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때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인테넷으로 만난그녀...아마 그때가 이맘때쯤 됐을꺼에요...눈이 많이내린날이었으니깐요... 내 집과 얼마걸리지 않는거리였죠... 나는 그얘집 근처 술집(우미관)에서 기다리고 있었죠...멀리서 힐을신고 빙판길을 걸어오는 그녀.. 아슬아슬하게 걸어오는그녀...멀리서 보아도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너무나 이쁠꺼같은그녀...점점 다가올수록 저의 마음은 콩당콩당... 가까이서 본 그녀는 정말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술집(우미관)에서 소주 한병을 시키고 알탕을 시켜서 서로서로 이야기하면서 처음만났는데도 어색하지않는분위기였죠... 그녀가 저한테 한마디하더라구요.."오빠 나는 두번째 만남이 좀 어려워요.."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이날은 간단하게 술먹고 헤어지고... 둘째날...그때 눈이 엄청 많이오던날....그녀의 말대로 두번째만남이 어렵더군요.... 그녀 안나오는겁니다...그래서 전 오기로 기달렸죠....눈오는데 5시간을 기달렷어요...눈맞으면서.. 끈질기게 문자보냈죠...5시간후에 모습을 보이는그녀...그래도 저는 마냥조았습니다... 그녀에게 달려갓죠..."춥지?내가 옷줄까?내옷입어.." 그녀는 싫지않는듯 제 옷을 입더라구요...그녀가 수줍음을 많이타서인지...저한테 "오빠얼굴보기가 많이 민망해..우리 술먹으로 가자.." 그러더라구요.. 전 승락했죠..술먹고 새벽12시가 넘엇을꺼에요...술집에서 나와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바로 직장으로 향했죠...근데 그때 제가 그녀한테 돈을 다써버리고..택시비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벅저벅 걸어가는데...뒤에서 누가나를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는거에요.. 뒤를 쳐다보니깐...바로 그녀.... 술 엄청많이먹은 그녀가 뒤에서 저벅저벅 따라오더라구요...비틀비틀....쓰러지기 일보직전 이었습니다.. 나:너 왜따라와...위험하잖아... 그녀:오빠가 걱정되서.. 그녀의 눈은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구요..걱정이 많이됏나봐요... 그래서 저는 다시 그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고 그녀집 대문에서 10분동안 서있었어요.. 다시나오면 바로 들여보낼라구요... 10분 기달린후에 저는 회사로 향했죠...택시비는 없고 그냥 회사까지 걸어서 6시간걸어서 갔죠.. 그땐 그녀가 저의 전부였으니깐요... 어느날 그녀가 울면서 전화를 했더라구요...저한테 "오빠 종이같은거 태울때있어?" 그래서 저는 "공원에서 태우면되는데..." 제가 잘아는데가있거든요... 그녀는 저보고 공원을 갔이 가자더군요...저는 그녀와 저녁 10시정도에 상자를 하나들고 공원으로 향했죠.. 나:이거머야? 그녀:오빠는 알려고하지마... 나:먼데? 그녀:저번에 사겼던 남자한테 보낸편지 물건들이야.. 나:근데 그게왜 너한테있어? 그녀:그얘가 다시 전부 보내왔어.. 내가 옆에서 같이 태워줄라고 했는데..그녀는 오빤 이런거 보지말고 저쪽에 있으라고 하더군요.. 자기의 아픈과거를 보이고 싶지않았나봅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하나님 다시는 안아프게해주세요"라구요... 다태우고나서 저와 그녀는 공원을 내려왔어요,, 그녀는 아직까지 제 얼굴을 못쳐다보더라구요...부끄럽다고요...제가 손을 잡을려고 하니깐.. 그녀 얼마나 놀라던지...가식이아닌 진실같었어요.. 몇일있다가 그녀의 어머니가 보고싶다는 호출이왓어요... 그녀집옆 횟집이었죠..저는 그녀와 같이 횟집엘 들어갔죠.... 어머니께서는 상추에다가 회를 싸주시더니...너냐고...너가 울얘애인이냐면서 조아하시더라구요,, 그다음날 그녀가 하는말이 그녀:난 남자친구데려갈때마다 엄마가 못만나게했는데..오빠는 울 엄마가 많이조아하시네.. 아 그리구 옆에계셨던 엄마친구분도 오빠 관상보고 큰인물이 될거라고 했데... 나:아!~그래..어머니한테 잘해드려야겠는걸... 저는 너무 조았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물어봤죠.. 나:너희어머니 조아하시는게머야? 그녀:빠리파게트에 가자,... 저는 그녀와 빠리파게트를 가서 어머니께서 조아하시는 빵을 사드렸죠... 그녀의 어머니께서 변비가있으시다고해서 메치니코프,휠을 매일 사다날랐습니다... 만날때마다 메치니코프랑 휠은 빠트리지않았으니깐요,.,. 어머니께서도 자주부르시면서 밥먹으로와라...사위보다 더 든든하다...그러시더라구요.. 그때 저의 직업은 터널공사하는데 잡부였습니다... 근데 저를 머가 이뿌다고 그렇게 해주셨는지... 언젠가는 그녀와 디비디방에 간적이있엇습니다..근데 제 양발이 빵구가 쏭!~~나잇는거에요.. 저는 몰랏는데..다음 만날때 양발을 주더라구요..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는 그녀...넘 아름다웟죠.. 27세 어느날 저는 현장잡부를 하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공무원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공부를 열심히하라면서 학원비를 선뜻내주더라구요... 그때 30만원정도...저는 너무고맙더라구요...그녀 용돈이 35만원이었거든요... 5만원으로 한달을 버텨야하는데..그녀는 학생이었어요.. 알고보니깐...그녀 차비값도 없어서 학교를 못간다네요..그러면서도 학원에 찾아와서 밥을 사주고 가네요,,.. 그녀:오빠힘들지?지금 친구도 없을텐데 혼자밥먹기도 뻘쭘하고... 나:아냐..괜찮아..열심히해야지... 그렇게 맘씀씀이가 예쁜 그녀였습니다.. 200일되던해...저는 그녀를 감동시켜주기위해서.. 여자들이 조아하는노래를 채팅에서 물어봐서 알아낸다음 연습을 했죠.. 그런다음 오후6시로 약속시간을 잡고...오후5시에 문방구에가서 풍선,종이,가위,색종이 를 사서 노래방에 장식을 시작했어요..그런다음..꽃을 사고...케잌을사고... 그러고 그녀를 만났어요...제가 노래방에가자고했죠...그런데 노래방가기싫답니다.. 죽어도 노래방가기싫답니다..그래서 제가 업어서 갓죠... 문을 여는순간 그녀 너무 조아하더라구요...행복해하더라구요... 저도 역시 너무 행복했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많이흘러....저는 대기업연구소 라는곳에 취업을 햇어요... 저는 경기도로 오게됐고...그녀는 전라남도.... 그녀는 울고불고 몇일하더니....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녀에게 갚지못한 빚이 너무나많은데...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입니다..아직도 그녀만 내게로 와준다면 너무나 행복할꺼같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내머릿속에 일부분을 꺼내봤네요.... 제가 메일로 편지를 보냈는데...대답이없네요.. 너무 보고싶어서 목소리라도 듣고싶어서...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그녀도 아직까지 저를 사랑할꺼에요...저도 사랑하구요...
제발 돌아와주세요..내사랑...
저는 26살때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인테넷으로 만난그녀...아마 그때가 이맘때쯤 됐을꺼에요...눈이 많이내린날이었으니깐요...
내 집과 얼마걸리지 않는거리였죠...
나는 그얘집 근처 술집(우미관)에서 기다리고 있었죠...멀리서 힐을신고 빙판길을 걸어오는 그녀..
아슬아슬하게 걸어오는그녀...멀리서 보아도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너무나 이쁠꺼같은그녀...점점 다가올수록 저의 마음은 콩당콩당...
가까이서 본 그녀는 정말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술집(우미관)에서 소주 한병을 시키고 알탕을 시켜서 서로서로 이야기하면서
처음만났는데도 어색하지않는분위기였죠...
그녀가 저한테 한마디하더라구요.."오빠 나는 두번째 만남이 좀 어려워요.."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이날은 간단하게 술먹고 헤어지고...
둘째날...그때 눈이 엄청 많이오던날....그녀의 말대로 두번째만남이 어렵더군요....
그녀 안나오는겁니다...그래서 전 오기로 기달렸죠....눈오는데 5시간을 기달렷어요...눈맞으면서..
끈질기게 문자보냈죠...5시간후에 모습을 보이는그녀...그래도 저는 마냥조았습니다...
그녀에게 달려갓죠..."춥지?내가 옷줄까?내옷입어.."
그녀는 싫지않는듯 제 옷을 입더라구요...그녀가 수줍음을 많이타서인지...저한테 "오빠얼굴보기가
많이 민망해..우리 술먹으로 가자.." 그러더라구요..
전 승락했죠..술먹고 새벽12시가 넘엇을꺼에요...술집에서 나와서 그녀를 집까지 바래다주고..
저는 바로 직장으로 향했죠...근데 그때 제가 그녀한테 돈을 다써버리고..택시비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벅저벅 걸어가는데...뒤에서 누가나를 따라온다는 느낌을 받는거에요..
뒤를 쳐다보니깐...바로 그녀....
술 엄청많이먹은 그녀가 뒤에서 저벅저벅 따라오더라구요...비틀비틀....쓰러지기 일보직전
이었습니다..
나:너 왜따라와...위험하잖아...
그녀:오빠가 걱정되서..
그녀의 눈은 촉촉하게 젖어있더라구요..걱정이 많이됏나봐요...
그래서 저는 다시 그녀를 집에까지 바래다주고 그녀집 대문에서 10분동안 서있었어요..
다시나오면 바로 들여보낼라구요...
10분 기달린후에 저는 회사로 향했죠...택시비는 없고 그냥 회사까지 걸어서 6시간걸어서 갔죠..
그땐 그녀가 저의 전부였으니깐요...
어느날 그녀가 울면서 전화를 했더라구요...저한테 "오빠 종이같은거 태울때있어?"
그래서 저는 "공원에서 태우면되는데..." 제가 잘아는데가있거든요...
그녀는 저보고 공원을 갔이 가자더군요...저는 그녀와 저녁 10시정도에 상자를 하나들고
공원으로 향했죠..
나:이거머야?
그녀:오빠는 알려고하지마...
나:먼데?
그녀:저번에 사겼던 남자한테 보낸편지 물건들이야..
나:근데 그게왜 너한테있어?
그녀:그얘가 다시 전부 보내왔어..
내가 옆에서 같이 태워줄라고 했는데..그녀는 오빤 이런거 보지말고 저쪽에 있으라고 하더군요..
자기의 아픈과거를 보이고 싶지않았나봅니다..
저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하나님 다시는 안아프게해주세요"라구요...
다태우고나서 저와 그녀는 공원을 내려왔어요,,
그녀는 아직까지 제 얼굴을 못쳐다보더라구요...부끄럽다고요...제가 손을 잡을려고 하니깐..
그녀 얼마나 놀라던지...가식이아닌 진실같었어요..
몇일있다가 그녀의 어머니가 보고싶다는 호출이왓어요...
그녀집옆 횟집이었죠..저는 그녀와 같이 횟집엘 들어갔죠....
어머니께서는 상추에다가 회를 싸주시더니...너냐고...너가 울얘애인이냐면서 조아하시더라구요,,
그다음날 그녀가 하는말이
그녀:난 남자친구데려갈때마다 엄마가 못만나게했는데..오빠는 울 엄마가 많이조아하시네..
아 그리구 옆에계셨던 엄마친구분도 오빠 관상보고 큰인물이 될거라고 했데...
나:아!~그래..어머니한테 잘해드려야겠는걸...
저는 너무 조았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물어봤죠..
나:너희어머니 조아하시는게머야?
그녀:빠리파게트에 가자,...
저는 그녀와 빠리파게트를 가서 어머니께서 조아하시는 빵을 사드렸죠...
그녀의 어머니께서 변비가있으시다고해서 메치니코프,휠을 매일 사다날랐습니다...
만날때마다 메치니코프랑 휠은 빠트리지않았으니깐요,.,.
어머니께서도 자주부르시면서 밥먹으로와라...사위보다 더 든든하다...그러시더라구요..
그때 저의 직업은 터널공사하는데 잡부였습니다...
근데 저를 머가 이뿌다고 그렇게 해주셨는지...
언젠가는 그녀와 디비디방에 간적이있엇습니다..근데 제 양발이 빵구가 쏭!~~나잇는거에요..
저는 몰랏는데..다음 만날때 양발을 주더라구요..
하나하나 꼼꼼히 챙겨주는 그녀...넘 아름다웟죠..
27세 어느날 저는 현장잡부를 하는데 회의감이 들더라구요..그래서 공무원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공부를 열심히하라면서 학원비를 선뜻내주더라구요...
그때 30만원정도...저는 너무고맙더라구요...그녀 용돈이 35만원이었거든요...
5만원으로 한달을 버텨야하는데..그녀는 학생이었어요..
알고보니깐...그녀 차비값도 없어서 학교를 못간다네요..그러면서도 학원에 찾아와서 밥을 사주고
가네요,,..
그녀:오빠힘들지?지금 친구도 없을텐데 혼자밥먹기도 뻘쭘하고...
나:아냐..괜찮아..열심히해야지...
그렇게 맘씀씀이가 예쁜 그녀였습니다..
200일되던해...저는 그녀를 감동시켜주기위해서..
여자들이 조아하는노래를 채팅에서 물어봐서 알아낸다음 연습을 했죠..
그런다음 오후6시로 약속시간을 잡고...오후5시에 문방구에가서 풍선,종이,가위,색종이
를 사서 노래방에 장식을 시작했어요..그런다음..꽃을 사고...케잌을사고...
그러고 그녀를 만났어요...제가 노래방에가자고했죠...그런데 노래방가기싫답니다..
죽어도 노래방가기싫답니다..그래서 제가 업어서 갓죠...
문을 여는순간 그녀 너무 조아하더라구요...행복해하더라구요...
저도 역시 너무 행복했지요...
그러다가 시간이 많이흘러....저는 대기업연구소 라는곳에 취업을 햇어요...
저는 경기도로 오게됐고...그녀는 전라남도....
그녀는 울고불고 몇일하더니....저한테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아직도 그녀에게 갚지못한 빚이 너무나많은데...
그녀는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너무나 사랑했던 그녀입니다..아직도 그녀만 내게로 와준다면
너무나 행복할꺼같습니다...
이야기가 너무 길어질꺼같아서 내머릿속에 일부분을 꺼내봤네요....
제가 메일로 편지를 보냈는데...대답이없네요..
너무 보고싶어서 목소리라도 듣고싶어서...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는지 조언좀 해주세요...
그녀도 아직까지 저를 사랑할꺼에요...저도 사랑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