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인 제가 대략 7월달부터 첫사랑에 빠지게되었습니다. 절 사랑에 빠지게 만든그녀를 첨봤을떄가 중3이었네요.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느라 중학교때랑 고1초기때까지만 해도 등교를 꽤 늦게 하는 바람에 그녀를 자주 만났었죠. 하지만 그때는 그녀에게 그리 호감을 가지진 못했어요.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7월쯤부터 그녀가 좋아지구 8월달이 되어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6월부터 그녀를 자주보지 못하게되었지만요. 그녀는 고3이었어요. 이 사실을 안것두 올해수능이 끝나고 나서야 꺠달았습니다. 주욱 모르고 지낸거죠. 물론 지금도 모릅니다. 완전 남남이죠. 제 사랑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전 8월말쯤 학교수업을 마치고 따로 공부를하다가 친구버스를 기다려주다 집으로 귀가하는 그녀를 정말 정말 오랜간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밤마다 그녀를 기다렸고 9월중순이 되어서 그녀가 11시쯤에 버스에 내려 귀가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그녀몰래 그녀으 ㅣ집까지 소심하게 대려다주고. 그러다 스토커랑 맞먹는 아니 완전 스토커인 제자신을 깨닫고나서 그녀에게 대화를 시도하려했었죠; 그렇게 수도를 몇번이나 했습니다. 물론 그녀의 뒤를 바싹쫓은관계로 그녀도 저으 ㅣ존재를 눈치채게되었구요. 하지만 한번도 말을 걸지를 못했습니다. 정말 바보같죠 ㅜ 그렇게 말도 못걸고 하다가 날씨가 추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 시간이 되면 항상 기다렸습니다. 거의매일 그러다가 수능날이 되고 수능날이 지났습니다. 그때도 기다렸죠. 하지만 그녀가 보이지않더군요. 일주일후 알았습니다. 고3이었구나; 고1인 내가 고3을 좋아하고 있었네? 그런데 전 그녀를 포기할수없습니다. 포기하고 싶지도 않구요. 그후로 스토커짓을 한 산물로 그녀으 ㅣ집주소를 알게되어 매일같이 그녀의 우체통에 초코렛을 넣어둡니다. 그녀도 제 존재를 알았으니 저라는건 눈치챘겠죠? 항상 그녀생각에 가슴떨고 하루도 그녀으 ㅣ생각을 게을리한적도 없습니다.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는걸요. 정말 좋아하는데.. 진실이 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무언게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할것같아 이렇게 여러분들께 호소해 봅니다. 제 첫사랑을 도와주세요.
그녀의친구라도 제얘길듣는다면 그녀에게 전해줘요..ㅜ
절 사랑에 빠지게 만든그녀를 첨봤을떄가 중3이었네요.
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느라 중학교때랑 고1초기때까지만 해도
등교를 꽤 늦게 하는 바람에 그녀를 자주 만났었죠.
하지만 그때는 그녀에게 그리 호감을 가지진 못했어요.
그냥 그렇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7월쯤부터 그녀가 좋아지구
8월달이 되어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6월부터 그녀를 자주보지 못하게되었지만요.
그녀는 고3이었어요. 이 사실을 안것두 올해수능이 끝나고 나서야
꺠달았습니다. 주욱 모르고 지낸거죠. 물론 지금도 모릅니다.
완전 남남이죠. 제 사랑얘기는 지금부터입니다.
전 8월말쯤 학교수업을 마치고 따로 공부를하다가 친구버스를 기다려주다
집으로 귀가하는 그녀를 정말 정말 오랜간만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때부터 밤마다 그녀를 기다렸고 9월중순이 되어서
그녀가 11시쯤에 버스에 내려 귀가한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그녀몰래 그녀으 ㅣ집까지 소심하게 대려다주고.
그러다 스토커랑 맞먹는 아니 완전 스토커인 제자신을 깨닫고나서
그녀에게 대화를 시도하려했었죠; 그렇게 수도를 몇번이나 했습니다.
물론 그녀의 뒤를 바싹쫓은관계로 그녀도 저으 ㅣ존재를 눈치채게되었구요.
하지만 한번도 말을 걸지를 못했습니다. 정말 바보같죠 ㅜ
그렇게 말도 못걸고 하다가 날씨가 추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전 시간이 되면 항상 기다렸습니다. 거의매일
그러다가 수능날이 되고 수능날이 지났습니다.
그때도 기다렸죠. 하지만 그녀가 보이지않더군요.
일주일후 알았습니다. 고3이었구나;
고1인 내가 고3을 좋아하고 있었네? 그런데 전 그녀를 포기할수없습니다.
포기하고 싶지도 않구요. 그후로 스토커짓을 한 산물로 그녀으 ㅣ집주소를
알게되어 매일같이 그녀의 우체통에 초코렛을 넣어둡니다.
그녀도 제 존재를 알았으니 저라는건 눈치챘겠죠?
항상 그녀생각에 가슴떨고 하루도 그녀으 ㅣ생각을 게을리한적도 없습니다.
저도모르게 그렇게 되는걸요.
정말 좋아하는데.. 진실이 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무언게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할것같아 이렇게 여러분들께
호소해 봅니다. 제 첫사랑을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