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첫눈이 왔던날 전화오더니 눈온다 너무 좋다면서 전화왔떠라구요,.,술먹고있는거같았어요..
그후에 연락좀하다가 누나가 일하는 빠에 놀러갔습니다...헤어지고나서 전화왔떠라구요..
그래서 제가 시간 나는 날언제냐면서..볼수있겠냐면서 그러니깐 만나기로했죠 보면되지이러면서요.
갓다가 집에와서 자고있는데 술을먹고취해서울면서 전화왔더라구요..슬프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우리집앞까지 오게됫습니다...그러더니 안고 키스를하더군요...
이렇게저렇게 밖에서 시름하다가 우리집으로 오게됫죠..
와서 많은 얘기를 했죠 누나가 그렇게 좋냐면서.. 그렇게 말하고 머 좋아하는데 싫은척하기싫다라는
말도 들은것같습니다..(저도잠결에 만났습니다)머 서울에 간다는 애기가나와서 머 가라니깐머이런저런얘기가나오다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가는거랑 틀리지 그러더군요(좋아하는사람은 아마도 저인거같습니다.)그런식으로 얘기하고 머 계속 누나가 그렇게 좋나? 이렇게 계속 물어봐서 전 당연히 사랑하니깐 좋다고했죠..또 계속 니가 좋아하는 만큼 못좋아해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 무슨말인지모르겟습니다..계속 미안하다면서 그러길래 물어보니깐 니가 좋아하는만큼 못좋아해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그러면서 또 키스를 하고 하여튼 닌순진해서 그게 좋다면서 그러더군요..누나를 이렇게 니만큼 이렇게 좋아해주는 남자없었다면서 그러더군요..친구랑 아는 누나한테 제가 이런거 뭐 등등 얘기를 했는데 가슴아파해따면서 그러더군요..
그러고 껴안고 잤죠..자고 몇시간 지난후에 가야겟다면서 그냥 가방챙겨서 연락하께하고 나가더라구요..제가 택시잡아준다고그러니깐 쪽팔린다 이러면서 그냥 혼자가께 이러면서요... 그러고나서
그날 새벽3시에 빠에 일마치는시간에 전화한통화하니깐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전화하니깐 받더라구요 오늘 보자라는식으로 얘기하니깐 모르겟는데 이러더라구요..보기로약속했자나 이러니깐 모르겟는데 모르겠는데 이러다가 장난이다 임마 이러더라구요..그러다가 제가 얘기를 꺼낼려고하는데 누나 쫌이따가 전화할께 이러면서 딴전화탁 받아버리더라구요 저의집왔다가 간후로 전화통화를 쫌하다가 머 쫌이따가 전화할께 이래놓고 안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사랑해서 그런지 조금 서운하고 힘듬니다...제생각에는 이런저런남자들 그냥 아는사람 친목적으로 만나는 남자들도 좀많이있는것같더라구요..
저는 정말사랑합니다 과거따위는 아무렇지않습니다..
정말힘듬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습니다..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는데 말입니다..이여자는 알긴알까요..
★힘들고 답답합니다.미치겟습니다
저는 20살입니다 그냥 이태까지 그냥 사귈뻔한 여자는 3명이나 몇명정도있었는데 한번도 여자를 안사겨봤죠.
이번에 이렇게 눈물까지 흘려가며 좋아한 여자는 처음입니다. 거의첫사랑인셈이죠.
2년위의 누나를 좋아합니다. 나이트에서 처음 일하는사람과 손님으로 만났는데(누나가 20살때도 나이트일1년정도했습니다.)
첨볼땐 몰랐는데 누나손님으로 가고 그렇게 몇달 가니 점점 좋아하다가 사랑하게됫습니다.
정말 뭐가먼지모르겟습니다.
제가 고백을 하니깐 머 좋아하는거 알고있다..그래 좋아하는데 어떻케 하자고?ㅋ웃으면서 그러더면서...담에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제가 일주일후에 다시 PC상으로 쪽지로 행복하게 해줄수있다면서
힘들어서 미치겟다고 그렇게 꽉채운 쪽지를 3개 보냈습니다.
ㅠㅠ 이두개 표시의 쪽지를 남기고 나가버리더군요.
그러더니 10분후에 문자로 그냥 누나는 니랑 친하게 연락하면서 지내고 싶다
라는 식으로 사귀면서 깨지고 인연끈치고이런거 싫다면서 그러더군요.
그후로 제가 잊고 다시 맘잡아서 누나 동생사의로 지낼수있게되면
연락하겠다고 하고 연락을 안하다가 있었떠니..(이때쯤 나이트일은 그만뒀습니다_)
먼저 누나에게 8일후에 문자가 오더라구요 "잘지내고 있나 아프면안되.."
이렇게 오길래 그래 잘지내고있다고 그랬더니 이제 누나 동생 되냐면서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언제는 누나아니였나면서 그러니까 "아니자나 바보야..."
이러더군요 그래서 전 계속 퉁명스럽게 캐물었죠 그럼 먼데 도데체..
이러다가 문자 끈치고 아침에 되니깐 술먹고 저에게 전화가와서 술많이 먹었다면서
니는 동생인데 왜이렇게 미안한감이 드는지 모르겟다면서 그러더군요...
그후로는 제가 정말미칠거같아서 잊기로 맘먹고 술도 먹고폐인생활도 해보고했는데..
그것때문에 학교도 안갔습ㄴ디ㅏ..안잊혀지더군요....몇번 2번 마주쳤는데 누나가 분명히 봤는데..
서로 모른척했던거 같습니다...
그후로 제가 시름시름 앎고 있다가 ... 다시 제가 누나에게 연락을했죠...
그래서 진짜 믿음가는 친구랑 셋이서 술을먹게됫습니다...
보니 제가 없는사의에 친구가 누나랑 많은 얘기를 나눴더라구요...그리고 헤어질때 저랑 단둘이있는데
서많은 대화를 나눴죠 머 크리스마스때까지 애인없으면 크리스마스때 데이트하자고하고 머그러더라
구요..이런저런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잊어볼려고도 했는데 못잊겠다면서 그랬죠...
그랬더니 바보야 누나가 머가 좋냐 이쁜사람들도 많은데 이러더라구요...............
또 첫눈이 왔던날 전화오더니 눈온다 너무 좋다면서 전화왔떠라구요,.,술먹고있는거같았어요..
그후에 연락좀하다가 누나가 일하는 빠에 놀러갔습니다...헤어지고나서 전화왔떠라구요..
그래서 제가 시간 나는 날언제냐면서..볼수있겠냐면서 그러니깐 만나기로했죠 보면되지이러면서요.
갓다가 집에와서 자고있는데 술을먹고취해서울면서 전화왔더라구요..슬프다면서 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우리집앞까지 오게됫습니다...그러더니 안고 키스를하더군요...
이렇게저렇게 밖에서 시름하다가 우리집으로 오게됫죠..
와서 많은 얘기를 했죠 누나가 그렇게 좋냐면서.. 그렇게 말하고 머 좋아하는데 싫은척하기싫다라는
말도 들은것같습니다..(저도잠결에 만났습니다)머 서울에 간다는 애기가나와서 머 가라니깐머이런저런얘기가나오다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가는거랑 틀리지 그러더군요(좋아하는사람은 아마도 저인거같습니다.)그런식으로 얘기하고 머 계속 누나가 그렇게 좋나? 이렇게 계속 물어봐서 전 당연히 사랑하니깐 좋다고했죠..또 계속 니가 좋아하는 만큼 못좋아해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 무슨말인지모르겟습니다..계속 미안하다면서 그러길래 물어보니깐 니가 좋아하는만큼 못좋아해서 미안하다면서 그러더군요...그러면서 또 키스를 하고 하여튼 닌순진해서 그게 좋다면서 그러더군요..누나를 이렇게 니만큼 이렇게 좋아해주는 남자없었다면서 그러더군요..친구랑 아는 누나한테 제가 이런거 뭐 등등 얘기를 했는데 가슴아파해따면서 그러더군요..
그러고 껴안고 잤죠..자고 몇시간 지난후에 가야겟다면서 그냥 가방챙겨서 연락하께하고 나가더라구요..제가 택시잡아준다고그러니깐 쪽팔린다 이러면서 그냥 혼자가께 이러면서요... 그러고나서
그날 새벽3시에 빠에 일마치는시간에 전화한통화하니깐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새벽에 전화하니깐 받더라구요 오늘 보자라는식으로 얘기하니깐 모르겟는데 이러더라구요..보기로약속했자나 이러니깐 모르겟는데 모르겠는데 이러다가 장난이다 임마 이러더라구요..그러다가 제가 얘기를 꺼낼려고하는데 누나 쫌이따가 전화할께 이러면서 딴전화탁 받아버리더라구요 저의집왔다가 간후로 전화통화를 쫌하다가 머 쫌이따가 전화할께 이래놓고 안하더라구요..제가 너무 사랑해서 그런지 조금 서운하고 힘듬니다...제생각에는 이런저런남자들 그냥 아는사람 친목적으로 만나는 남자들도 좀많이있는것같더라구요..
저는 정말사랑합니다 과거따위는 아무렇지않습니다..
정말힘듬니다 어떻게 해야할지모르습니다..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는데 말입니다..이여자는 알긴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