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 만난건.. 약.. 8개월전에 제가 편의점 알바를 했을때.. 거기서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한다.. 하핫 가능한거더라구요.. 그녀를 보자마자.. 그리 이쁜건 아니였는데.. 이상형 이였습니다.. 그리구.. 4살 연상이였구요.. 그리고.. 한.. 몇주? 서로 알고지내다... 그녀가 갑자기.. 자기가 싫다고.. 한마디만.. 해달라는 겁니다 하핫.. 그래서.. 전 싫다고.. 했죠 그 싫다는 말이.. 하기 싫다고.. 제 마음은.. 제가 계속.. 하고싶던 말은.. 지금 누나가.. 듣고 싶은 말의 반대라고.... 말을 해버리구요.. 하핫... 그래서 둘이서 이것저것 이야기 해보니까.. 그녀도 저를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기를 좋아하면.. 아프니까 그러면.. 않될것 같아서.. 저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그랬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와 저는.. 1개월동안.. 정말 다른연인.. 부럽지 않을만큼.. 정말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한달간... 그 한달은.. 죽어서도 못잊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너무나... 그리고.. 서로의.. 비밀.. 그녀가.. 아무에게도 말하지도 않던.. 비밀을 저에게 말해주고.. 저도.. 그녀에게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비밀을 말해주고.. 1개월 사귀면서 약간 싸우긴 했지만..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제가 생각할땐.. 너무 행복 했습니다.. 그녀와 걷기만 해도.. 그녀를 보기만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이별... 통보를 하더군요... 문자로... 이렇게 왔더라구요.. 누나 힘들다.. 그만하자.. 그리고.. 제가.. 왜 힘드냐고 물어보니.. 네가.. 남자로 느껴진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 문자가.. 마지막 연락이 였습니다.. 이제.. 반년이 됐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아직도.. 그녀만.. 생각 납니다.. 다른 여자는.. 눈에도 않들어오고.. 아직도.. 이 그녀만.. 생각이나고.. 계속 그리워 합니다.. 잊으려고.. 별짓 다 했습니다.. 'ㅅ'.... 그리고.. 바보같지만.. 헤어진 다음날.. 너무.. 너무.. 아파서.. 자살시도까지 해보구요.. ... 지금.. 반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는.. 제가보면.. 너무... 한심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냥.. 아무여자. 사귀고.. 정착하면.. 잊게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도 막막합니다... 하하... 정말로.. -잡으려고.. 노력 엄청했습니다.. 정말.. 잡으려고... 노력.. 많이했어도.. 떠나갔습니다.. 그냥... 하하..-
헤어진지 반년이 됐습니다.. 그런데..
그녀와 만난건.. 약.. 8개월전에 제가 편의점 알바를 했을때..
거기서 만났습니다 첫눈에 반한다.. 하핫 가능한거더라구요..
그녀를 보자마자.. 그리 이쁜건 아니였는데..
이상형 이였습니다.. 그리구.. 4살 연상이였구요..
그리고.. 한.. 몇주? 서로 알고지내다...
그녀가 갑자기.. 자기가 싫다고.. 한마디만.. 해달라는 겁니다 하핫..
그래서.. 전 싫다고.. 했죠 그 싫다는 말이.. 하기 싫다고..
제 마음은.. 제가 계속.. 하고싶던 말은.. 지금 누나가.. 듣고 싶은 말의 반대라고....
말을 해버리구요.. 하핫... 그래서 둘이서 이것저것 이야기 해보니까..
그녀도 저를 좋아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기를 좋아하면.. 아프니까 그러면.. 않될것 같아서..
저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그랬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녀와 저는.. 1개월동안.. 정말 다른연인.. 부럽지 않을만큼..
정말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한달간... 그 한달은.. 죽어서도 못잊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너무나...
그리고.. 서로의.. 비밀..
그녀가.. 아무에게도 말하지도 않던.. 비밀을 저에게 말해주고..
저도.. 그녀에게 아무에게도.. 말못했던.. 비밀을 말해주고..
1개월 사귀면서 약간 싸우긴 했지만..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제가 생각할땐..
너무 행복 했습니다.. 그녀와 걷기만 해도.. 그녀를 보기만해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이별... 통보를 하더군요...
문자로... 이렇게 왔더라구요..
누나 힘들다.. 그만하자..
그리고.. 제가.. 왜 힘드냐고 물어보니..
네가.. 남자로 느껴진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이 문자가.. 마지막 연락이 였습니다..
이제.. 반년이 됐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아직도.. 그녀만.. 생각 납니다..
다른 여자는.. 눈에도 않들어오고..
아직도.. 이 그녀만.. 생각이나고..
계속 그리워 합니다..
잊으려고.. 별짓 다 했습니다.. 'ㅅ'....
그리고.. 바보같지만.. 헤어진 다음날.. 너무.. 너무.. 아파서.. 자살시도까지 해보구요..
... 지금.. 반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는.. 제가보면.. 너무... 한심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그냥.. 아무여자. 사귀고.. 정착하면..
잊게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지금도 막막합니다... 하하... 정말로..
-잡으려고.. 노력 엄청했습니다.. 정말.. 잡으려고... 노력.. 많이했어도.. 떠나갔습니다.. 그냥...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