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없는 울산 중구 성안동 g미술학원 원장님 당신은 끝까지 기억안나신다구

강사2007.03.16
조회868

저번에 퇴직금 때문에 글 올렸던 강사입니다.

제가 일한 울산 중구 성안동에 있는 성안자연미술학원 말입니다..

며칠전에 찾아 갔었드랬죠...

아는 언니와 함께 가서 학원 밖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원장 말이 끝까지 이러더군요.. 자기는 면접을 여러명 봐서 기억이 잘 안나고 그럼 왜 계약서 쓸때 내가 70만원 적은걸 그대로 싸인했냐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원장님 다른 미술학원도 말로 계약을 하고 일합니다. 그럼 그미술학원은 강사월급 안줍니까?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원장님이 분면 75만원 월급을 하기로 하고 그중 5만원은 퇴직금으로 일년뒤 주시기로 하지 않으셨냐구요.. 그럼 그얘기는 왜 하셨나구요..

저 정말 억울해서 당시 인수인계받은 선생님께도 전화해서 여쭈어 봤더니 분면 제가 75만원이라 했다더군요.. 비록 문서상 70만원이라 되어있지만 저 정말 미치지 않은이상 제가 제월급을 올려애기했겠습니까?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는 정말 그런 나쁜 사람아니다 단지 지금 기억이 안날 뿐이니 자기도 찝찝하다. 이번주 내로 연락주겠다 하더군요,

물론 그말 믿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가르키는 원장이 면접볼때 기억도 못할 만큼 아둔한 사람입니까?

저 노동청에도 답답해 가봤습니다.. 법적으론 원장한테 다 유리하더군요.

정말 기억안난다는 그말..... 같은 미술계에 있는 사람으로서 도저히 이해가 안되더군요.

이번주 내로 연락이 안오면 다시 찾아갈 생각입니다.

]저 아침 8시반 부터 저녁 5시 반까지 하루 차량 운행 세번씩이나 하며 힘들게 일했습니다.그리고 제가 몸이 아파 11월 쯤 쉰다고 하니 사람 안구해 진다며 기다리라 더니 교차로에 광고도 내지 않고 결국 2월이 되서야 광고내더군요.

제가 몸이 안좋아 입원까지 주위에서 만류하는 상황에도 전 퇴직금 하나 바라보고 버티고 일했습니다. 이 사실에는 한치에 과장도 없구요.

울산 중구 성안동성안g 학원 원장님

정말 약자인 강사들 괴롭히지 마세요!!!

누가 들어도 원장님 당신은 나쁜 사람 되었고 양심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 60만원이 그렇게 아까우신가요?

아이들 코 흘린 돈 받아 운영하시니 당신 마음도 그리 작은겁니까?/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생각입니다.

제 글을 보신 분들 울산 성안동 쪽에 사시거나 학원계에 있으신분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