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이 될지... 짧은 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읽고나서 답달아주세요. 제 생각으로 도저히 모르겠어요. 한 남자가 있어요.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 남자. 결혼같은건 꿈에서도 하기 싫다던 마음을 바꾼남자. 남자는 다 똑같다란 생각을 바꾼남자. 그를 만난건 일년반정도 되었어요. 그는 같은대학 같은학부였어요. 그를 보고 첫눈에 반한건 아니였어요. 전 그학교자체가 너무 싫었기에 과활동도 안하고 솔직히 과사람들도 좋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사람은 더더욱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담배를 피고있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그저 담배많이 피우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한학기가 흐르고... 2학기엔 그 사람이 출석부를때 제 목소리를 흉내내더라고요. 제 목소리가 특이했나봐요. 전 그게 굉장히 싫었고... 그런데 교회를 다니냐면서 말을 걸었고 어느새 핸드폰번호까지 주고 받았어요. 어느순간 그사람과 깊게 대화를 했는데 참 많이 힘들어보였어요. 제가 힘이 되어주고 싶었죠. 그래서 편지와 초콜렛을 줬는데... 그사람 두배로 주네요. 계속 편지가 오가고 같이 보내는시간이 참 많아졌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담배를 끊었다는걸 알았고... 그사람은 금단증세(손떨리는현상)에 힘들어했어요. 전 떨리는걸 멈춰보고자 손을 꼬옥 잡아주었어요. 그렇게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러던중 제가 외국으로 한달간 가야해서 그 사람과 떨어져야했었는데... 그사람이 '손떨지 않아도 잡아줄꺼냐'란 말을 했었는데... 그당시는 무슨말인지 몰랐어요. 외국에서의 한달간 생활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그사람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계속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 그때 알았어요. 제가 그를 좋아하는지... 돌아와서 정말 많이 만나고 연락도 많이 했었어요. 전 섣불리 좋아한다는말을 못했어요. 혹시나 그 사람이 아닐수도있으니까... 그런데.. 계속 같이 다니고 그사람의 사귀자는 말은 없었지만 학교에서는 cc란 말이 붙었고 어느새 백일이 지나고 2백일이지나고 3백일이 다되어갔어요. 정말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행복했어요. 삼백일이 고비란말을 들었는데 그사람과 저 더 많이 싸운거같아요. 그러던중 전 그사람에게 서운하단말로 이런저런얘기를 했는데 그사람생각해보겠다더니 종교때문에 힘들꺼같단 편지를 주네요. 전 아무생각이 없이 눈물밖에 나지않았고 정말 많이 생각해봤는데.. 그 사람을 정말 많이 좋아하고 또 그동안 너무 많이 싸워서 제대로 못해준거같아서 그사람과 밥먹고 얘기하고 하려하는데... 그가..피하네요. 몇일뒤 전 그사람과 대화를 많이 나누려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무슨일있나보다 생각하면서 집으로가려는데 그가보이네요. 다른여자와함께... 그 순간화가났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니까 그의 입에서는 그만두자란말이 나왔어요. 그날 밤 전 그를 붙잡았고 그 사람 이런저런 안된다는 이유를 하네요. 제가 그에게 못해줬던것들이겠죠..휴 진작에 대화를 했어야하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그사람은 절 떼어내려하고 전 계속붙잡고.. 그러던중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갔고 그사람이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했어요. 그날밤 정말 행복했어요. 정말 몇일동안 잠못자고 못먹었는데.. 그날밤은 잘잤어요. 그 다음날 그에게 못해줬던거 하나하나 해주려하는데 그는 예전과 많이 틀리네요. 문자를 해도 답이 없고 전화도 잘안받고. 알고는있었어요. 그가 예전이랑 틀리다는걸. 그치만 많이 힘드네요. 혹시 그가 제가 너무 힘들어서해서 다시사귀는건아닐까?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해서 그가 힘들어하는건아닐까..? 그에게 물어보고싶지만... 그의 성격잘알거든요. 마음이 여려서 못된소리잘못한다는거... 휴... 제가.. 어떻게 하는게 그사람을 위한일인걸까요? 너무 힘들어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몸과 마음 모두.. 아프기만 하네요...휴...
제가 어떻게하는게 그사람을 위한일인가요? 답해주세요...
긴글이 될지... 짧은 글이 될지 모르겠지만
읽고나서 답달아주세요. 제 생각으로 도저히 모르겠어요.
한 남자가 있어요.
제가 정말 많이 사랑하는 남자.
결혼같은건 꿈에서도 하기 싫다던 마음을 바꾼남자.
남자는 다 똑같다란 생각을 바꾼남자.
그를 만난건 일년반정도 되었어요.
그는 같은대학 같은학부였어요.
그를 보고 첫눈에 반한건 아니였어요.
전 그학교자체가 너무 싫었기에 과활동도 안하고 솔직히
과사람들도 좋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사람은 더더욱 제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담배를 피고있었어요.
그래서 그 사람은 그저 담배많이 피우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밖에 없었어요.
그렇게 한학기가 흐르고...
2학기엔 그 사람이 출석부를때 제 목소리를 흉내내더라고요.
제 목소리가 특이했나봐요. 전 그게 굉장히 싫었고...
그런데 교회를 다니냐면서 말을 걸었고 어느새 핸드폰번호까지 주고 받았어요.
어느순간 그사람과 깊게 대화를 했는데 참 많이 힘들어보였어요.
제가 힘이 되어주고 싶었죠. 그래서 편지와 초콜렛을 줬는데...
그사람 두배로 주네요. 계속 편지가 오가고 같이 보내는시간이 참 많아졌어요.
그리고 그사람이 담배를 끊었다는걸 알았고...
그사람은 금단증세(손떨리는현상)에 힘들어했어요.
전 떨리는걸 멈춰보고자 손을 꼬옥 잡아주었어요.
그렇게 함께 보내는 시간이 많았어요. 그러던중 제가 외국으로 한달간
가야해서 그 사람과 떨어져야했었는데...
그사람이 '손떨지 않아도 잡아줄꺼냐'란 말을 했었는데... 그당시는
무슨말인지 몰랐어요. 외국에서의 한달간 생활 정말 많이 힘들었는데...
그사람이 계속 생각나더라고요. 계속 보고싶고.. 목소리 듣고 싶고...
그때 알았어요. 제가 그를 좋아하는지...
돌아와서 정말 많이 만나고 연락도 많이 했었어요.
전 섣불리 좋아한다는말을 못했어요. 혹시나 그 사람이 아닐수도있으니까...
그런데.. 계속 같이 다니고 그사람의 사귀자는 말은 없었지만
학교에서는 cc란 말이 붙었고 어느새 백일이 지나고 2백일이지나고
3백일이 다되어갔어요. 정말 싸우기도 많이 싸웠지만 행복했어요.
삼백일이 고비란말을 들었는데 그사람과 저 더 많이 싸운거같아요.
그러던중 전 그사람에게 서운하단말로 이런저런얘기를 했는데
그사람생각해보겠다더니 종교때문에 힘들꺼같단 편지를 주네요.
전 아무생각이 없이 눈물밖에 나지않았고 정말 많이 생각해봤는데..
그 사람을 정말 많이 좋아하고 또 그동안 너무 많이 싸워서
제대로 못해준거같아서 그사람과 밥먹고 얘기하고 하려하는데...
그가..피하네요. 몇일뒤 전 그사람과 대화를 많이 나누려고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무슨일있나보다 생각하면서 집으로가려는데
그가보이네요. 다른여자와함께... 그 순간화가났고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니까
그의 입에서는 그만두자란말이 나왔어요.
그날 밤 전 그를 붙잡았고 그 사람 이런저런 안된다는 이유를 하네요.
제가 그에게 못해줬던것들이겠죠..휴
진작에 대화를 했어야하는데.. 정말 많이 힘들었어요.
그사람은 절 떼어내려하고 전 계속붙잡고..
그러던중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어서 찾아갔고 그사람이 다시 시작하자는 말을 했어요.
그날밤 정말 행복했어요. 정말 몇일동안 잠못자고 못먹었는데..
그날밤은 잘잤어요. 그 다음날 그에게 못해줬던거 하나하나 해주려하는데
그는 예전과 많이 틀리네요. 문자를 해도 답이 없고 전화도 잘안받고.
알고는있었어요. 그가 예전이랑 틀리다는걸.
그치만 많이 힘드네요. 혹시 그가 제가 너무 힘들어서해서 다시사귀는건아닐까?
제가 다시 사귀자고 해서 그가 힘들어하는건아닐까..?
그에게 물어보고싶지만... 그의 성격잘알거든요.
마음이 여려서 못된소리잘못한다는거... 휴...
제가.. 어떻게 하는게 그사람을 위한일인걸까요?
너무 힘들어요. 밥도 제대로 못먹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몸과 마음 모두.. 아프기만 하네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