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탤런트 홍리나가 지난 10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홍리나는 "올해 2월에 배종원씨를 만났고 한 달만에 결혼 결심을 했어요. 평생 같이 살 배필이라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 먼저 했지요."라고 말했다. 홍리나는 오는 9일 방송될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출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사람은 애초에 결혼식을 올리지 않기로 했지만, 계속되는 가족들의 권유로 내년 2월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홍리나는 빨리 아기를 갖고 싶어 지난 11월 귀국한 뒤 혼수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한의원에 가서 건강상태 점검을 받았다. 홍리나는 이날 방송에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과 첫 인상, 처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프러포즈를 받은 후 첫 키스를 하게 된 사연 등을 털어놓는다. 또한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채시라 김성령 전혜진 등 절친한 동료 연예인과 함께한 웨딩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클럽가기 ☞ http://club.nate.com/natemania
홍리나 `법적으로는 이미 유부녀`
내년 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탤런트 홍리나가 지난 10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밝혔다.
홍리나는 "올해 2월에 배종원씨를 만났고 한 달만에 결혼 결심을 했어요. 평생 같이 살 배필이라 결혼식 생략하고 혼인신고 먼저 했지요."라고 말했다.
홍리나는 오는 9일 방송될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 출연에서 이같이 밝혔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두사람은 애초에 결혼식을 올리지 않기로 했지만, 계속되는 가족들의 권유로 내년 2월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정한 것이다.
홍리나는 빨리 아기를 갖고 싶어 지난 11월 귀국한 뒤 혼수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한의원에 가서 건강상태 점검을 받았다.
홍리나는 이날 방송에서 예비 신랑과의 첫 만남과 첫 인상, 처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 프러포즈를 받은 후 첫 키스를 하게 된 사연 등을 털어놓는다.
또한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모인 채시라 김성령 전혜진 등 절친한 동료 연예인과 함께한 웨딩 촬영 현장도 공개된다.
♥클럽가기 ☞ http://club.nate.com/natemania