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린나이에 신랑을 만나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을 만난것은 무척 행복이었으나 문제는 시부모님입니다 우선 시어머니는 무조건 아침에 나가셔서 밤에 들어 옵니다 20살부터 식구들 아침점심저녁과 살림을 저혼자 도맏아서 했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님니다 당연히 그럴수 있죠 시아버지... 휴... 한숨만 나옵니다 술을 드시고 오셔서 신혼방을 다 때려부수고 방에 못들어가게 대못으로 문을 봉쇄하고 어쩔때는 내옷이며 구두며 다가따 버리고 그렇게 11년을 살았는데 시아버지는 개인사업<제조업>을 하셔서 요새 일도 없고 하길래 제친구도 사업을 한다길래 두사람을 소개 시켜줬습니다 그런데 처음 한장당 8,500원으로 하고 일을 시작하여 친구가 결재하러 갔을때 장당11,000원 안주면 일도 안하고 물건도 못준답니다 며느리 친구인데 어쩜 이럴수 있죠? 그러더니 남편한테 바로 전화해서 일 실컷 해주니까 제친구가 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남편은 제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친구형부가하는 가계에서 일을 하구요 어쩜 뻔히 알면서 이럴수가 있을까요??? 처음 결혼생활 하면서부터 10원짜리 한장도 주지않고 오히려 우리가 돈이생기면 빌려달라고하고 안갑으시고 우리부부 잘살라고 하시는건지 아님 헤어지라고 하시는건지...
이게 정상입니까?
너무 어린나이에 신랑을 만나서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신랑을 만난것은 무척 행복이었으나
문제는 시부모님입니다
우선 시어머니는 무조건 아침에 나가셔서 밤에 들어 옵니다
20살부터 식구들 아침점심저녁과 살림을 저혼자 도맏아서 했습니다.
문제는 그게 아님니다 당연히 그럴수 있죠
시아버지...
휴... 한숨만 나옵니다
술을 드시고 오셔서 신혼방을 다 때려부수고 방에 못들어가게
대못으로 문을 봉쇄하고
어쩔때는 내옷이며 구두며 다가따 버리고
그렇게 11년을 살았는데
시아버지는 개인사업<제조업>을 하셔서
요새 일도 없고 하길래 제친구도 사업을 한다길래
두사람을 소개 시켜줬습니다
그런데 처음 한장당 8,500원으로 하고 일을 시작하여
친구가 결재하러 갔을때
장당11,000원 안주면 일도 안하고 물건도 못준답니다
며느리 친구인데 어쩜 이럴수 있죠?
그러더니 남편한테 바로 전화해서
일 실컷 해주니까 제친구가 돈을 못주겠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남편은 제친구가 소개시켜줘서
친구형부가하는 가계에서 일을 하구요
어쩜 뻔히 알면서 이럴수가 있을까요???
처음 결혼생활 하면서부터 10원짜리 한장도 주지않고 오히려 우리가 돈이생기면
빌려달라고하고 안갑으시고
우리부부 잘살라고 하시는건지
아님 헤어지라고 하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