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째

김도윤2005.12.08
조회465

두달이 흘러도 아직도 그를 못잊고 있는사람 입니다

얼마나 그가 좋고 얼마나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었으면 못잊겠어요,.

저는 정말루 많은 노력을 하고싶은데 제가 욱하는 성질이 너무나 심해서

잘 안돼네요 하고 나서 맨날 후회를 하고는 합니다.

그녀가 다시 제 곁을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으로 항상 긴밤을 지세우고 잇습니다.

어떻해 하면 그가 다시 돌아올지 미치겠네요

정말루 사랑이 이렇게 힘든것인줄 알았으면 이런 아픔이 올줄 알았으면

그녀랑 사이좋게 지낼때 더욱더 잘해주고 더욱더 이해를 해주고는 했을텐데

정말루 후회가 되고 합니다.

지금은 가슴이 너무나 아프고 힘들고 미칠지경입니다..

제발 다시 그녀가 제 맘을 알아주었으면 합니다.

제가 맘이 들어갈 자리를 조금이나마 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주 큰 바램도 아니고 조금한 바램인데 ,,

왜 안도와주지는지 힘들네요,,

저는 그녀를 평생동안 못 잊을것 같습니다...

그녀가 다시 돌아오길 바래요,,,

꿈이 있다면 그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