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난감하고 황당한 윗집인간들

시러시러2005.12.09
조회158

지금이 12시가 넘었는데.. 신났어요... 쿵쾅쿵쾅..

참다참다 못해서 저희 엄마가 올라갔더니.. 한.. 30쯤 됐을까?

여자가 60이 다된 울 엄마한테 반말 찍찍하면서

12시는 초저녁이라네요?

저희집도 어째야 하는지;;

이상한 집들 많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