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29세남자입니다.. 얼마전까지...좋은 행복한....삶을 누렸던 사람이기도 하구요.... 얘기를 하자면...전 동거를 한2년정도 한 사람입니다... 너무나 사랑했고...그녀 또한 절 너무나 사랑해...우리는 동거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바로 옆동네는....저보다 한살이 어린 ..그녀의 언니도 혼자 원룸에서..살며....같이 어울려..저녁엔...3명이서..한번씩..한잔하고..영화도 같이 보며..그랬었어요... 그언니를 욕하는게 아니라..그언닌...나이가 28인데..예전에..20부터..한 4년간 동거 를 한적이 있고...애도 가졌으며..남자가 떠난뒤론..그아이도 지우고... 그때부터 일은 하지 않고..어떤 영감한테..한번씩 생활비를 타쓰곤하는 제겐..철없고..보기민망한....한여자의언니였죠..그언니에게..처형이라며..얘기도 하고 잘지냈어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우리 얘기죠...^^ 우리는..정말.."야..이건 진짜...첨이야..." 이럴정도로..우리에겐... 모든일들이....여지껏 서로가 이성을 만나면서.... 하지못했던 추억들이 많았어요..그만큼 행복했었고...또 다툼또한 많이 했어요...같은 비형이라...성격이 서로가 불같아.... 많이..싸웠죠.... 그러다..화해하면...진짜..3분도 안되어 서로 웃으며..장난치고 내주위...아니 그애 주위에선 최고의커플이라..는 말 또한 많이 들었죠.... 정말 우리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제겐...그것들이 다 저의 모순이었죠... 무슨말인가..하면은... 우리들은..다툴때마다..물론 매번은 아니지만...얘가 서울도 몰래 도망도 가고...상주도 가고...성주도 가고..그랬습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너무 제가 집착한다고들 할수도 있겠지만... 전 항상...얘가 어디를 떠나면..일다 때려치우고 생활포기하며..찾아 다녔어요...//..그래서 결국...은..다시 만나..데리고 와서...얘길 하다 풀리고 이렇게 ..화해하며..살았죠... 그게 횟수가 4~5번 정도 됩니다.... 그렇게..한동안..우리는 즐겁고 서로 일도 하며..월수입 합해서...350정도를 벌으며...저축도 하고...생활도 즐기며...""조마간....좋은 집도 이사갈수 있겠다...^^..."하며..행복하게...살았어요.... 근데...아 까 얘기한 그언니가...물론 친어니에요... 옆동네로 이사오면서..일은 시작 됐어요... 그언니가 옆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 얘는 하루하루가 일이 싫다 했죠.....듣다듣다 전...그럼 ..일 그만 두고 ..다른일 알아봐라..했어요.... 그래서...일을 그만두고....잠시 일자릴 구하는듯 하더니... 매일 그언니랑..어울려 다니는거에요... 물론 밤늦게까진 놀진 않았는데...제가 출근을 하면..하루종일 그언니랑 붙어다니고...제가 퇴근할때....도 거의항상,.... 언니랑 있었어요... 제가 퇴근하며..언니집에 바로 태우러 간적도 많았죠... 그러다..제가 이런말 했어요... "너 이러지 말고 이렇게 쉴때,,, 운전 학원이나...다녀라...." 좋다고 하더군요... 운전 학원을 부지런히 열심히 다녔어요....물론 결국 땃지요...한달정도만에... 그래서..차를 산다 하더라구요..그럼 내차 팔고 ..합해서...우리 좀 더 좋은차로 뽑자..그랬죠.... 근데...알았다 했던...그녀가....내일 ..나 마치고 와서...내가 2시에 조퇴할테니....만나서 차 알아보러 다니자 했죠....오전에 출근을 할때.....그녀가 계속 창밖으로 나 갈때까지 쳐다보더라구요... 제가 그랬죠..."너 왜그러냐...추운데 들어가라..오바 하지말고...^^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출근한게....그녈 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오전 계속 일하며 통화했어요..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내게 말을 했고 장난도 쳤으며.... 점심먹고 제가 1시쯤인가 ....전활했어요... 근데..뭐라는줄 아세요?????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번호입니다...다시 확인하시고 걸어주세요..." 전 제가 번호를 잘못눌렀나 싶어 다시보니...그것도 아닌게...단축번호 1번인데... 항상 그번홀 누렀는데... 이러말이 뜨더군요... 넘 놀랐어요... 급한맘에...걍...차를몰고 바로 집으로 갔죠..회사엔 말도 않은체... 도착하니..아니나 다를까... 걔짐 은 하나도 없고..화장품..신발.... 도 없었습니다... 마루에 이런 작은쪽지가 있더군요.... 오빠.. 정말 미안... 나 또 오빠 실망 시킨다... ... ,,... 난 정말 오빠한텐 좋은 여자가 될수없나봐,.. 이제껏 오빠한테 받은 사랑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께...진심이야... 미안해....진짜...정말 이말밖에는 할말이 없어........ 전 하늘이 노랬습니다....바로 언니집으로 달려갔죠.. 역시나 아무도 없더군요...전화또한 받지 않고.... 지금 한 2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아이한테는 연락이 없고...그언니조차 연락을 아니 제전활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페인 생활하며..20여일 보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제대로 얘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보 같은것도 압니다.. 여지껏 많은여자 만나 왔습니다... 허나..정말 얘는 사랑했었습니다... 잊으려... 친구들 만나...웃어도 그친구들이..제게...안쓰러운듯 쳐다 봅니다.. 예전 같으면... 평소의 내모습 같으면..그냥.."이새끼들..미쳤나????"이럴수도 있는 내가.... 이젠 아무말도 못합니다...제가 자신이 없거든요.... 친구들이.... 날 안쓰러워 하는게 보기싫어 친구도 이젠 안만납니다.... 저...괜한 똥자존심이 강하거든요... 근데...여러분들..전 그아일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잊으라고 한아이를 소개시켜 줬으나...전 그래도 그아이를 잊을수 없네요...어떻하면은 좋죠??? 술기운이라...말이 정리가 잘안된걸수도 있겠지만..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찾을수 있는방법이라도...부탁해요.....
그녀가....나를두고 갔어요....멀리...아주멀리...
안녕하세요....전 29세남자입니다..
얼마전까지...좋은 행복한....삶을 누렸던 사람이기도 하구요....
얘기를 하자면...전 동거를 한2년정도 한 사람입니다...
너무나 사랑했고...그녀 또한 절 너무나 사랑해...우리는 동거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바로 옆동네는....저보다 한살이 어린 ..그녀의 언니도 혼자 원룸에서..살며....같이 어울려..저녁엔...3명이서..한번씩..한잔하고..영화도 같이 보며..그랬었어요...
그언니를 욕하는게 아니라..그언닌...나이가 28인데..예전에..20부터..한 4년간 동거 를 한적이 있고...애도 가졌으며..남자가 떠난뒤론..그아이도 지우고... 그때부터 일은 하지 않고..어떤 영감한테..한번씩
생활비를 타쓰곤하는 제겐..철없고..보기민망한....한여자의언니였죠..그언니에게..처형이라며..얘기도 하고 잘지냈어요... 그런데.... 중요한것은.... 우리 얘기죠...^^
우리는..정말.."야..이건 진짜...첨이야..." 이럴정도로..우리에겐... 모든일들이....여지껏 서로가 이성을 만나면서.... 하지못했던 추억들이 많았어요..그만큼 행복했었고...또 다툼또한 많이 했어요...같은 비형이라...성격이 서로가 불같아.... 많이..싸웠죠....
그러다..화해하면...진짜..3분도 안되어 서로 웃으며..장난치고 내주위...아니 그애 주위에선 최고의커플이라..는 말 또한 많이 들었죠....
정말 우리를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근데..제겐...그것들이 다 저의 모순이었죠...
무슨말인가..하면은... 우리들은..다툴때마다..물론 매번은 아니지만...얘가 서울도 몰래 도망도 가고...상주도 가고...성주도 가고..그랬습니다....
다른사람이 보면.... 너무 제가 집착한다고들 할수도 있겠지만... 전 항상...얘가 어디를 떠나면..일다 때려치우고 생활포기하며..찾아 다녔어요...//..그래서 결국...은..다시 만나..데리고 와서...얘길 하다 풀리고 이렇게 ..화해하며..살았죠... 그게 횟수가 4~5번 정도 됩니다....
그렇게..한동안..우리는 즐겁고 서로 일도 하며..월수입 합해서...350정도를 벌으며...저축도 하고...생활도 즐기며...""조마간....좋은 집도 이사갈수 있겠다...^^..."하며..행복하게...살았어요....
근데...아 까 얘기한 그언니가...물론 친어니에요...
옆동네로 이사오면서..일은 시작 됐어요...
그언니가 옆동네로 이사를 오면서 .... 얘는 하루하루가 일이 싫다 했죠.....듣다듣다 전...그럼 ..일 그만 두고 ..다른일 알아봐라..했어요....
그래서...일을 그만두고....잠시 일자릴 구하는듯 하더니... 매일 그언니랑..어울려 다니는거에요...
물론 밤늦게까진 놀진 않았는데...제가 출근을 하면..하루종일 그언니랑 붙어다니고...제가 퇴근할때....도 거의항상,.... 언니랑 있었어요... 제가 퇴근하며..언니집에 바로 태우러 간적도 많았죠...
그러다..제가 이런말 했어요...
"너 이러지 말고 이렇게 쉴때,,, 운전 학원이나...다녀라...."
좋다고 하더군요... 운전 학원을 부지런히 열심히 다녔어요....물론 결국 땃지요...한달정도만에...
그래서..차를 산다 하더라구요..그럼 내차 팔고 ..합해서...우리 좀 더 좋은차로 뽑자..그랬죠....
근데...알았다 했던...그녀가....내일 ..나 마치고 와서...내가 2시에 조퇴할테니....만나서 차 알아보러 다니자 했죠....오전에 출근을 할때.....그녀가 계속 창밖으로 나 갈때까지 쳐다보더라구요... 제가 그랬죠..."너 왜그러냐...추운데 들어가라..오바 하지말고...^^ㅋㅋㅋ"
이렇게 웃으면서 출근한게....그녈 본게 마지막이었습니다...
오전 계속 일하며 통화했어요..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듯 내게 말을 했고 장난도 쳤으며....
점심먹고 제가 1시쯤인가 ....전활했어요...
근데..뭐라는줄 아세요?????
"지금 거신 전화는 없는번호입니다...다시 확인하시고 걸어주세요..."
전 제가 번호를 잘못눌렀나 싶어 다시보니...그것도 아닌게...단축번호 1번인데... 항상 그번홀 누렀는데... 이러말이 뜨더군요...
넘 놀랐어요...
급한맘에...걍...차를몰고 바로 집으로 갔죠..회사엔 말도 않은체...
도착하니..아니나 다를까... 걔짐 은 하나도 없고..화장품..신발.... 도 없었습니다...
마루에 이런 작은쪽지가 있더군요....
오빠..
정말 미안...
나 또 오빠 실망 시킨다...
...
,,...
난 정말 오빠한텐 좋은 여자가 될수없나봐,..
이제껏 오빠한테 받은 사랑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께...진심이야...
미안해....진짜...정말 이말밖에는 할말이 없어........
전 하늘이 노랬습니다....바로 언니집으로 달려갔죠..
역시나 아무도 없더군요...전화또한 받지 않고....
지금 한 2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아이한테는 연락이 없고...그언니조차 연락을 아니 제전활 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페인 생활하며..20여일 보냈습니다...
제가 말주변이 없어 ..제대로 얘긴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바보 같은것도 압니다..
여지껏 많은여자 만나 왔습니다...
허나..정말 얘는 사랑했었습니다...
잊으려... 친구들 만나...웃어도 그친구들이..제게...안쓰러운듯 쳐다 봅니다..
예전 같으면... 평소의 내모습 같으면..그냥.."이새끼들..미쳤나????"이럴수도 있는 내가....
이젠 아무말도 못합니다...제가 자신이 없거든요....
친구들이.... 날 안쓰러워 하는게 보기싫어 친구도 이젠 안만납니다....
저...괜한 똥자존심이 강하거든요...
근데...여러분들..전 그아일 아직도 잊지못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잊으라고 한아이를 소개시켜 줬으나...전 그래도 그아이를 잊을수 없네요...어떻하면은 좋죠???
술기운이라...말이 정리가 잘안된걸수도 있겠지만..여러분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찾을수 있는방법이라도...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