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얘긴데.. 여기 들와보니 함 남기고 싶네여. 지금은 헤어진 오빠였습니다. 어떡하다가 만나서..사랑하고 무지무지 서로 사랑했지요. 근데 이사람에겐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술, 둘째는 지금 제가 말하려는 무엇,,,,, 그무엇은 바로 누나였습니다. 형,누나, 그리고 오빠 이렇게 삼남매였는데 사귀기전부터 누나얘길 마니했었어여ㅡ 그래서 나도 누나 소개받으면 잘해야지했는데,,, 일단 그에대해 말하자면,, 매너 만점인 남이었어요. 제가 지나가는 말로 목마르다 하면 암말안코 새겨들었다가,, 차몰고 가는도중 잠시 세워 능청스레 물을 사다바치고, 비가오는 화요일? 수요일? 암튼 그때되면 꼭 예쁜 장미 한송이를 들고 저에게 안겨줬습니다. 그런그가,, 어느날 그의집에 가치 놀러가게되었는데 내앞에는 절대로 걷지않던 그가,, 지 누나 신발을 보고 현관에서 누구야~하면서 달려갑니다.... 아 마니 좋아하는구나... 근데 제앞에서 누나 입술에다 뽀뽀를 합니다. 순간 진짜 멍했고요,,. 이게뭐냐,, 내가본게 짐 모냐,,, 너무 멍하고 당황한나머지 한번 얘기도 못해보고... 왔습니다. 그후로도 그는 쭉 내앞에서 그래왔고 저는 너무 실코 슬펐지만,, 그의 가족들은 그걸 아무도 이상하다 말하지 않았기에 참았슴죠. 반년ㅡ 속병이 생깁디다. 열나고,, 눈물로 밤을 지샌게 몇번인동~ 그래서 결국 저희 언니에게 상담요청을 했는데,, 우리언니가 기절초풍을 하면서 미쳤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주위 친구들한테도 다 의뢰해봤더니 대답은 매 한가지,, 헤어져라,, 그남자미쳤다,, 누나도 미쳤다,, 알고 가마있었던 니도 미쳤다,, 엎어라,, 암튼 용기내 그에게 술을 먹자고 하고 말을 했더니 첨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다는 투로,,,,' 나도 어이가없어서 계속울었습니다. 제가 너무 마니울어서 그는,, 달래더군요 어릴때부터 지랑 누나는 가족이자 친구이자 애인이었다고,, 예,그랬슴니다. 그래서 이해할려고 했죠, 근데 이제 볼에다 뽀뽀를 하고,,,,, 입술에 하는거 빼곤 변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랑 데이트하다가도 누나가 어디까지 델러오라하면 차몰고 그멀리까지가고,,, 그래서 또 얘기했습니다. 지나치다고,, 그랬더니 이제 화를 냄니다.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이라고,,, 왜 이상한걸 가지고 이해못하고 그러냐고,, 그게 그의 본심이었겠죠??? 참고로 그의 형, 또 그 형친구들 다 어릴때부터 가치 자랐다는데 암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합니다. 사이좋아서 좋겠다 그럽니다. 그 친구분들중 한명이 두리 뽀뽀하고 그런건 좀 너무하다 한마디 했다가... 욕 엄청 먹고,,, 원래 사이가 좀 안좋은시기였는데 결국 절교~ 호박씨 진짜 마니 깝디다. 내앞에서,,, 두리 사이좋은거 왜 지가 지랄하냐고... 남매가 그런게 얼마나 좋은데,,,,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졌어요. 집에있던저를 보고싶다 미치겠다는 말로 자기 집에 놀러오게해놓고,, 10분?쯤있으니까 누나가 마트에 잠깐 가잡니다.오빠왈,,, 나보고 집에 가랍니다ㅡ싸웠죠,그래서. 평소 싸우면 전 무척 예민합니다. 밤새울고, 잠을 못자죠. 그런걸 뻔히 알면서 그날 누나땜에 싸운건데도 ,, 무심히 자는겁니다. 12시쯤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서운하다고,,, 우리 결론을 맺자고,,, 했더니 딥따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내일얘기하자 내일,,,지금 통화할 상황이 안돼... 무슨일이 있는것 같았슴니다. 해선 안되지만 나쁜일있을까봐 끊어버리는 저나를 다시 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받지도 않고 뚝ㅡ!! 밤새 걱정되서 한숨도 못자고,,,, 오전에 저나를 다시 했습니다. 밤에 무슨일 있었어?? 집에 안좋은일이라도??? 제가 물었더니... 아니 니 전화왔을때 우리누나 내 팔베고 자고 있었거든ㅡ 여러분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이남매, 뽀뽀하고 안고 들쳐업고, 안고자고, 그럽니다. 누나가 속옷도 앞에서 훌러덩 갈아입을라하면, 저보고 나가라 그러구요. 사이좋아서 가치 영화보고 그런건 정말 좋슴니다. 좋은데 위에는 지나치지않나요???? 정말 저 속앓이 엄청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언젠가 헤어지는 날이온다면 그건 다 누나 땜이라고,, 다른건 절대엄따고 그리고 헤어졌지요. 아직도 제 마음 심정 그는 납득 못하고 있을겁니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얘끼 무끄러워서 말못했지만 이제는 지나간 일이라 조금이라도 더 훌훌털어볼려고 이렇게 글을올림니다. 한국은 결혼을 하면 그한사람하고 하는게 아니라 그 가족이랑 하는거라고하죠. 그 가족들,,,, 한번 알아보고 나서 ,, 그러고 나서 깊이 사랑하세요. 저는 너무 빠진뒤에 알아버려서 2년넘게 그랬습니다.. 행복한 사랑하세요.~
정말 이런남자도 있다!!!ㅡ,.ㅡ
지나간 얘긴데.. 여기 들와보니 함 남기고 싶네여.
지금은 헤어진 오빠였습니다. 어떡하다가 만나서..사랑하고
무지무지 서로 사랑했지요.
근데 이사람에겐 문제가 있었습니다. 첫째 술, 둘째는 지금 제가 말하려는 무엇,,,,,
그무엇은 바로 누나였습니다.
형,누나, 그리고 오빠 이렇게 삼남매였는데 사귀기전부터 누나얘길 마니했었어여ㅡ
그래서 나도 누나 소개받으면 잘해야지했는데,,,
일단 그에대해 말하자면,, 매너 만점인 남이었어요. 제가 지나가는 말로 목마르다 하면 암말안코 새겨들었다가,, 차몰고 가는도중 잠시 세워 능청스레 물을 사다바치고, 비가오는 화요일? 수요일? 암튼 그때되면 꼭 예쁜 장미 한송이를 들고 저에게 안겨줬습니다.
그런그가,, 어느날 그의집에 가치 놀러가게되었는데
내앞에는 절대로 걷지않던 그가,, 지 누나 신발을 보고 현관에서
누구야~하면서 달려갑니다.... 아 마니 좋아하는구나...
근데 제앞에서 누나 입술에다 뽀뽀를 합니다.
순간 진짜 멍했고요,,. 이게뭐냐,, 내가본게 짐 모냐,,, 너무 멍하고 당황한나머지
한번 얘기도 못해보고... 왔습니다. 그후로도 그는 쭉 내앞에서 그래왔고
저는 너무 실코 슬펐지만,, 그의 가족들은 그걸 아무도 이상하다 말하지 않았기에 참았슴죠.
반년ㅡ 속병이 생깁디다. 열나고,, 눈물로 밤을 지샌게 몇번인동~
그래서 결국 저희 언니에게 상담요청을 했는데,,
우리언니가 기절초풍을 하면서 미쳤냐고 했어요. 그래서 제주위 친구들한테도 다 의뢰해봤더니
대답은 매 한가지,, 헤어져라,, 그남자미쳤다,, 누나도 미쳤다,, 알고 가마있었던 니도 미쳤다,, 엎어라,,
암튼 용기내 그에게 술을 먹자고 하고 말을 했더니 첨엔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다는 투로,,,,'
나도 어이가없어서 계속울었습니다. 제가 너무 마니울어서 그는,, 달래더군요 어릴때부터 지랑 누나는 가족이자 친구이자 애인이었다고,,
예,그랬슴니다. 그래서 이해할려고 했죠,
근데 이제 볼에다 뽀뽀를 하고,,,,, 입술에 하는거 빼곤 변한게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랑 데이트하다가도 누나가 어디까지 델러오라하면 차몰고 그멀리까지가고,,,
그래서 또 얘기했습니다. 지나치다고,, 그랬더니 이제 화를 냄니다.
이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뿐이라고,,, 왜 이상한걸 가지고 이해못하고 그러냐고,,
그게 그의 본심이었겠죠???
참고로 그의 형, 또 그 형친구들 다 어릴때부터 가치 자랐다는데
암도 그걸 이상하게 생각안합니다. 사이좋아서 좋겠다 그럽니다.
그 친구분들중 한명이 두리 뽀뽀하고 그런건 좀 너무하다 한마디 했다가...
욕 엄청 먹고,,, 원래 사이가 좀 안좋은시기였는데 결국 절교~ 호박씨 진짜 마니 깝디다.
내앞에서,,, 두리 사이좋은거 왜 지가 지랄하냐고... 남매가 그런게 얼마나 좋은데,,,,
그러던 어느날,,,, 사건이 터졌어요.
집에있던저를 보고싶다 미치겠다는 말로 자기 집에 놀러오게해놓고,,
10분?쯤있으니까 누나가 마트에 잠깐 가잡니다.오빠왈,,,
나보고 집에 가랍니다ㅡ싸웠죠,그래서.
평소 싸우면 전 무척 예민합니다. 밤새울고, 잠을 못자죠.
그런걸 뻔히 알면서 그날 누나땜에 싸운건데도 ,, 무심히 자는겁니다.
12시쯤 넘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너무 서운하다고,,, 우리 결론을 맺자고,,,
했더니 딥따 조용한 목소리로 속삭입니다. 내일얘기하자 내일,,,지금 통화할 상황이 안돼...
무슨일이 있는것 같았슴니다. 해선 안되지만 나쁜일있을까봐 끊어버리는 저나를 다시 했습니다. 그러니 이제 받지도 않고 뚝ㅡ!!
밤새 걱정되서 한숨도 못자고,,,, 오전에 저나를 다시 했습니다.
밤에 무슨일 있었어?? 집에 안좋은일이라도??? 제가 물었더니...
아니 니 전화왔을때 우리누나 내 팔베고 자고 있었거든ㅡ
여러분 무슨말이 필요할까요????
이남매, 뽀뽀하고 안고 들쳐업고, 안고자고, 그럽니다.
누나가 속옷도 앞에서 훌러덩 갈아입을라하면, 저보고 나가라 그러구요.
사이좋아서 가치 영화보고 그런건 정말 좋슴니다. 좋은데
위에는 지나치지않나요???? 정말 저 속앓이 엄청했습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언젠가 헤어지는 날이온다면 그건 다 누나 땜이라고,, 다른건 절대엄따고
그리고 헤어졌지요.
아직도 제 마음 심정 그는 납득 못하고 있을겁니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사람도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얘끼 무끄러워서 말못했지만 이제는 지나간 일이라 조금이라도 더 훌훌털어볼려고
이렇게 글을올림니다.
한국은 결혼을 하면 그한사람하고 하는게 아니라 그 가족이랑 하는거라고하죠.
그 가족들,,,, 한번 알아보고 나서 ,, 그러고 나서 깊이 사랑하세요.
저는 너무 빠진뒤에 알아버려서 2년넘게 그랬습니다..
행복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