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 출근길에 빙판길에서시속3~40킬로도안되는 속도에서거의7~80미터전부터 속도를 줄이며 서고있는 와중에 갑자기 미끄러지며 앞차에 부딫쳤습니다. 위치는 수원 영통원천동 단오극장과 아모레공장 사이길이라 차도 많았습니다. 여덟시4~50분 정도라 출근차들이 많았죠. 내번호판에 두른 플라스틱이 깨지고 앞차 뒷범버에 제흰칠만 찍혔을뿐이라 상대방도 안다쳤다고 했고 그래서 연락처만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해서는 나도 다쳐서 병원을 가야하고 차는 범버를 갈아야겠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범버가 40만원이라네요. 세상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나는 여러번 이런일을 당했어도 범버니까, 사람 안다쳤으니까 그냥가시라고 했는데 그정도로 입원에 범버를 갈다뇨. 이정도로 사람들이 썩었나싶고 나도 이제부턴 그런일 당하면 바로 누워야겠다 싶네요. 세상에서 남에서 해 되는일 하면 나보다 자식이 받는다 해서 절대 나쁜일 못하고 남 해로운짓 못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재수가 없을수가 있나요. 보험사측은 상황을 알더라도 상대방이 그렇게 하겠다는데는 별수가 없다고 보험 할증 된다고 하네요. 하루하루를 힘들어도 아이와 둘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이런일이 왜 생기나 싶고 그렇게 썩어 문드러진사람들 다쓸어 버리고 싶네요. 하루를 근근히 연명하며 살아도 인천서 수원까지 출퇴근 하느라 차를 버리지 못하고 운행을 하며 조심스럽게 다녔건마는 정말 죽어라 죽어라 하네요. 그나마도 오랜 무사고 운전이라 할인된 가격으로 남의 카드로 밀도 다달이 갚아나가고 있는 형편이라 앞이 캄캄합니다. 상대방은 SM이라 저보단 살만한 사람 같은데 그런식으로 세상 사나 싶네요.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이상태에서 보험까지 할증 되면 살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딸아이 유치원비도 못내 이리저리 융통중이었는데 세상 살기가 싫어지네요.
경미한 접촉사곤데 억울해요
오늘아침 출근길에 빙판길에서시속3~40킬로도안되는 속도에서거의7~80미터전부터 속도를 줄이며 서고있는 와중에 갑자기 미끄러지며 앞차에 부딫쳤습니다. 위치는 수원 영통원천동 단오극장과 아모레공장 사이길이라 차도 많았습니다. 여덟시4~50분 정도라 출근차들이 많았죠.
내번호판에 두른 플라스틱이 깨지고 앞차 뒷범버에 제흰칠만 찍혔을뿐이라 상대방도 안다쳤다고 했고
그래서 연락처만 주고 받았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해서는 나도 다쳐서 병원을 가야하고 차는 범버를 갈아야겠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범버가 40만원이라네요.
세상에 이런일이 있습니까.
나는 여러번 이런일을 당했어도 범버니까, 사람 안다쳤으니까 그냥가시라고 했는데 그정도로 입원에 범버를 갈다뇨.
이정도로 사람들이 썩었나싶고 나도 이제부턴 그런일 당하면 바로 누워야겠다 싶네요.
세상에서 남에서 해 되는일 하면 나보다 자식이 받는다 해서 절대 나쁜일 못하고 남 해로운짓 못하고 살았는데 이렇게 재수가 없을수가 있나요.
보험사측은 상황을 알더라도 상대방이 그렇게 하겠다는데는 별수가 없다고 보험 할증 된다고 하네요.
하루하루를 힘들어도 아이와 둘이 정직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이런일이 왜 생기나 싶고 그렇게 썩어 문드러진사람들 다쓸어 버리고 싶네요.
하루를 근근히 연명하며 살아도 인천서 수원까지 출퇴근 하느라 차를 버리지 못하고 운행을 하며 조심스럽게 다녔건마는 정말 죽어라 죽어라 하네요.
그나마도 오랜 무사고 운전이라 할인된 가격으로 남의 카드로 밀도 다달이 갚아나가고 있는 형편이라 앞이 캄캄합니다.
상대방은 SM이라 저보단 살만한 사람 같은데 그런식으로 세상 사나 싶네요.
이런 사람들 어떻게 해결 방안이 없을까요.
이상태에서 보험까지 할증 되면 살수가 없어요.
도와주세요.
딸아이 유치원비도 못내 이리저리 융통중이었는데 세상 살기가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