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시어메 친정집에 고깃국먹일려고 데려갔냐고 난리친 사건을 읽으셔나요?? 그 후 입니다,, 울 시어머니는 그게 던순히 서운해서가 아니죠,, 리플을 읽으면 현명하게 대처 못했다 충고하신분들이 많았는데 시어메나 저는 그만큼의 벽이 싸였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분입니다..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시댁 조카가 35세인데 저희한테 와서 돈 2천5백을 꿔달라 하더군요,, 카드값때문에 신용불량 됬다고,, 전 거절했습니다,, 그럴 돈도 없고 신랑이랑 저랑 같이 벌지만 나이가 많고 그 당시 돌 도 안된 아기가 있었습니다.... 외각에 아파트 시세도 얼마 안가는집에 살고있고 결혼전 신랑이 시동생과 아주버님 문제로 5천 정도 대출받아 더 이상 안되는 상황 이였습니다.. 시어메 대출받아 안해준다고 저한테 개같은년 뭐같은년.. 또 시동생 구속되서 변호사비에 뭐해 한 5백 깨지고 아무튼 제 딸 돌잔치에 조카들 ( 다 30이 넘고 3명)이 한 명도 안왔더군요,,,결혼전엔 울 신랑이 엄청 챙겨주고 (경제적 부분도) 해서인지 울 신랑을 많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대출 거절로 인해 저희랑 완전히 끊었고 또 내 말이 사실인지 우리집 등기부등본울 띄어서 확인한다는둥 그런 건방진 말까지 서슴없이 하더군요..아무튼 저도 조카의 아들돌에 안갔습니다 속없는 신랑만 갔죠(내가 뭐라고 한바탕했고) 그런데 거기가서 신랑이 완전 왕따를 당했나봅니다.. 누나, 시어메 조카 한통속으로... 씩씩 거리고 오더군요.. 그리고 그담날 시어메가 왔는데 울 신랑 술좀 거하게 마시더니 시어메한테 따지더군요... 그랬더니 울 시어메 아들 멱살을 붙잡고,, " 계집년한테 (저를 칭함) 미쳐도 곱게 미쳐라... (저 임신 3개월째) 저년이 집안 말아먹을 년이라고,, 지집년 말만듣고 내말은 안 듣냐.. 너 왜 큰집 아주머님 아들 대학생인데 왜 등록금 내라고 백만원 안 해줬냐 (저는 모르는 일이였습다,, 딸 돌잔치 끝나고 그 돈으로 큰집에 등록금 줘라고 했나봐요) 니가 삼촌이 되서 왜 안해주냐 니가 사람새끼냐,,, 저년이 주지말라고 했냐... 집안 말아먹을면,, 개같은년,, 니네가 사람새끼냐...왜 큰집에서 애들오면 10만원씩 차비 안주냐..(방힉때 일주일씩 있으면 용돈도 주고 끼니때 마다 통닭이며 피자며 신랑이 해주는데 별도로 주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니네가 날 종년 취급하는데 그동안 살림 살아준비용 다 내놔,, 하면서 신랑 옷을 다 찟고 속옷까지 찟고 팬티만 남았는데 그것까지 찟기 일부직전입였습니다, 울 신랑 하도 기가 막히고 해서 엄마 도대체 왜그래,, 나도 질려서 엄마랑 도저히 못사니까 큰아들한테 사라고 했더이 안간다고 돈 해 달라고 난리 사단이 났었습니다.. 을 신랑도 질렸는지 지금 냉전중입니다... 저랑 울 신랑이랑 한달 버는게 6백정도 됩니다, 꽤 벌죠,, 그런데 울 신랑 월급은 이자 나가고 차 할부금(결혼전.산 대형차... 폼생폼사) 보험료..생활비 시어메 용돈(50만원) 외 시어메 병원비, 안경,, 시동생 사고친 비용나가면 항상 부족합니다.. 제월급에서 저축하고 해서 지금 몇천정도 겨우 모았습니다... 아침 6시에 출근해 8시에 집에오고,, 결혼 후 사치라는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큰며느리 들들볶아 이혼하게 만들고 ( 지금 큰집 애들은 재혼한 형님이 키웁니다) 그래서 큰 아들한테는 감히 갈 생각도 못하고 모아논 돈도 없습니다.. 50만원씩 다 준돈 뭐에다 썼는지... 이제 저까지 이혼시킬요량 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애 들만 없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시어메랑 대판붙고 끋내고 싶은데 두 째 임신중이고 울 신랑은 분가하고 싶어도 주위사람 시선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고 저야 있는돈 깨서라도 분가 하고 싶은데 ... 어떻게해야할지... 답답 합니다.. 빨랑 돈을 벌어서 내가 기반잡고 애들 데리고 나갈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러고 살다간 우울증과 정신병 걸릴거 같고 신랑이 분가 안한다고 하면 그냥 아들 노릇이나 잘 하고 살라하고 떠나렵니다.. 아직은 아이들을 데리고 살 준비가 안되서 참고 있지만 조만간에 다 차버리고 갈렵니다.. 사랑하게 된다면 3개월 후에 관계를 가지자
분하다고 아들 속옷까지 찟어버린 시어메..
전에 시어메 친정집에 고깃국먹일려고 데려갔냐고 난리친 사건을 읽으셔나요??
그 후 입니다,, 울 시어머니는 그게 던순히 서운해서가 아니죠,, 리플을 읽으면 현명하게 대처 못했다
충고하신분들이 많았는데 시어메나 저는 그만큼의 벽이 싸였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분입니다..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시댁 조카가 35세인데 저희한테 와서 돈 2천5백을 꿔달라 하더군요,, 카드값때문에 신용불량 됬다고,,
전 거절했습니다,, 그럴 돈도 없고 신랑이랑 저랑 같이 벌지만 나이가 많고 그 당시 돌 도 안된
아기가 있었습니다....
외각에 아파트 시세도 얼마 안가는집에 살고있고 결혼전 신랑이 시동생과 아주버님 문제로 5천
정도 대출받아 더 이상 안되는 상황 이였습니다..
시어메 대출받아 안해준다고 저한테 개같은년 뭐같은년..
또 시동생 구속되서 변호사비에 뭐해 한 5백 깨지고
아무튼 제 딸 돌잔치에 조카들 ( 다 30이 넘고 3명)이 한 명도 안왔더군요,,,결혼전엔 울 신랑이 엄청 챙겨주고 (경제적 부분도) 해서인지 울 신랑을 많이 따랐습니다
그런데 대출 거절로 인해 저희랑 완전히 끊었고 또 내 말이 사실인지 우리집 등기부등본울 띄어서
확인한다는둥 그런 건방진 말까지 서슴없이 하더군요..아무튼 저도 조카의 아들돌에 안갔습니다
속없는 신랑만 갔죠(내가 뭐라고 한바탕했고)
그런데 거기가서 신랑이 완전 왕따를 당했나봅니다.. 누나, 시어메 조카 한통속으로...
씩씩 거리고 오더군요..
그리고 그담날 시어메가 왔는데 울 신랑 술좀 거하게 마시더니 시어메한테 따지더군요...
그랬더니 울 시어메 아들 멱살을 붙잡고,,
" 계집년한테 (저를 칭함) 미쳐도 곱게 미쳐라... (저 임신 3개월째)
저년이 집안 말아먹을 년이라고,, 지집년 말만듣고 내말은 안 듣냐..
너 왜 큰집 아주머님 아들 대학생인데 왜 등록금 내라고 백만원 안 해줬냐
(저는 모르는 일이였습다,, 딸 돌잔치 끝나고 그 돈으로 큰집에 등록금 줘라고 했나봐요)
니가 삼촌이 되서 왜 안해주냐 니가 사람새끼냐,,, 저년이 주지말라고 했냐...
집안 말아먹을면,, 개같은년,, 니네가 사람새끼냐...왜 큰집에서 애들오면 10만원씩 차비 안주냐..(방힉때 일주일씩 있으면 용돈도 주고 끼니때 마다 통닭이며 피자며 신랑이 해주는데 별도로 주라는 말인거 같습니다)
니네가 날 종년 취급하는데 그동안 살림 살아준비용 다 내놔,,
하면서 신랑 옷을 다 찟고 속옷까지 찟고 팬티만 남았는데 그것까지 찟기 일부직전입였습니다,
울 신랑 하도 기가 막히고 해서 엄마 도대체 왜그래,, 나도 질려서 엄마랑 도저히 못사니까 큰아들한테 사라고 했더이 안간다고 돈 해 달라고 난리 사단이 났었습니다..
을 신랑도 질렸는지 지금 냉전중입니다...
저랑 울 신랑이랑 한달 버는게 6백정도 됩니다, 꽤 벌죠,,
그런데 울 신랑 월급은 이자 나가고 차 할부금(결혼전.산 대형차... 폼생폼사) 보험료..생활비
시어메 용돈(50만원) 외 시어메 병원비, 안경,, 시동생 사고친 비용나가면 항상 부족합니다..
제월급에서 저축하고 해서 지금 몇천정도 겨우 모았습니다...
아침 6시에 출근해 8시에 집에오고,, 결혼 후 사치라는걸 모르고 살았습니다..
큰며느리 들들볶아 이혼하게 만들고 ( 지금 큰집 애들은 재혼한 형님이 키웁니다)
그래서 큰 아들한테는 감히 갈 생각도 못하고 모아논 돈도 없습니다..
50만원씩 다 준돈 뭐에다 썼는지...
이제 저까지 이혼시킬요량 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애 들만 없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시어메랑 대판붙고 끋내고 싶은데
두 째 임신중이고 울 신랑은 분가하고 싶어도 주위사람 시선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고
저야 있는돈 깨서라도 분가 하고 싶은데 ...
어떻게해야할지...
답답 합니다..
빨랑 돈을 벌어서 내가 기반잡고 애들 데리고 나갈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러고 살다간 우울증과 정신병 걸릴거 같고 신랑이 분가 안한다고 하면
그냥 아들 노릇이나 잘 하고 살라하고 떠나렵니다..
아직은 아이들을 데리고 살 준비가 안되서 참고 있지만 조만간에
다 차버리고 갈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