려감을 표명하엿다고 한다.
비단 이러한 문제제기가 한나라당만의 문제는 아니다.
열린우리당내에서도 일부 계파정치에 대한 의혹과 주장은
나타나고 있는게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정치적구태가 국민관점에서 바람직한가이며,
한국정치발전에 도움이 되는가이다.
많은 국민들은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 중의 하나가 줄세우기 정치를
하지 않는 것이고, 구태정치의 표상인 권위주의와 공천장사를
하지 않았다는 걸 인정하고 있다.
그러함에도 일부에서 터져 나오는 이러한 의혹제기와
억울함에 대한 호소는 아직도 우리정치세력 중에 구태정치로 회귀할려는
세력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다.
예전 3김시대의 정치의 표상인 줄세우기와 공천장사가
새로운 한국의 미래를 건설 해야 할 중차대한 시기인 2007년에
망령처럼 되살아 난다면 한국정치의 발전은 고사하고
30년 후퇴하고 말것이라 판단한다!
본인은 각 후보진영에서 각 정치세력에서 주장한 이러한
의혹들이 사실이 아니길 바라는 바이다!
발전을 해도 모자랄 판에 후퇴시키는 구태정치를 따라한다면
우리민족과 한반도의 정치발전은 요원할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이미 3김의 정치적 잔재로 인식되는 그러한 구태정치문화가
새로운 시대에 적합치 않다는걸 알고 있으며
새로운 지도자를 맞아하는데 걸림돌이 될것이라는걸
잘 알고 있다.
차세대 지도자를 꿈꾸는 리더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인식을
바로 알고 국민의 열망에 부흥하는 새로운 정치문화의 정착에
각고의 노력을 해 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