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헤어졌다.... 고 말해야 하나? 사진을 다시 뒤져 본다거나, 그런 건 하지 말아야지.!! 주저주저 하다가 놓쳐버렸다. 미적거리다 날려보냈다. 이젠 좋은사람있으면, 놓치지 말아야지. 그 00란 여자처럼, 먼저 나서서 잡아야지. 쉽게 보이는거랑은 차이를 두어야 함은 잊지 말아야 겠지만, 그건, 또 그 상황이 오면 힘든 문제다. 그래, 내가 미적거리고, 가만히 있고, 진빠지게 했지만, 그래도 내가 한창 노력하던 때가 있었잖오. 그땐, 나한테 문자 먼저 주거나, 그러진 않았다. 그런걸 보면, 자기도 미적거리거나, 별 맘이 없거나 겠지....! 봄부터니까, 확실하게 여자를 두지 않은지 꽤 된거지~! 오래 참았다. 놀기만 좋아하는 게...! 좋으면 좋은것을 표현해야 한다고 대리님이 그랬다. 연락오면 즐겁게 받고, 만나자면 만나고, 만나자 하기 위해 뻔히 보일지라도 그런 말 유도하고..! 어쩌면, 내가 맘 못잡고 그러고 있으니까 하느님이 알아서 먼저 손써주신지도 모른다, 걘 아니라고. 그래도 의외로 아직까진 맘속 상하진 않다. 재수없을 뿐이지. 나와의 이번 주 약속은 어쩐거여? 분면 생각하고 있을텐데....! 내가 그렇게 막대해도 되는거야? 이제 시들해진 여자는 함부로 제껴도 되는거야? 18 내가 너무 가렸나? 자존심 세웠나? 그런게 자존심 아닌건가? 받을것만, 먼저 연락하고, 먼저 다가올것만 바랬나? 우리의 어색함은 왜그런 거였지? 어제 엄마사진 보면서 얘기한거 처럼, 아무렇지도 않을라면,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을꺼 같다. 제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자. 월요일, 다시 얼굴 봤을때 제발 속상하고, 밉고, 미치겠고, 그러지 않길 빌뿐이다. 그럴 수 있을꺼 같다. 어쩜 은근히 예상했던 일이라 생각보다 담담할지도.. 아님,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덜어진 걸찌도.... 그래! 00를 보라! 쉽잫아~! 놀아주고싶고, 같이 놀고 싶고.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으면 그게 최곤건데~! 그게 안되었던 우리는 그래서 아니었나보다. 이제 완전 동료가 되서, 편한 맘에, 친구처럼 편해졌으면 좋겠따는 생각은 다시또 바보같은건가? 그렇다고 다시 비참하고 우스운 인영이를 만들지 말아주셨으면...! 그래! 딴거 보다, 우스운, 안됀 나는 싫다! 나! 여직까지 버텨온거, 고개 빳빳히 들고, 자존심 하나로 (남들은 몰라줄지 몰라도) 굳건하게 서있고자 노력한 결과다.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외모라면, 속도 강해지자! 바보같이 쓸 데 없는데에 쉽게 대해주지 말고, 좋으면 좋고, (다 받아주되 지킬 건 지키랬다) 아닌거 같으면, 확실히 돌아서고! 이젠 실수 하지 말아야지. 행여나 담에 다시 잘될 거라은 생각, 기대 절대 말아야지. 솔직히, 돈 좀 있으면 모해. 나한테 쓰지도 않는건데, 잘생기면 모해? 다닐때 으쓱하는거 말고 없잖어? 딴 여자들 달려드는거 영 아니다. 남자, 자기 잘날 줄 알면 그만큼 재수없는거 없지. 회사서 일 하나두 안하고, 맨날 농땡이에, 별로 인정두 못방으면서..~! 괜한거에, 내꺼 아닐꺼에 욕심내지 말고, 내가 집중해야 할꺼에 집중하자.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나면 그땐 용감하게 꼭 잡아야지! 미인은 용기있는 사람이 잡는 다고, 멋진사람은 용기있는 여자가 잡는거다! 그리고, 회사서 보더라도, 미운맘, 재수없는 맘 두지 말고, 정말 일로, 그냥 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구나~ 하는 맘맘 가지고, 진짜 편하게 보도록 "강"해져야지!!! "독"해져야지!!!!! 내꺼가 아닌거에 욕심 내지 말아야지! 날 제대로 못 본건, 니가 눈이 낫던가, 용기가 없어서 겠지. 서로 주저주저 했다는건, 서로 아니었단 거 겠지. 그면 첨부터 시작이나 말것이지, 미친 #. 아자!!!!!!!!!!!!!!!!!!!!!!!!!!!!!!!!!!!!!!!!!! 맨날 웃자!!! 웃으면서 노니까 좋아지더라!!!! 글고 혼자 있지 말고, 당분간!!! 이렇게 쓰다보니 정리 다 되는 기분이다! 주말 잘 보내서, 월요일에 봐도 정말 깨끗하게 보도록 피땀흘려 노력해아지~~!!!! ^0^ 홧팅!!!
미적거리다 놓치다..... 바부..
드뎌 헤어졌다.... 고 말해야 하나?
사진을 다시 뒤져 본다거나, 그런 건 하지 말아야지.!!
주저주저 하다가 놓쳐버렸다. 미적거리다 날려보냈다.
이젠 좋은사람있으면, 놓치지 말아야지.
그 00란 여자처럼, 먼저 나서서 잡아야지.
쉽게 보이는거랑은 차이를 두어야 함은 잊지 말아야 겠지만, 그건, 또 그 상황이 오면 힘든 문제다.
그래, 내가 미적거리고, 가만히 있고, 진빠지게 했지만, 그래도 내가 한창 노력하던 때가 있었잖오.
그땐, 나한테 문자 먼저 주거나, 그러진 않았다. 그런걸 보면, 자기도 미적거리거나, 별 맘이 없거나 겠지....!
봄부터니까, 확실하게 여자를 두지 않은지 꽤 된거지~! 오래 참았다. 놀기만 좋아하는 게...!
좋으면 좋은것을 표현해야 한다고 대리님이 그랬다.
연락오면 즐겁게 받고, 만나자면 만나고,
만나자 하기 위해 뻔히 보일지라도 그런 말 유도하고..!
어쩌면, 내가 맘 못잡고 그러고 있으니까 하느님이 알아서
먼저 손써주신지도 모른다, 걘 아니라고.
그래도 의외로 아직까진 맘속 상하진 않다. 재수없을 뿐이지.
나와의 이번 주 약속은 어쩐거여? 분면 생각하고 있을텐데....!
내가 그렇게 막대해도 되는거야?
이제 시들해진 여자는 함부로 제껴도 되는거야? 18
내가 너무 가렸나? 자존심 세웠나? 그런게 자존심 아닌건가?
받을것만, 먼저 연락하고, 먼저 다가올것만 바랬나?
우리의 어색함은 왜그런 거였지?
어제 엄마사진 보면서 얘기한거 처럼,
아무렇지도 않을라면,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을꺼 같다.
제발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자.
월요일, 다시 얼굴 봤을때 제발 속상하고, 밉고, 미치겠고, 그러지 않길 빌뿐이다.
그럴 수 있을꺼 같다. 어쩜 은근히 예상했던 일이라 생각보다 담담할지도..
아님, 친구들한테 얘기해서 덜어진 걸찌도....
그래! 00를 보라!
쉽잫아~! 놀아주고싶고, 같이 놀고 싶고.
만나서 즐겁고 재미있으면 그게 최곤건데~!
그게 안되었던 우리는 그래서 아니었나보다.
이제 완전 동료가 되서, 편한 맘에, 친구처럼 편해졌으면 좋겠따는
생각은 다시또 바보같은건가?
그렇다고 다시 비참하고 우스운 인영이를 만들지 말아주셨으면...!
그래! 딴거 보다, 우스운, 안됀 나는 싫다!
나! 여직까지 버텨온거, 고개 빳빳히 들고, 자존심 하나로 (남들은 몰라줄지 몰라도) 굳건하게 서있고자 노력한 결과다.
그렇게 어려워 보이는 외모라면, 속도 강해지자!
바보같이 쓸 데 없는데에 쉽게 대해주지 말고,
좋으면 좋고, (다 받아주되 지킬 건 지키랬다)
아닌거 같으면, 확실히 돌아서고!
이젠 실수 하지 말아야지.
행여나 담에 다시 잘될 거라은 생각, 기대 절대 말아야지.
솔직히, 돈 좀 있으면 모해. 나한테 쓰지도 않는건데,
잘생기면 모해? 다닐때 으쓱하는거 말고 없잖어? 딴 여자들 달려드는거 영 아니다. 남자, 자기 잘날 줄 알면 그만큼 재수없는거 없지.
회사서 일 하나두 안하고, 맨날 농땡이에, 별로 인정두 못방으면서..~!
괜한거에, 내꺼 아닐꺼에 욕심내지 말고,
내가 집중해야 할꺼에 집중하자. 그리고,
좋은 사람 만나면 그땐 용감하게 꼭 잡아야지!
미인은 용기있는 사람이 잡는 다고,
멋진사람은 용기있는 여자가 잡는거다!
그리고, 회사서 보더라도, 미운맘, 재수없는 맘 두지 말고,
정말 일로, 그냥 얘는 이러이러한 사람이구나~ 하는 맘맘 가지고,
진짜 편하게 보도록 "강"해져야지!!! "독"해져야지!!!!!
내꺼가 아닌거에 욕심 내지 말아야지!
날 제대로 못 본건,
니가 눈이 낫던가, 용기가 없어서 겠지.
서로 주저주저 했다는건, 서로 아니었단 거 겠지.
그면 첨부터 시작이나 말것이지, 미친 #.
아자!!!!!!!!!!!!!!!!!!!!!!!!!!!!!!!!!!!!!!!!!!
맨날 웃자!!! 웃으면서 노니까 좋아지더라!!!!
글고 혼자 있지 말고, 당분간!!!
이렇게 쓰다보니 정리 다 되는 기분이다!
주말 잘 보내서, 월요일에 봐도 정말 깨끗하게 보도록
피땀흘려 노력해아지~~!!!! ^0^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