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해야할지 머리가 넘 아뿌네여.. 제가 담주가 출산예정일이거든여...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데여.. 어제 어머님이 친구분이랑 벼르고벼르다가 시간맞춰서 좀먼곳에 있는 찜질방을 댕겨오셨거든여.. 하필 그날 거기서 어떤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떼여.. 경찰오고 난리여서.. 어머님이 물어보니 할아버지 한분이 돌아가셨따고..ㅡㅡ 어머님이 직접 시체를 보신건 아니지만.. 같은 공간에 계셨으니.. 문상다녀온거랑 같은 거라며 친정엄마가.. 저 애낳을때 부정타니 시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하라는데.. 저도 좀 찜찜하긴 하지만.. 그말을 얼케해여 ㅠㅠ 친정엄만 삼칠일동안 시어머니는 애기 보믄 안됀다고 난리십니다.. 찜찜하긴 하지만 말씀도 못드리겠꼬.. ㅠㅠ 어머님이 애기를 무지 이뻐하시고.. 첫손자거든요.. 저랑 엄마가 넘 예민한건가여?
출산예정일 앞두고.. 시어머님 오시라고 해야할지..난감..
어찌해야할지 머리가 넘 아뿌네여..
제가 담주가 출산예정일이거든여...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데여..
어제 어머님이 친구분이랑 벼르고벼르다가 시간맞춰서
좀먼곳에 있는 찜질방을 댕겨오셨거든여..
하필 그날 거기서 어떤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떼여..
경찰오고 난리여서.. 어머님이 물어보니 할아버지 한분이 돌아가셨따고..ㅡㅡ
어머님이 직접 시체를 보신건 아니지만..
같은 공간에 계셨으니.. 문상다녀온거랑 같은 거라며
친정엄마가.. 저 애낳을때 부정타니 시어머니 오시지 말라고 하라는데..
저도 좀 찜찜하긴 하지만.. 그말을 얼케해여 ㅠㅠ
친정엄만 삼칠일동안 시어머니는 애기 보믄 안됀다고 난리십니다..
찜찜하긴 하지만 말씀도 못드리겠꼬.. ㅠㅠ
어머님이 애기를 무지 이뻐하시고.. 첫손자거든요..
저랑 엄마가 넘 예민한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