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윤미에게

한이2005.12.08
조회455

I Love You _ 이재훈 (CCM)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그댈 좋아합니다.. 그댈 사랑합니다..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하늘이 준 선물 그대와 영원히.. 함께하죠

 

난 꿈을 꾸고 있네요.. 내 옆에 그대..

하얀 웃음 뒤로 숨어 눈물이 흐르고 있죠

 

천사 같은 그대여 정말 고마워요.. 눈이 부셔 볼 수 없네요..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그댈 좋아합니다.. 그댈 사랑합니다..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하늘이 준 선물 수많은 축복에..

 

혹시 그대 하늘 위에 펼쳐진

그대와 나의 사랑이 두려운 건가요..

행복 해야죠 그대와 함께했던 시간들

소중한 그댄 내겐 오직 그대 그대 뿐이죠..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그댈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I Love You I Love You I Love You

하늘이 준 선물 수많은 축복에.. 약속하죠..

 

(고마워요.. 행복해요.. 감사해요..)

(그대와 함께한 난 고마워요.. 행복해요.. 난 감사해요..)

(소중한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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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왔던 보였던 그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는거에요..

 

다른 모습이 아닌.. 예전에 다정했던 당신을 사랑하는 거에요..

 

변하지 말아요.. 아직 난 당신을 사랑하잖아요..

 

서로 다투고.. 싸우고.. 그러지 마요..

 

내가 말좀 심하게 하는건 인정하는데..

 

당신의.. 안의한 행동을 볼때마다..

 

내가 얼마나 힘들고 그러는지 알아요..?

 

내 이런모습이.. 이제는 보여질때도 됬잖아요..

 

표현하는게.. 안된다고.. 언제까지 그렇게 있을거에요..

 

그런게 서투르다고 언제까지 그렇게 있을거에요..

 

한달.. 얼굴.. 못봤어도..

 

가끔은... 보고싶어... 사랑해..

 

이런말을  할수 있잖아요..

 

회사.. 힘들고.. 피곤한거.. 알아요..

 

"미안" 이라는 말보다는..

 

"내 잘못 인거같아.." 이런 말보다는..

 

"내가 할말이 없다" 이런말보다는..

 

"나두.. 너 보고싶어" "볼떄까지 기다려v"

 

"나두 너 많이 좋아하구 사랑해" 이런말...

 

서로에게 해줄수 있잖아요...

 

내일.. 회식이라고 했죠...

 

술 조금만 마시구.. 집에서 푹 쉬어요..

 

보고싶지만.. 참을께요..

 

당신을.. 믿고.. 사랑하니까... 더 참을께요..

 

데리러 가고싶은데.. 오늘 이래서..

 

발길이 안떨어지네요...

 

오늘같은 말 이젠 안할꼐요..

 

당신두.. 이제.. 표현좀.. 했으면 해요...

 

이제 힘든거 싫어요.. 내 기다림이..

 

헛되지 않게.. 해줘요..

 

사랑하는 윤미에게.. 소중한 남자친구가씀..

 

"사랑은 의리로 하는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